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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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민원서류 직접 배달"
울산해양경찰서는 다음달 1일부터 선박 출입항 증명서 등의 민원서류 발급을 원할 경우 전화로 접수해 거주지 등 원하는 장소로 직접 전달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선박출입항 증명서와 선원승선 확인증명서 등 2종의 민원서류에 한해 민원인이 전화 또는 구두로 발급을 신청하면 담당 경찰관이...
최익선 2005년 07월 01일 -

중앙-시.도간 영상회의 시스템 운영
다음달부터 중앙정부와 시.도간 영상회의 시스템이 본격적으로 운영됩니다. 울산시는 다음달부터 중앙과의 영상회의 시스템이 운영됨에 따라 직접 만나야만 하는 회의를 제외한 지침시달과 업무회의,집합교육 등은 영상시스템을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본청 3층 상황실에 30석 규모의 영상회의실을 구축하고 이를 ...
조창래 2005년 06월 30일 -

울산시,에너지 절감 우수업체 포상키로
울산시는 에너지관리공단 울산지사와 함께 지역 기업체와 공공부문의 에너지 소비구조 개선 우수사례를 발굴해 포상하기로 했습니다. 대상은 에너지 절약형 신공정을 도입하거나 고효율 기기의 설치,공정개선, 운전관리 합리화 등을 통해 에너지 절감 효과를 거두고 에너지 절약 실천에 대한 파급효과가 큰 기업체와 공공기...
조창래 2005년 06월 30일 -

제8회 울산시 문화상 계획 확정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수여하는 제8회 울산광역시 문화상 시상계획이 확정됐습니다. 울산시는 학술부문과 문학,조형예술,공연예술,언론 출판 등 8개 부문에 대해 다음달 한달간 후보자 접수에 나서 비공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수상자격은 3년 이상 울산시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이지만 ...
조창래 2005년 06월 30일 -

농어촌 우수고 선정(진주)
◀ANC▶ 농촌인구가 도시로 빠져 나가는 가장 큰 이유는 자녀교육입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입한 우수고등학교 지정사업이 지역사회에 관심사가 되고 있습니다. 경남에서는 함양고등학교가 첫 사례입니다. 지종간 기자 ! ◀END▶ ◀VCR▶ 수업을 마친 학생들이 기숙사 공부방에서 자율학습을 하고 있습니다....
2005년 06월 30일 -

정관신도시 조성 박차(부산)
◀ANC▶ 예정보다 5년 가량 늦어졌던 진입로 공사의 착공으로 정관신도시 조성사업이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보도에 윤주필기잡니다. ◀VCR▶ 부산시 기장군 정관면에 조성중인 정관신도시 현장입니다. 대한주택공사와 부산시 등이 오는 2012년까지 1조7천억원을 투입해 126만평의 광활한 부지에 조성할 신도시에는 2만9...
2005년 06월 30일 -

주말까지 흐리고 비
울산지방 오늘(6\/30)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국지적인 비가 내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32.6도까지 올라가는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24도에서 28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는 가운데 흐리고 비가 오겠으며,주말까지 10에서 40미리의 강우량을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해상에는 안개가 많이 끼고 파고가 3미터까지...
이상욱 2005년 06월 30일 -

현대중 노조위원장 부인이 선박 명명
노조위원장의 부인이 선박 명명식의 스폰서 역할을 맡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오늘(6\/30) 현대중공업에서 열린 독일 리더라이클라우스 피터 오펜사의 5천 40TEU 싼타필리파 명명식에서 현대중공업 노조위원장의 부인 배덕남씨가 직접 선박 이름을 명명하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선박의 이름을 명명하는 스폰서는 선박 건...
서하경 2005년 06월 30일 -

현대차 9일동안 산재사고 3건 (수정)
현대자동차에서 산재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안전관리에 헛점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오늘(6\/30) 오전 8시 40분쯤 현대자동차 단조공장에서 물건을 쌓던 34살 백모씨가 지게차에서 떨어진 철제 부품에 맞아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사고가 나자 단조공장 근로자들은 공장가동을 중단한채 사고방지 안전대책을 요구하...
서하경 2005년 06월 30일 -

자치단체 비정규직 노조 내일부터 전체 연가투쟁
울산지역 자치단체 비정규직 노조가 북구청과의 단체협상 지연을 이유로 내일(7\/1)부터 연가 투쟁에 나섭니다. 자치단체 비정규직 노조는 북구청과의 고용 안정과 정년보장 등 82개 조항에 대한 단체 협상이 북구청의 소극적인 자세로 진척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며 그동안 북구청 비정규직 노조원의 한정된 연가 투쟁에서 ...
서하경 2005년 06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