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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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까지 20-40mm 더 내려(저녁 날씨)
울산지방 오늘(8\/1) 오전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집중 호우로 20.5mm의 강우량을 기록한 가운데 내일(8\/2)까지 20-40mm가 더 내리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 밤사이 산간 지대에 집중호우가 예상된다며, 야영객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울산지방 오늘 낮 최고기온이 29도에 머물렀지만, 습도가 높아 다소...
이상욱 2005년 08월 01일 -

(R) 폭우에 정전속출
◀ANC▶ 아침 출근시간 울산지역에 천둥, 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쏟아져 출근하는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또, 일부 아파트 단지와 교통신호 등에 낙뢰가 떨어져 정전사태가 속출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오늘(8\/1) 오전 8시부터 시간당 16mm의 장댓비가 쏟아지면서 비 피해가 잇따랗습니다. 북...
유영재 2005년 08월 01일 -

방학기간 동안 시내버스 감차운행
초.중.고.대학생들의 방학 기간 동안 울산시내 시내버스 운행이 평소보다 줄어듭니다. 울산시는 학생들의 방학으로 수송 수요가 줄어들어 적정수용에 맞는 배차를 통한 운행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다음달 21일까지 평소 보다 11% 줄어든 41개 노선,63대의 버스 운행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조치를 통해 시...
조창래 2005년 07월 31일 -

내일 한두차례 비 예상
7월의 마지막 날린 오늘(7\/31)울산지방은 차차 흐린 날씨에 낮최고 기온은 33도로 예상됩니다. 연일 더위가 계속되면서 정자 해변과 진하해수욕장, 가지산 등 유원지에는 행락객이 몰려 주변 도로가 오전부터 심한 정체현상을 빚고 있으며 시내 극장가에도 관람객으로 붐비고 있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서쪽에서 다가오는 ...
최익선 2005년 07월 31일 -

인터넷 중소기업관 활용 필요
인터넷 중소기업관의 접속 건수가 하루평균 70만건으로 울산기업들의 인터넷 활용은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터넷 중소기업관에 따르면 현재 2만5천여개 업체의 홈페이지와 15만개의 전자 상품 카탈로그가 수록돼 있지만 울산지역은 173개 업체 홈페이지와 18개 제품 소개에 그치고 있습니다. 인터넷 중소기업관은 ...
홍상순 2005년 07월 31일 -

주전,방어진 자율관리어업 육성 공동체 선정
주전과 방어진 어촌계가 해양수산부의 자율관리공동체로 선정돼 지원 육성됩니다. 주전과 방어진 어촌계는 해양수산부의 자율관리어업사업추진 실적 우수 마을로 선정돼 앞으로 수산자원증식과 어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사업비를 지원받게 됩니다. 해양수산부는 매년 303개 마을에 대해 자율관리공동체 추진 초기의 어려움...
서하경 2005년 07월 31일 -

모래 수급 안정위해 골재 공영관리제 시행
다음달부터 모래 수급 안정을 위해 지방자치단체도 골재 채취단지를 지정하고 개발, 관리할 수 있게 됩니다. 그동안 골재 채취 사업은 국토관리청이 최종 허가했으며 지방자치단체가 위탁 관리해 왔습니다. 울산지역에서는 명촌교 하류에서 모 골재업체가 추진하고 있는 태화강 모래 채취사업의 경우 현재는 북구청이 위탁...
홍상순 2005년 07월 31일 -

울산-장춘간 학생교류 실시
울산과 중국 장춘시간의 학생과 교사 교류사업 의향서가 지난 2천2년 체결된 이후 올해 세번째로 두 도시간 학생 교사 교류전이 실시됩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내일(8\/1)부터 닷새간 중국 장춘 학생교류단 20명이 울산을 방문해 시 교육청과 각급 학교, 울산 12경을 둘러볼 예정입니다. 울산학생 교류단 20명은 다음...
2005년 07월 31일 -

4대 교육감 취임식 8월22일
울산시 교육청은 3.4대 교육감 이임식과 취임식 일정을 확정했습니다. 시 교육청은 제 4대 교육감으로 선출된 김석기 교육감 당선자 취임식을 다음달(오는) 22일 본청 대강당에서 실시하고 3대 최만규 현 교육감 이임식은 다음달(오는) 18일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2005년 07월 31일 -

국립대 신설발표지연,정치력 한계
◀ANC▶ 당초 5월로 예정됐던 국립대 신설 발표가 석달이상 지연되면서, 지역 정치력의 한계를 비난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신설에 따른 실무협의는 벌써 끝났는데, 정치권 이해관계 때문에 국립대 문제가 또 해를 넘길 우려마저 낳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VCR▶ 국립대 신설 발표가 계속 지연되면...
이상욱 2005년 0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