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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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부모 가정 위기극복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울산시가 한부모 가정 위기극복 프로그램 참여 희망자를 모집합니다. 울산시는 날로 증가하는 한부모 가정에 대한 안정과 자활을 위한 위기극복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다음달 16일까지 사별이나 이혼 후 5년 미만인 한부모 가정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단법인 울산여성회에 위탁 운영되며 3개...
조창래 2005년 07월 28일 -

레미콘 공급 부족 우려
최근 울산지역에 아파트와 주상복합 아파트 신축이 잇따르면서 레미콘 공급 부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울산레미콘공업협동조합에 따르면 현재 사업승인을 받았거나 교통영향평가를 통과해 사업이 가시화되고 있는 공사만 해도 30여건에, 면적이 300여만세제곱미터를 넘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관급 공사 수요와 준비중인 ...
홍상순 2005년 07월 28일 -

밤부터 많은 비 (630)
오늘(7\/28) 울산지방은 차차 흐려져 밤부터 많은 비가 내릴 예정이어서 비 피해가 없도록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비가 내일까지 40에서 80mm많은 곳은 120mm의 많은 양이 예상되는데다 시간당 20-30mm의 집중호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며 시설물과 농작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현재...
옥민석 2005년 07월 28일 -

울산시 지방공무원 합격자 발표
울산시는 올해 첫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283명의 명단을 확정 발표했습니다. 이들 합격자들은 9천800여명의 지원자 가운데 34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됐으며,전체 합격자 가운데 여자가 51.2%를 차지했습니다. 이들 합격자들은 신규 임용후보자 등록을 거쳐 9월 한달동안 교육 기초 소양 교육을 받은 뒤 오는...
최익선 2005년 07월 28일 -

환경단체 릴레이 태화강 환경정비 나서
다음달 6일 태화강 전국수영대회를 앞두고 울산지역 환경단체들이 릴레이 환경정비 활동을 벌입니다. 태화강 보전회 등 9개 지역 환경단체는 오늘(7\/28)부터 수영대회 전날인 다음달 5일까지 전국 수영대회가 열리는 태화강 용금소 일대 강변에서 각 단체마다 하루씩 환경정화 활동을 펴기로 했습니다. 한편 제1회 태화강...
조창래 2005년 07월 28일 -

기적의 도서관 개관 첫돌
북구 지역의 기적의 도서관이 오늘(7\/28)로 개관 첫돌을 맞이하게 됐습니다. 기적의 도서관은 울산 유일의 어린이 전문도서관으로 새로운 도서관 문화를 창출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다가섰습니다. 특히 기적의 도서관 건립 이후 북구 지역에는 소규모 도서관 3개가 현재 건립중이서서, 소규모 도서관 건립의 기폭제 역할을...
서하경 2005년 07월 28일 -

탱크로리 승용차 추돌 2명 부상
오늘(7\/28) 낮 2시 50분쯤 북구 농소동 까르푸앞 국도 7호선에서 탱크로리에 밀려, 나란히 가던 그랜져 승용차가 동천강으로 굴러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탱크로리 운전자 32살 윤모씨 등 2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탱크로리 운전자가 시야를 제대로 확보하지 않은 상태에서 차로를 바꾸다 사고...
2005년 07월 28일 -

초등부 축구부 태운 버스 충돌 19명 부상
오늘(7\/28) 오전 10시 10분쯤 울주군 서생면 나사리 인근 도로에서 남구 모 초등학교 축구부원들이 탄 버스와 마주오던 승용차가 정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훈련을 떠나던 초등학교 6학년 김모군 등 19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폭우가 내리면서 시야를 확보하지 못한 승용차 운전자가 중앙선...
2005년 07월 28일 -

성추행물의 교사 정직처분
지난달 노래방에서 학부모 성추행 물의를 빚어 직위 해제된 모 초등학교 교사에게 정직 2개월의 징계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오늘(7\/28) 징계위원회를 열어 이와같이 의결한 뒤, 파면,혹은 해임의 의견이 있었으나 퇴직을 2년 앞두고 그동안의 교직생활을 감안해 정직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2005년 07월 28일 -

성추행 신고 대응 미흡 경찰 5명 경징계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13일 성추행을 당한 여성의 범죄 신고에 대해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112지령실 황모 경장과 병영지구대 김모 경사등 5명에 대해 각각 견책과 감봉 등의 징계를 내렸습니다. 황 경장은 성추행을 당했다고 신고하는 여성에게 되려 "어떻게 할까요"라고 묻는 등 부적절한 대응을 했으며, 김 경사등 4...
홍상순 2005년 0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