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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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올해 해외생산 100만대 첫 돌파
현대자동차그룹이 올해 처음으로 해외생산 100만대 시대를 엽니다. 현대자동차는 미국 앨라배마 공장 가동이 본격화되고 중국 베이징 공장 증설이 완료되는 등 해외 생산 라인이 크게 늘어나 올해 92만 2천대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기아차는 중국 공장 라인 증설과 슬로바키아 공장 시험 가동 등으로 ...
홍상순 2006년 02월 07일 -

조세감면 축소 움직임 농가 반발
정부가 양극화 해소방안으로 부가세 영세율 등 각종 조세감면 조치를 축소해 세수 확대에 나설 움직임을 보이자 지역 농가들도 반발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양극화 해소를 위해 조세 감면 축소나 폐지 등을 골자로 한 세수확대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는 농업용 기자개에 대한 ...
이상욱 2006년 02월 07일 -

수출용 면세 가전제품 빼돌려 국내 유통(부산)
◀ANC▶ 수출용 면세 가전제품을 빼돌려 국내에 유통시켜온 무역업자들이 세관에 적발됐습니다. 지난 5년간 국내에 불법 유통된 수출용 가전제품은 12억원어치에 달합니다. 이만흥기잡니다. ◀VCR▶ 부산시내 주택가에 위치한 수출품 보관창곱니다. 러시아에 수출됐어야 할 컬러TV 200여대가 박스에 포장된 채 그대로 쌓...
2006년 02월 07일 -

장애인 택시기사(마산)
◀ANC▶ 하반신을 쓰지 못하는 택시 기사, 잘 이해가 안 되죠? 17년전 교통사고로 1급 지체장애인이 됐지만 피나는 노력 끝에 새 삶을 살아가는 이 사람의 사연을 신은정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하반신을 쓰지 못하는 지체장애 1급인 35살 이삼섭씨. 택시 기사인 이씨는 핸들 옆의 보조장치를 아래 위로...
2006년 02월 07일 -

<교통상황>
◀ANC▶ " 상황에 따라 ....." 이 시간 현재 울산지역 교통 상황을 알아보겠습니다. 울산시교통관리센터를 연결합니다. 최지원 리포터 ◀교통관리센터 CCTV 화면▶ 지금까지 울산시교통관리센터에서 전해 드렸습니다. ◀END▶ *리포터 2개 다음, 나간 뒤 교통상황 편집 *예상 시간대 월-금 => 7시 42분-44분 토 => 7시 22분...
최익선 2006년 02월 07일 -

밤사이 또 폭설(아침용)
◀ANC▶ 어제(2\/6) 낮에 다소 소강 상태를 보인 눈이 밤사이 도심에는 비가 되어 내렸지만 산간지역에는 다시 폭설로 변해 이 시간 현재 2센티미터가 넘는 적설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산간지역에는 폭설로 교통이 통제되는 구간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END▶ ◀VCR▶ 어제에 이어 오늘도 산간지역...
옥민석 2006년 02월 07일 -

학교시설공사 졸속 무더기 적발
학교시설공사를 하면서 전문 면허도 없는 건설업자와 계약하는 등 졸속으로 학교공사를 시행한 학교 등이 무더기로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지난해 하반기 종합감사 결과 감사대상 6개 고등학교 가운데 3개 학교가,학교시설 보수나 증축공사를 하면서 전문건설 업종 면허가 없는 업체와 계약해 주의 조치를 ...
이상욱 2006년 02월 07일 -

대설주의보 해제, 점차 갬
오늘(2\/7) 울산지방은 새벽 4시쯤부터 다시 눈이 내리기 시작해 8시까지 일부구간에 1~3cm의 눈을 내린 뒤 그쳤습니다. 외곽지역에는 눈이 쌓이며 배내골과 운문재 등 일부구간에서 부분 통제가 실시됐지만, 시내에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상1도를 기록하며 눈과 비가 섞여 내려 큰 불편은 없었습니다. 7시에 울산지방에 내...
이돈욱 2006년 02월 07일 -

내일 아침 영하 4도, 강풍 예비 특보
오늘(2\/7) 울산지방은 오전 10시를 기해 대설주의보가 해제되면서 오후들어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영상 6도까지 올랐지만 하루종일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기온은 1도에 머물렀습니다. 내일(2\/8)은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영하 4도에서 영상 1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한편 내일 새벽 울산지방...
이돈욱 2006년 02월 07일 -

환율 추가 하락 전망 기업체 비상
환율하락으로 울산지역 기업들이 비상경영 체계에 돌입한 가운데 국내외 금융기관들이 추가 하락 전망을 내놓고 있어 어려움이 가중될 전망입니다. 당초 올해 연평균 환율을 천원선으로 전망했던 금융기관들은 대부분 연평균 환율을 900원대 후반으로 수정하고 있으며 연중 저점을 920원까지 낮추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 ...
홍상순 2006년 0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