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공사장서 고압선 건드려 2천여가구 정전(수정)
오늘(2\/7) 오전 11시쯤 남구 달동 구 올림푸스 백화점의 주차타워 신축 공사장에서 작업을 하던 크레인이 고압전선을 건드려 인근 2천여 상가와 주택이 40여분간 정전됐습니다. 오늘(2\/7) 사고로 이 일대에 밀집한 수십여곳의 병.의원이 정전돼 치료가 중단되면서 환자들이 불안에 떨었고 100여곳의 오락실 등은 기계 가...
이돈욱 2006년 02월 07일 -

울산시, 한국화학연구원 협약 체결
울산시와 한국화학연구원이 석유화학산업의 구조 고도화와 첨단 정밀화학산업 육성을 위해 울산연구센터 설치에 합의했습니다. 울산시와 한국화학연구원은 오늘(2\/7)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울산연구센터 살치에 합의하고 연구시설의 이용과 기술정보 교류, 기술자문과 세미나 개최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한국화...
2006년 02월 07일 -

하수도 요금 크게 오를 듯
연초부터 공공요금이 잇따라 오르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가 하수도 요금 인상안을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울산시는 2년째 하수도 요금이 동결되면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가정용 요금은 최고 64%, 업무용은 52% 가량 인상하는 조례안 의결을 의회에 요청했습니다. 지난 연말 택시요금이 14% 인상된데 이어, 고속...
2006년 02월 07일 -

달천 현대I파크아파트 준공연기..주민반발
신축중인 울산 달천 현대I파크아파트가 공기 달성에 차질을 빚자 입주 예정자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현대산업개발은 최근 북구 달천 현대I파크 아파트 입주 예정자 천950가구에게 당초 2007년 12월로 예정됐던 준공일을 3개월 뒤로 늦춘다는 내용의 통지문을 보냈습니다. 공사가 지연된데 대해 현대산업개발 측은 공사 ...
최익선 2006년 02월 07일 -

문화계 소식
◀ANC▶ 울산대 미대 제1회 미술상 수상자로 선정된 이경진씨가 개인전을 갖습니다. 울산에서 처음으로 전문적인 시노래 음반이 발매됐습니다. 문화계 소식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울산대 미대 서양화과가 올해부터 졸업생 가운데 작가로써의 성장가능성이 가장 높은 1명을 선정해 400만원의 창작지원금을 주...
홍상순 2006년 02월 07일 -

한꺼번에 60%
◀ANC▶ 울산시가 하수도 요금을 평균 60%나 올리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른 공공요금도 잇따라 오르고 있는 가운데 나온 발표이어서 서민가계에 큰 부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c.g)올해 하수도 요금이 껑충 뛸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가정용은 63.9%, 산업용은 65.5% 올리는 안...
2006년 02월 07일 -

자립형 사립고 평준화 대안인가?
◀ANC▶ 자립형 사립고등학교인 현대 청운고가 올 입시에서 서울대에 2명밖에 진학시키지 못한 사실을 두고 논란이 많습니다. 내신 불이익이 컸다지만 다른 지역 자립형 사립고등학교는 같은 조건에도 훨씬 좋은 결과를 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VCR▶ 지난 2천 2년 자립형 사립고로 바뀐 현대 청운고등학교가 올...
이상욱 2006년 02월 07일 -

기업사랑 관련기관 협의회 개최
울산시는 올 한해도 기업사랑운동을 시정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기로 하고 이달중으로 관련 기관간에 협의회를 잇따라 열어 실천방안을 찾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9일 업체관계자와 학계 등 25명으로 구성된 기업사랑추진협의회를 열어 올해 주요 사업에 대해 논의합니다. 오는 14일에는 중소기업청,세무서,세관 등 관...
2006년 02월 06일 -

산업단지 지리정보시스템 4월부터 가동
울산과 온산 국가공단 지하매설물 위치정보를 제공하는 지리정보시스템이 오는 4월부터 인터넷을 통해 본격적으로 서비스됩니다. 울산시는 지난 3년간 37억원을 들여 가스관과 원료관 등 지하매설물을 대부분 보유하고 있는 41개사의 943km에 이르는 국가공단 지하매설물 전산지도를 제작했습니다. 이에 따라 도로굴착공사 ...
2006년 02월 06일 -

집으로...(진주)
◀ANC▶ 지난 97년 외환위기 이후 조부모와 손자,손녀가 가정을 이루는 이른 바 조손가정이 농촌에 특히 급증하고 있습니다. 경제적 능력이 전혀 없는 조부모가 손자와 손녀의 양육을 책임져야 하지만 다른 결손가정과는 달리 조손가정은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습니다. 서윤식 기자 ◀ V C R ▶ 사회복지사가 최순례 할...
2006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