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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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적조 예방대책 마련
울산시는 적조 발생에 대비해 명예감시원과 어업지도선의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항.포구별로 어선과 장비를 확보해 적조 방제 선단과 자율 방제단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또 적조 살포용 황토 3천500톤을 확보한데 이어 적조가 발생할 경우 북구와 울주군에 현지 합동 상황실을 설치해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
최익선 2005년 07월 29일 -

글로벌 스타 벤처기업 4개업체 선정
2천5 글로벌 스타 벤처기업으로 4개 중소 벤처기업이 신규로 선정돼 오늘(7\/29) 시장실에서 선정서와 명패를 전달받았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스타벤처기업 선정 공모에 참가한 27개 업체 가운데 지역의 열악한 벤처 인프라를 개선하고 성공모델을 제시한 덕산하이메탈 등 4개사를 선정하고 이들 업체에 비즈니스 자금 3천...
조창래 2005년 07월 29일 -

교직원 징계수위 놓고 논란
최근 물의를 빚은 울산시교육청의 교직원 징계수위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최근 학부모 성추행 등으로 물의를 빚은 모 초등학교 교사에게 정직 2개월의 처분을 내린데 반해, 상급자를 구타해 물의를 빚은 모 초등학교 행정실 직원에 대해서는 파면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와 같은 결과에 대해 시민...
2005년 07월 29일 -

밀실설치 성매매 남성휴게실 업주등 검거
울산지방경찰청 여경기동수사대는 오늘(7\/29) 성매매를 해온 남성휴게실 업주 41살 김모씨 등 3명을 성매매알선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허위매출 전표를 발행해준 편의점 업주 35살 박모씨를 여신전문금융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해 5월부터 최근까지 남성휴게실을 운영하면서 밀실...
홍상순 2005년 07월 29일 -

영세금은방 도난표적
◀ANC▶ 극심한 불경기에 손님이 뚝 끊겨 돈들여 보안 장치를 못하는 영세 금은방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절도범들이 이런 금은방만 골라 털어 달아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유영재기자! ◀END▶ ◀VCR▶ 남구 신정동의 한 금은방에 진열돼 있던 수천만원 어치의 귀금속이 밤사이 감쪽같이 사라졌습니다. 범인은 ...
유영재 2005년 07월 29일 -

기획예산처,농수산물유통센터 재검토
사업비가 400억원대에서 800억원대로 늘어난 북구 진장동 농수산물 종합유통센터 건립 사업에 대한 전면 재검토가 실시됩니다. 기획예산처는 과다한 사업비 증액과 예산 낭비를 막기 위해 현재 추진되고 있는 대규모 투자사업 가운데 울산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등 10개 사업에 대해 타당성을 재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
조창래 2005년 07월 29일 -

국세청 울산아파트 가격 하락세
울산의 아파트 매매가가 4개월만에 하락세로 돌아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부산지방국세청은 이번달 울산지역의 아파트 매매가가 0.04% 하락해 4개월만에 하락세로 돌아섰고 고공행진을 계속하던 남구 신정동 모 아파트의 호가가 500만원 하락하는 등 약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세청은 울산 남구가 주택 투기지...
홍상순 2005년 07월 29일 -

울산지역 기업체 내일부터 여름휴가 시작
울산지역 주요 대기업들이 내일(7\/30)부터 최고 9일간의 여름휴가에 들어갑니다.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은 30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9일간 전체 하계 휴가에 들어가며, 한일이화와 세종공업 등 현대자동차의 협력업체 대부분도 현대자동차와 같은 기간 휴가를 실시합니다. 일들업체의 집단 휴가로 다음한...
최익선 2005년 07월 29일 -

기업경기전망 석달째 하락세
울산지역 기업들은 다음달 기업경기가 계속 악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울산지역 200개 업체를 대상으로 8월 기업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제조업 업황전망실사지수는 84, 비제조업 업황전망실사지수는 79로,경기가 악화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는 지난 5월 이후 3개월째 계...
홍상순 2005년 07월 29일 -

23만 참여 서머페스티벌, 오늘 막내려
울산을 일주일간 음악도시로 만들었던 서머페스티벌이 오늘(7\/29) 현대중공업에서 열린 록콘서트를 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오늘 록 콘서트에는 전인권, 김경호, 마야, 안치환, 서문탁 등 국내 정상급 락커들이 대거 출연해 3만여명의 관객들을 열광시켰습니다. 올해로 3번째를 맞은 서머페스티벌에는 일주일간 23만여명...
2005년 0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