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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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 중국산 후판 수입 확대
현대중공업은 오늘(2\/7) 중국 바오산강철사와 연간 18만톤 규모의 조선용 후판 공급에 관한 양해 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산 후판은 최근 품질 수준이 향상됐고 가격도 일본산에 비해 30% 저렴해 수입이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동안 현대중공업은 전체 후판 소요량의 55%를 POSCO, 동국제강 등 국내업체로...
서하경 2006년 02월 08일 -

구양산 나들목 재개통 하라!-부산
◀ANC▶ 한국도로공사가 경부고속도로 부산-언양구간을 확장하면서 막아버린 구 양산 나들목을 석달이 지나도록 재개통 약속을 이행하지 않자 마침내 양산시민들이 오늘(7일\/어제) 도로공사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김재철기잡니다. ◀VCR▶ 지난해 연말까지 다시 열겠다던 구 양산 나들목이 차량통행을 가로 막...
최익선 2006년 02월 08일 -

<교통상황>
◀ANC▶ " 상황에 따라 ....." 이 시간 현재 울산지역 교통 상황을 알아보겠습니다. 울산시교통관리센터를 연결합니다. 구인혜 리포터 ◀교통관리센터 CCTV 화면▶ 지금까지 울산시교통관리센터에서 전해 드렸습니다. ◀END▶ *리포터 2개 다음, 나간 뒤 교통상황 편집 *예상 시간대 월-금 => 7시 42분-44분 토 => 7시 22분...
최익선 2006년 02월 08일 -

강풍주의보 발효, 체감기온 급강하
전국적으로 강한 바람과 한파가 몰아치는 가운데 울산지방도 오늘 새벽 3시를 기해 강풍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울산지방은 현재 영하 2도를 기록하고 있지만 바람이 초속 10미터 이상으로 불어 체감기온은 영하 6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강한 바람은 내일 오전까지 계속돼 오늘 낮에는 수은주가 4도까지 올라가겠지만 체감...
최익선 2006년 02월 08일 -

견사에서 불, 개 100여 마리 피해
오늘(2\/8) 새벽 5시 30쯤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61살 임모씨의 개 사육장에서 불이나 개 100여 마리가 죽고 소방서 추산 천500여만원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임씨가 새로 태어난 새끼를 위해 개 사육장에 설치 해 둔 보온 열등에서 전기가 누전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
이돈욱 2006년 02월 08일 -

강풍주의보 발효, 체감기온 뚝 떨어져
오늘(2\/8) 울산지방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2.1도를 기록한 가운데 새벽 3시를 기해 강풍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강한 바람 때문에 아침 한 때 체감기온은 영하 6도 아래로 내려갔으며, 기온이 최고 영상 4도까지 오르는 낮에도 체감기온은 영하권에 머물 것으로 보입니다. 새벽에 잠시 눈이 내렸지만 이내 일부 산간 ...
이돈욱 2006년 02월 08일 -

강한 바람 속에 체감기온 뚝
오늘(2\/8) 울산지방은 영하 2.1도에서 영상 1도의 낮은 기온분포 속에 바람까지 강하게 불며 하루종일 체감기온이 영하 5도를 밑돌았습니다. 강풍주의보는 오전 12시를 기해 해제됐지만 초속 5~10미터를 넘나드는 바람이 하루종일 이어지면서 거리는 한산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내일도 오전까지 바람이 강하게 부는 가운...
이돈욱 2006년 02월 08일 -

울산노동사무소, 주석취급 43명 건강진단
국내에서 처음으로 유기주석 중독 환자가 발견된 가운데 울산지방노동사무소가 주석 취급 근로자 전원에 대해 임시건강진단을 받도록 조치했습니다. 울산지방노동사무소에 따르면 지난해 8월 4일부터 7일까지 남구 여천동 모업체에서 주석 지꺼기를 제거하던 청소대행업체 대표 공모씨가 유기주석에 중독된 것으로 밝혀졌...
최익선 2006년 02월 08일 -

현대차 비정규직노조, 노조 탄압 규탄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는 오늘(2\/8) 오전 남구 장생포 모듈테크 정문 앞에서 비정규직 노조 탄압 규탄집회를 열었습니다.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는 최근 노동조합 활동을 이유로 실소유주가 현대모비스인 모듈테크 소속의 비정규직 조합원이 부당 해고를 당하는 등 회사측의 비정규직 노조 탄압이 도를 넘고 있다며...
옥민석 2006년 02월 08일 -

내연녀 강도 5년 중형 선고
헤어질 것을 요구하는 내연녀를 상대로 강도강간 행각을 벌인 40대 피고인에게 징역 5년의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제3형사부 황진효부장판사는 오늘(2\/8) 내연녀를 상습 폭행한 49살 이모 피고인에 대해 강도 강간죄 등을 적용해 징역 5년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이 피고인은 38살 김모여인이 헤어질 것을 요구...
옥민석 2006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