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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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산재 사고 잇따라
◀ANC▶ 현대자동차에서 최근 산재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근로자들이 작업을 중단하는 등 사고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최익선 기자 ◀END▶ ◀VCR▶ 오늘(6\/30) 오전 8시 40분쯤 현대자동차 단조공장에서 34살 백모씨가 지게차에서 떨어진 철제 부품에 맞아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사고가 나자 ...
최익선 2005년 06월 30일 -

교육감 선거 불법 행위 엄단
◀ANC▶ 차기 울산시교육감을 내년 5월 지방선거에서 주민들의 직접 투표로 뽑는 방안이 무산된 가운데 기존 간접 선거 방식에 의한 교육감 선거가 다음달 25일로 확정됐습니다. 서하경 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전체 위원회를 열어 차기 교육감 선거를 다음달 25일 실시하기로 확정했습니다....
최익선 2005년 06월 30일 -

노조 막강한 영향력 취업 비리 불러
◀ANC▶ 검찰의 현대자동차 취업비리 수사가 전현직 노조 간부 12명등 모두 20명을 기소하는 선에서 사실상 마무리됐습니다. 생산 현장을 장악하고 있는 전, 현직 노조 대의원들의 막강한 영향력이 비리를 불렀다는 지적입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울산지검 특별수사부는 최근 50일동안 현대자동차 울산공...
홍상순 2005년 06월 30일 -

석유공사 성장 잠재력 크다
◀ANC▶ 울산 이전이 확정된 한국석유공사는 성장기를 지난 다른 정부투자기관과는 달리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무한한 공기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이전이 끝나는 시점에는 본사 인원이 지금의 4배로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지난해 한국석유공사의 지방세 납부액이 17억원...
이상욱 2005년 06월 30일 -

번호판 각도조절기 불티 난다
◀ANC▶ 무인 단속카메라를 피하기 위한 번호판 각도 조절기가 일반 자동차 용품점에서 버젓이 거래되고 있습니다. 만원대 저가에 공급되면서 날개 돋친 듯 팔리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자동차 번호판이 창문을 여닫듯 아래위로 자유롭게 움직입니다. 번호판 아래 부분을 뒷쪽으로 기울여 감시 카메...
유영재 2005년 06월 30일 -

울산, 온산공단 생산늘고 고용 줄어
울산과 온산공단의 지난달 생산과 수출이 늘어났지만, 고용규모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산업단지 공단 울산지사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과 온산공단의 생산량은 1조8천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 보다 17.4% 증가했고, 수출도 36억천만달러를 기록해 20.8%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고용규모는 구조조정이 ...
2005년 06월 29일 -

(R)어린이차량 보호제도 무용지물
【ANC】 어린이 통학 차량의 안전을 위해 당국이 어린이 차량 보호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법적 강제력이 없는 데다 신고에 따른 혜택도 전혀 없어서 제도가 겉돌고 있습니다. 문철진 기자 ! 【END】 【VCR】 어린이들이 학원 통학차량에서 내립니다. 노란색으로 도색했지만 경광등이나 어린이 보호차량 안내 문...
최익선 2005년 06월 29일 -

국내 후보지 선정(R)
◀ANC▶ 환경올림픽으로 불리는 람사총회의 경남유치가 1단계 관문을 통과했습니다. 국내 후보지 경쟁에서 경남은 부산을 물리치고 후보지로 선정됐습니다. 최영태 기자 ◀VCR▶ 경남이 2008년 람사총회 국내 개최후보지로 낙점됐습니다. 부산과 치열한 경쟁을 벌였지만 심사위원들은 만장일치로 경남의 손을 들어주었습...
최익선 2005년 06월 29일 -

울산해경, 해난사고 다발 해역도 제작
해난사고 예방을 위해 해난 사고 다발 해역 특수 지도가 제작돼 어민들에게 배포되고 있습니다. 이 지도에는 울산 앞바다에서 해난사고가 잦았던 5곳의 해역 분포도와 각 해역의 특성, 대형 선박 항로도, 해상 사격구역 등 해난사고 방지에 도움이 되는 각종 정보가 들어있습니다. 울산해경 관계자는 안전한 바다만들기의 ...
최익선 2005년 06월 29일 -

아침-울산]학교폭력 신고하나마나
◀ANC▶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피해 학생들에게 적극 신고하라고 권유하고 있지만 신고뒤 후속조치는 전혀 없습니다. 교육청과 학교가 경찰 조치만을 무작정 기다리는 사이 피해 학생은 보복이 두려워 학교에도 못나가고 있습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지난달 30일 17살 우모군은 학교 운동장에서 3명의 ...
서하경 2005년 06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