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한나라 "정일 컨 파업 즉각 중재 나서야"
지난달 26일부터 일주일째 계속되고 있는 정일 컨테이너 터미널 파업 사태에 대해 한나라당 울산시당이 지역 노.사.정 위원회의 즉각적인 중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논평을 내고 울산항 컨테이너 처리 물량의 3분의 2 가량을 처리하고 있는 이 회사의 파업으로 러시아 등 주요 선사의 취항을 통한 ...
조창래 2005년 08월 01일 -

국립대 관련 정치권 긴급회동
울산 국립대 신설발표가 정치권의 소극적인 대응으로 늦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는 가운데,지역 정치권이 이번주 긴급 회동을 갖고 대응방안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지역 국회의원협의회는 울산 국립대 신설발표 지연과 관련해 이번주내에 긴급모임을 소집해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을 직접 불러 울산 국립대 신설...
이상욱 2005년 08월 01일 -

아침 단비에 수영대회 앞두고 안도
오늘(8\/1) 아침 울산지방에 집중호우가 쏟아지자 태화강 전국수영대회를 코 앞에 둔 울산시가 안도하는 분위깁니다. 울산시는 전국수영대회를 앞두고 대회가 열리는 태화강 용금소의 수질을 조사한 결과 0.98ppm으로 1급수를 유지하고 있지만 비가 내리지 않을 경우 수질이 악화될 것으로 우려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조창래 2005년 08월 01일 -

집중호우 피해 잇따라
울산지방 오늘(8\/1) 아침 8시부터 시간당 16mm의 장대비가 쏟아지면서 20.5mm의 집중호우가 내리면서 비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갑자기 쏟아진 비로 시내 도로 곳곳의 배수구가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해 오전 한 때 아산로와 효문사거리가 물에 잠겼고,울산역에서 여천오거리 방향 2차선도 침수돼 차량 통행에 어려움을 겪...
서하경 2005년 08월 01일 -

현대차 내수판매 증가, 수출은 감소
현대자동차의 지난달 판매 가운데 내수는 증가했으나,수출은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현대자동차의 7월 내수판매는 지난달보다 18.8% 증가해 내수 불황의 탈출 계기를 마련했지만,수출에서는 전월보다 13.8% 감소해 부진을 보였습니다. 이와같은 내수판매 상승에는 신형 그랜져가 대형차 판매 1위에 오른 것과, 꾸준...
서하경 2005년 08월 01일 -

문화재청 범바위 천연기념물 지정 부결
울주군 온산읍 범바위 일대를 천연기념물로 지정해달라는 울산 생명의 숲의 건의에 대해, 문화재청이 최근 심의를 벌인 결과 천연기념물 지정 가치가 없다는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신항 건설 사업은 예정대로 진행될 예정되게 됐으며, 차일암과 범바위 등 중요 바위 몇개만 현장에 보존되는 방안이 검퇴될 ...
홍상순 2005년 08월 01일 -

현대하이스코 변압기 화재
오늘(8\/1) 오후 4시 25분쯤 울산시 북구 염포동 현대하이스코 공장내 옥외 변압기에서 불이나 소방서추산 7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옥외 변압기 배전반에 과부하가 걸리면서 전선이 끊어져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05년 08월 01일 -

해외 어학 연수 초등생이 주류
◀ANC▶ 여름방학을 이용해 한달 이상 일정으로 어학연수를 떠난 울산지역 초, 중, 고등학생이 240여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초등학생이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여름 방학을 이용해 한달 이상 일정으로 해외에 나가는 초, 중, 고등학생은 모두...
홍상순 2005년 08월 01일 -

도심은 텅텅, 행락지는 북적
◀ANC▶ 이번주부터 울산의 기업체 휴가가 시작되면서 도심은 텅비어 정적을 이루고 행락지에는 발디딜틈 조차 없습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평소 북적거리던 공장에서 인적이라곤 찾아볼 수 없습니다. 건조중인 배는 도크속에서 주인을 잃은채 남겨졌고,한시가 바쁘던 골리앗 크레인도 동작을 멈춰섰습...
서하경 2005년 08월 01일 -

국립대,정치권 뒤늦은 대응
◀ANC▶ 울산국립대 신설 발표가 지연되면서 정치권에 대한 비난 여론이 일자, 지역 정치권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울산시의 입장이 각각 달라서 한 목소리를 내기까지는 진통이 예상됩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VCR▶ 울산 국립대 신설 발표가 무기 연기된 가운데 지역 정치권의 무...
이상욱 2005년 08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