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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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어린이 베란다 추락조심
◀ANC▶ 어린이가 있는 집에서는 베란다쪽 창문을 열어 놓을 때는 주의를 하셔야겠습니다. 17층 아파트에서 5살짜리 남자아이가 베란다 쪽으로 떨어져 중태에 빠졌습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어제(6\/17) 저녁 남구의 한 아파트 17층 베란다에서 놀던 5살짜리 남자아이가 바닥으로 떨어졌습니다. 50여미...
서하경 2005년 06월 17일 -

아버지 살해한 아들 어머니 신고로 검거
◀ANC▶ 치매에 걸린 아버지를 때려 숨지게 한 아들이 한달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폭행을 견디다 못한 어머니가 신변보호를 위해 경찰에 신고했기 때문입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지난 달 19일 숨진 70살 김모씨의 시신을 본 경찰들은 의아했습니다. 치매 노인이 숨졌는데 온몸에는 멍이 들었고 갈...
2005년 06월 17일 -

고래축제 개막-네트
◀ANC▶ 제11회 울산고래 축제가 IWC 울산회의 기간에 맞춰 개막되면서, 고래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고래 축제가 울산대공원에서 화려한 개막식을 갖고 사흘간의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개막식에 앞서 선사시대 울산의 고래잡이를 역사 고증을 통해 재연한 마당놀이가 공...
유영재 2005년 06월 17일 -

생활용수 자체 수급시대 열었다.
◀ANC▶ 울산지역에 생활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대곡댐이 착공 10년만에 준공됐습니다. 이제 낙동강 물을 공급받지 않고도 울산의 생활용수를 자급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VCR▶ 176세대,460명의 수몰민의 아픔을 뒤로한 채 대곡댐이 웅장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낙동강 페놀사...
이상욱 2005년 06월 17일 -

울산현대 K-리그 우승 관심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파죽의 3연승을 달리며 정규리그 2위로 올라 선 가운데 시즌 우승을 거머쥘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울산현대는 어제(6\/15) 광주와의 원정 경기에서 이종민과 김형범의 연속골로 광주 상무를 2대1로 누르고 승점 3점을 보태며 단독 2위로 순위를 한단계 끌어올렸습니다. 김정남 감독은 ...
조창래 2005년 06월 17일 -

울산시 여성간부 비율 낮아
울산시의 5급이상 여성 간부공무원 수가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본청과 5개 구.군의 5급이상 공무원 424명 가운데 여성은 17명으로, 전체의 4%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는 서울 10%,대구 6% 등 다른 대도시보다 훨씬 낮은 수치로,전국 7대 도시 가운데 최하위...
이상욱 2005년 06월 17일 -

울산 3곳 토양 환경기준 초과
울산지역 3개 기업체 주변 토양이 환경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환경부에 따르면 지난해말 기준으로 공단지역과 금속 광산 주변 등 토양오염 우려지역 2천100여곳을 조사한 결과 울산 기업체 주변 3곳 등 전국 51곳이 환경 기준치를 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월 기업체 3곳에 대해 정밀조사를 ...
홍상순 2005년 06월 17일 -

[아침]대곡댐 준공 본격 가동
울산지역의 새로운 상수원이 될 대곡댐이 오늘(6\/16) 준공식을 본격 운영에 들어갑니다. 대곡댐은 울주군 두동면과 두서면 일대에 위치하고 있으며, 2천7백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지난 99년부터 6년동안 공사가 진행됐습니다. 수자원 공사는 대곡댐 완공으로 사연댐과 연계 운영이 가능해져 울산지역에 하루 22만톤의 맑...
2005년 06월 17일 -

제11회 울산고래축제 개막
제11회 울산고래축제가 오늘(6\/17) 전야제를 시작으로 오는 19일까지 고래잡이 전진기지였던 장생포동과 울산대공원 일원에서 열립니다. 국제포경위원회 울산회의 기간에 맞춰 열리는 이번 고래축제는 오늘(6\/16) 저녁 8시 장생포 해양공원에서 전야제 행사를 시작으로 장생포 골메기 당산제와 고래잡이 재현 행사,퓨전 ...
최익선 2005년 06월 17일 -

치매 아버지 폭행 사망
울산서부경찰서는 오늘(6\/17) 치매를 앓아오던 아버지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남구 무거 1동 43살 권모씨를 검거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권씨는 지난달 19일 오전 치매를 앓아오던 70살 아버지가 집을 담보로 대출받은 돈을 막내에게 줬다는 이유로 폭행해 숨지게 했으며 부검결과와 주변인 진술로 범죄...
최익선 2005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