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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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새벽까지 5에서 20mm 비
오늘 저녁부터 울산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기 시작해 지금까지 5.5mm의 강우량을 기록했습니다. 이 비는 곳에 따라 내일 새벽까지 최고 15mm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본격적인 기업체 휴가가 시작되는 내일은 점차 개면서 24도에서 32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고 다음주 월요일과 화요일쯤에 한 차례 비가 더 올 것...
홍상순 2005년 07월 29일 -

가뭄에 목탄다.
◀ANC▶ 울산지방은 장마기간에도 비다운 비가 내리지 않은데다 최근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내렸지만 울산은 강수량이 미미해 여름 가뭄이 매우 걱정스럽습니다. 7월 강수량이 평년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면서 식수공급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울산지역에 물을 공급하는 사연댐은 지...
서하경 2005년 07월 29일 -

성매수자 선별
◀ANC▶ 성매매 특별법 이후 단속이 강화되자 성매수자를 선별하는 업소가 생겨났습니다. 단골손님 위주로 운영할 경우 경찰 단속에 적발될 가능성이 적기 때문입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남성휴게실 안에 폐쇄회로 화면 모니터가 설치돼 있습니다. 업주는 모니터로 손님을 판단한 뒤 선별해서 문을 열어...
홍상순 2005년 07월 29일 -

(폐기물 산)증설준비, 특혜의혹
◀ANC▶ 울주군이 특정 화학업체에 폐기물을 높이 쌓을 수 있도록 특혜성 승인을 해주었다는 보도를 어제(7\/29) 해드렸습니다. 이와같은 보도가 나가자 다른 업체들도 성토식 매립장 증설 허가를 받겠다고 준비를 하고 있어 혼란이 우려됩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그동안 일정 높이 이상은 쌓을 수 없...
2005년 07월 29일 -

혁신도시 어디로?
◀ANC▶ 혁신도시를 복수로 건설할 수 있다는 방침이 전해지자 각 구.군이 치열한 혁신도시 유치전에 들어갔습니다. 최익선 기잡니다. ◀END▶ ◀VCR▶ 울주군은 혁신도시 유치와 관련해 5개 구.군 가운데 가장 느긋한 입장입니다. 11개 기관을 한곳에 집중하든, 분산 배치하든 충분한 부지를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
조창래 2005년 07월 29일 -

피서객 수질불만, 오수처리시설 점검
지난 주말 일부 해수욕장과 태화강변에서 피서를 즐기던 관광객들이 수질에 불만을 드러내자, 울주군이 오수처리시설 점검에 나섰습니다. 울주군은 다음달 22일까지 관내 해수욕장 인근 25곳과 태화강과 일부 하천 주변 15곳에서 오수처리시설 가동여부와 무단방류, 비밀 배출구 설치 등에 대해 철저한 조사를 실시 하기로...
2005년 07월 28일 -

울산시 5급 이하 공무원 191명 인사단행
울산시는 오늘(7\/27) 날자로 5급 이하 공무원 191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이번 인사에서 14명이 사무관으로 승진하는 등 68명이 승진됐으며 120여명이 전보 또는 각 구.군과 교류됐습니다. 울산시는 지적과와 민방위재난관리과 등의 직제 신설과 퇴직 등에 따라 이번 인사를 단행했으며 9월중으로 시와 구.군간 5...
조창래 2005년 07월 28일 -

기적의 도서관 영유아 북스타트 운동
북구 지역의 기적의 도서관이 내일(7\/28) 개관 첫돌을 맞아 영아독서운동인 북스타트 운동을 펼칩니다. 어린이 전문 도서관으로 자리 매김한 기적의 도서관은 생후 1년 이내 아기 500명에게 그림책이 든 가방을 선물하며 영아를 대상으로한 북스타트 운동을 전개합니다. 기적의 도서관은 MBC느낌표 프로그램을 통해 선정...
서하경 2005년 07월 28일 -

팜스테이 인기(R)
◀ANC▶ 본격적인 주5일제 근무가 시작되면서 팜스테이에서 휴식을 하는 도시민들이 많습니다. 이를 운영하는 농가에는 짭짤한 소득원이 되고 있습니다. 김성주 기자. ◀VCR▶1분23초 김해시 생림면의 한 팜스테이 농장. 난생 처음 질퍽한 논에 들어간 도시아이들에겐 흔히 볼수 있는 벼와 오리조차 신기하기만 합니다. ...
최익선 2005년 07월 28일 -

[RR]휴가철 우유투입구 조심!
◀ANC▶ 여름휴가 가실때 출입문 우유투입구는 꼭 막아두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전국을 무대로 우유투입구를 통해 특수장비로 문을 열고 침입해 수억원을 훔쳐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VCR▶ 수십점의 각종 귀금속과 노트북, 각국의 외화에서 아이들 돼지저금통까지. 28살 이모씨 등 3...
최익선 2005년 0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