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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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공항 공황 상태(진주)
◀ANC▶ 계속되는 항공편 감소로 사천공항이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이번에는 사천 -제주 노선의 항공기 운항이 잠정 중단됐습니다. 지역민들의 불만과 불편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진주 박민상 기자 ! ◀END▶ ◀VCR▶ 사천 -제주 노선의 항공기 운항이 다음 달 15일까지 잠정 중단됐습니다...
2005년 06월 21일 -

먹기위해 고래 죽여선 안돼
환경운동연합과 영국 동물학대방지협회가 전문 여론조사 기관에 고래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우리나라 국민의 10명 중 7명이 먹기위해 고래나 동물 등을 죽여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설문에 참여한 국민의 55.6%가 먹기 위해 고래를 죽여서는 안된다고 응답했으며...
최익선 2005년 06월 21일 -

총회장은 반구대단장 취재진 북새통
IWC 국제포경위원회가 열리고 있는 롯데호텔은 주회의장 내부를 반구대 암각화로 디자인하면서 각국 대표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총회장옆에 마련된 미디어룸은 60여개국에서 파견된 취재진 100여명이 울산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회의를 전세계에 타전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도 기존 상황실운영요원 10여명에 오늘부...
2005년 06월 21일 -

한전 유치 전략 체계적으로 세워야
울산시의회는 오늘(6\/20) 한전 울산 유치와 관련해 울산시로 부터 행정처리 상황보고를 받고 철저한 업무 추진을 당부했습니다. 의원들은 공공기관 지방이전과 관련해 당초에 고려조차 하지 않던 한전 유치에 갑자기 뛰어들어 광주와 경쟁을 벌이고 있지만 광주 만큼 구체적인 유치전략을 갖고 있지 않다며 전방위적인 막...
조창래 2005년 06월 21일 -

낮 최고 32.7도, 무더위 당분간 기승
울산지방 오늘은(6\/21) 낮 한때 기온이 32.7도까지 치솟아 올들어 가장 무더운 날씨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지방 내일도(6\/22) 오늘과 비슷한 21도에서 32도의 기온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고온다습한 북태평양 고기압이 북상하면서, 오는 27일쯤 시작될 장마때까지 이번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입니다.
유영재 2005년 06월 21일 -

자치단체 비정규직 동,북구와 의견 접근
파업 돌입을 결의해 놓고 있는 울산지역 자치단체 비정규직 노조가 자치단체와의 실무 교섭을 통해 일부 조항에 대해 의견 접근을 보이고 있습니다. 자치단체 비정규직 노조는 내일(6\/15) 동,북구청과 교섭을 가지고 용역과 외주시 노사합의, 정년보장 , 단순노무 근로자인 조합원의 상용직화,토요일 유급처리안에 대해서 ...
서하경 2005년 06월 21일 -

현대차 작업중 기계에 몸 끼는 사고발생
오늘(6\/21) 새벽 3시 55분쯤 현대자동차 3공장에서 프레스 공정기를 수리하던 보전사업팀 47살 엄모씨가 기계에 몸이 끼이는 사고가 발생해 중태에 빠졌습니다. 경찰은 프레스 공정기에 에러가 발생해 조취를 취하던중 갑자기 기계가 돌아가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회사측을 상대로 안전시설 설치 여부등 정확한 ...
서하경 2005년 06월 21일 -

하천유지수 확보공사 15% 공정률 보여
무거천과 여천천을 자연형 하천으로 조성하기 위한 하천유지수 확보공사가 1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3월 하천 유지수를 끌어오기 위한 관로공사에 착수해 현재 15%의 작업의 진행됐으며 내년 3월까지 관로 공사를 모두 마칠 계획입니다. 무거천은 태화강 복류수를 울산체육공...
조창래 2005년 06월 21일 -

제2금융권 외관 CCTV 설치율 제일 높아
경찰이 금융기관의 외곽에 폐쇄회로 화면인 CCTV 설치를 적극 권장하고 있는 가운데 제1금융권보다 제2금융권의 설치율이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울산지역 323개 금융기관 가운데 외곽에 CCTV를 설치한 곳은 82개로 25%의 설치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제1금융권인 은행은 외곽 CCT...
홍상순 2005년 06월 21일 -

조건부신고 사회복지시설 4곳 합법화 예상
다음달 말로 시설이 법정 기준에 미달된 조건부 신고 사회복지시설의 합법화 유예기간이 끝나는 가운데 울산은 대상기관 7곳 가운데 4곳이 합법화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합법화가 예상되는 사회복지 시설은 다비다의 집과 낮은 둥지 공동체, 청혜노인 요양원, 따뜻한 집 등 4곳은 그동안 새로 건물을 신축했거나 현재 건물...
홍상순 2005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