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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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인이상 기업체 22%만 사회공헌 활동
100인 이상 종업원을 두고 있는 울산기업 113개사 가운데 종업원이나 회사가 사회공헌 활동을 하는 경우는 22%인 25개사에 불과했고 정기적으로 참여하는 경우는 7%인 8개사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사회복지협의회 김명진 사무차장은 오늘(6\/17) 중소기업 지원센터에서 열린 "울산 사회복지의 방향과 전망"...
홍상순 2005년 06월 17일 -

제11회 울산고래축제 개막
제11회 고래축제가 오늘(6\/17) 저녁 울산대공원에서 개막식을 갖고 오는 19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에 돌입합니다. 오늘 개막식에 앞서 이미 오늘 오전 10부터 장생포 해양공원에서 골메기 당산제와 동해바다 용신제가 열렸으며,오후 6시부터는 고래잡이 재현행사와 퓨전 콘서트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고래축제 이틀제인 내일...
최익선 2005년 06월 17일 -

밍크고래,귀신고래조사 국제적 협조요청
우리 정부가 오는 20일부터 닷새간 열리는 IWC 국제포경위원회 울산회의의 최대 행사인 총회장에서 밍크고래와 귀신고래 조사에 대한 국제적 협조를 요청하기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오는 20일 총회 개막식에서 우리 정부는 한반도 주변해역의 밍크고래 자원 심층평가를 수행할 수 있도록 일본과 중국,러시아 등 주...
2005년 06월 17일 -

성추행 교사 직위 해제(속보)
노래방에서 학부모를 성추행하고 촌지를 강요한 울산 모초등학교 교사에 대해 직위 해제와 함께 중징계가 요청됐습니다. 울산시 강북교육청은 "해당 교사가 학부모 성추행 사실에 대해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부인하고 있으나 여러 정황으로 미뤄볼 때 성추행을 한 것이 사실로 보여 이와같은 조치를 취했다고 밝...
최익선 2005년 06월 17일 -

경찰 정년퇴임식 정례화 지시
경찰 공무원 사기를 높히기 위해 앞으로 정년 퇴임을 하는 경찰 공무원들이 공식적인 정년 퇴임식을 가질 수 있도록 제도화됩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일선 경찰서에 매년 상반기, 하반기 두차례로 나눠 정연 퇴임자 가족과 친지, 소속 직원을 초청해 합동 정년퇴임식을 가질 것을 지시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그러나 정...
홍상순 2005년 06월 17일 -

체전 성화봉송 주자 899명 신청
630명을 선발하는 제 86회 울산 전국체전의 성화 봉송 주자 모집에 899명의 신청자가 몰렸습니다. 울산시는 전국 체전을 앞두고 오는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동안 성화를 봉송할 주자를 모집한 결과 모두 899명이 신청해 1.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구·군별 신청자에 대한 심사를 거쳐...
이상욱 2005년 06월 17일 -

소규모 학교 통폐합 난항 예고
울산시 교육청이 소규모 학교 통폐합을 추진하면서 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일고 있어 난항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학생수 100명이하인 장생포 초등학교를 비롯해 삼평,명산, 봉월,삼동,반곡,두동,길천,이천,소호, 문수분교 등 11개 학교에 대해 통폐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시교육청은 연말까지 통합대상 학...
2005년 06월 17일 -

이벤트.홍보지원 2개 재래시장 선정
부산·울산중소기업청은 남구 신정시장과 야음 체육관 시장 등 2개 재래시장을 올해 이벤트, 홍보지원 대상 재래시장으로 선정했습니다. 이들 시장은 시장축제와 고객유치행사, 상품 전시회, 패션쇼 등 각종 이벤트 등을 위해 최고 5천만원까지 지원을 받게 됩니다. 이 가운데 신정시장은 오는 22일 아케이드 준공식을 갖는 ...
홍상순 2005년 06월 17일 -

초등생 상습 성폭행 7년 중형 선고
울산지법 형사3부 황진효 부장판사는 오늘(6\/17) 미성년자를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48살 김모씨에 대해 징역 7년의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방어능력이 없는 만 11세 이하의 어린이를 상대로 성폭행을 한 것은 죄질이 매우 나쁘기 때문에 초범이지만 중형을 선고한다고 밝혔습니다. 피고인...
2005년 06월 17일 -

(R)생태하천 남강
◀ANC▶ 건설교통부가 진주 남강 하류지역을 생태하천으로 개발할 계획입니다. 환경단체는 환영의사를 밝혔지만 주민들은 혹시 침수피해를 겪거나 개발제한에 묶이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습니다. 신동식 기자 ! ◀VCR▶ 진주시 하대동 남강변입니다. 강변을 따라 이어진 자전거 도로와 산책로는 시민들의 운동 코스로 사랑...
2005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