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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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75명 원인 미상 집단 식중독
남구 옥동의 모 초등학교에서 학생 70여명이 식중독에 걸렸던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지만 집단 식중독의 원인은 아직까지 드러나지 않고 있습니다. 집단식중독을 일으킨 학생들은 교실 이동급식을 받는 고학년 학생들로 이들은 지난 16일 저녁부터 복통과 설사 등 식중독 증세를 보였으며 사흘동안 보건소와 인근 병원에서 ...
유영재 2005년 06월 23일 -

나흘째 최고기온 갱신
◀ANC▶ 오늘도 더우셨죠? 나흘째 계속해서 올들어 울산지역의 최고 기온을 갈아치우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기상대는 주말까지 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작렬하는 태양으로 울산은 찜통이었습니다. 도심은 올들어 가장 무더워 최고기온이 33.5도, 울주군 상...
2005년 06월 23일 -

현대차 채용비리 사과-네트
◀ANC▶ 기아자동차에 이어 현대자동차 노조의 채용비리 사건을 바라보며 대기업 노조를 질타하는 비난 여론이 많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6\/23) 노조 간부 채용 비리에 대해 사과문을 발표하며 재발 방지를 다짐했습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기아자동차의 조직적 채용비리에 이은 현대자동차 일...
서하경 2005년 06월 23일 -

IWC 2007년 개최지 내일 결정
IWC 총회 폐막일인 내일(6\/24) 각 회원국들은 오는 2천7년 개최지 선정을 위한 투표를 실시합니다. 현재 2천7년 개최지 후보를 신청한 나라는 미국의 알라스카 한 곳으로 개최지는 회원국 비밀투표로 선정하게 됩니다. 내년 개최지는 지난해 이탈리아 소렌토총회에서 중남미 소국 가 프랑스를 제치고 결정된 바 있습니다.\...
2005년 06월 23일 -

북한과 고래 공동조사
◀ANC▶ 울산에서 열리고 있는 IWC 국제포경위원회에서 북한의 참여를 촉구하는 한반도 주변해역 밍크고래 공동조사 결의안이 66개 회원국 만장일치로 통과됐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이르면 내년 5월부터 남북한과 일본,러시아, 중국이 공동으로 수행하는 한반도 주변해역 밍크고래 공동조사 선박이 ...
2005년 06월 23일 -

한전 광주로 울산에 석유공사
◀ANC▶ 정부의 공공기관 이전 발표를 하루 앞둔 오늘(6\/23) 울산이 유치를 희망했던 한국전력은 광주로,울산엔 석유공사 이전이 확실시된다는 정부 방침이 전달되면서 엇갈린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열린우리당 강길부 의원은 한국전력의 광주행에 대해 지역 낙후도를 고려하는 ...
최익선 2005년 06월 23일 -

장마대비 대형 공사장 안전점검
장마를 대비해 대형 공사현장에 대한 안전 점검이 실시됩니다. 울산지역 5개 구,군은 내일(6\/22)부터 오는 25일까지 범서읍 구영지구와 울산-부산간 고속국도 현장 등 대형 공사장의 안전 시설을 집중 점검할 예정입니다. 구,군은 집중 호우시 절개지 붕괴여부, 안전 시설 설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해 부적합 판정을 받은 ...
2005년 06월 22일 -

카(car) TV 사기판매 조심
최근들어 주로 승용차에 장착되는 카(car)TV 사기판매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울산시 소비자보호센터에 따르면 중구에 사는 김모씨가 동천체육관 근처에서 월 2만 8천원만 지급하면 카 TV를 구입할 수 있다는 판매원의 말을 듣고 장착했지만, 카드전표에 무려 298만원이 결재됐습니다. 김씨는 판매회사에...
이상욱 2005년 06월 22일 -

피해보상 어렵다(진주)
◀ANC▶ 야생동물에 따른 농작물 피해가 최근 곳곳에서 계속되고 있습니다. 농민들은 적절한 보상을 원하고 있지만 당장 예산도 없을 뿐더러 피해규모가 크지 않으면 보상받기도 쉽지 않아서 농민들이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신동식 기자 ! 【 END 】 【 VCR 】 멧돼지가 망쳐놓은 최도윤씨의 고구밭입니다. 아래쪽의 무...
2005년 06월 22일 -

*[RR]변호인 참여 부탁
◀ANC▶ 검찰이 인권보호를 위해 피의자 신문과정에 참여해 달라는 편지를 변호사들에게 보냈습니다. 검찰과 변호사들의 입장이 뒤바뀐 셈인데 그 배경을 박상규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변호인은 검찰의 피의자 신문 과정을 지켜보고 법률적인 조언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피의자 한사람 한사람의 신문을 지켜...
최익선 2005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