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아침)대회 마지막날 남,여 단체전 열려
문수양궁장에서 계속되고 있는 코리아국제양궁 대회 마지막날인 오늘(5\/20) 남,여 단체전이 열립니다. 오전에는 남.여 16강전부터 시작돼 4강 진출팀까지 가려지게 되며, 오후 2시부터는 남.여 3,4위전과 결승전이 잇따라 열립니다. 우리 선수단은 남자 단체전에 박경모와 최원종, 한승훈,정재헌 선수가 출전하며 여자 단...
조창래 2005년 05월 20일 -

문화계소식
◀ANC▶ IWC울산총회가 일주일 남았습니다. 이 총회의 성공적개최를 위해 지속적으로 공연을 갖는 푸른고래의 5월콘서트가 오늘(5\/19) 열립니다. 이번주 문화계소식 (서하경)기자입니다. ◀VCR▶ 푸른고래의 5월 콘서트는 남구 무거동 신정빌딩 9층 옥상의 천연잔디밭에서 오후7시30분 부터 "낭만"을 주제로 열립니다. ...
2005년 05월 20일 -

공공기관 이전 내달중순 연기될 듯
공공기관 지방 이전계획 확정 시한이 당초 이달말에서 다음달 중순까지 늦춰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늘(5\/19) 서울에서 열린 정부와 열린우리당의 협의에서 당정은 여야간,지역간 이견을 조정하는 절차가 필요하다는데 합의하고 이전계획 확정 시한을 보름 정도 늦추는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같은 연기 가능성...
조창래 2005년 05월 20일 -

건설플랜트 협상 표류(수정)
◀ANC▶ 울산건설플랜트 노조의 파업이 63일째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노조 시위는 갈수록 과격해지고 있지만 협상은 표류 상태 입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공단 보수작업을 하는 일용직 근로자들로 구성된 울산 건설플랜트 노조의 파업이 63일째. 노조는 최소한의 인간적 대우와 저임금의 원인이 되고 ...
2005년 05월 20일 -

낮최고 26도, 당분간 무더위
울산지역 오늘(5\/20) 맑은 가운데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한때 26.2도까지 올라 최고 기온이 평년보다 2.5도 높아진 가운데 당분간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토요일인 내일은(5\/21) 낮부터 구름 많겠지만 맑은 가운데, 14도와 27도의 기온분포를 보여 오늘과 비슷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 .
유영재 2005년 05월 20일 -

노인복지회관 신축두고 마찰(완)
남구 삼산동 노인복지회관 신축을 두고 울산시와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가 마찰을 빚고 있는 가운데, 노인회 소속 회원들이 민노총 사무실에서 항의시위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울산시 노인회 소속 노인 150여명은 오늘(5\/20) 민주노총 울산지역 본부를 항의방문해,노인복지회관 기공식을 방해하지 말 것을 요구하며, 지금...
이상욱 2005년 05월 20일 -

삼성BP화학,한마음 한가족축제
환경친화기업인 석유화학공단내 삼성BP화학이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늘(5\/20) 오후 협력업체와 지역주민 등 500여명을 초청해 "장미 향기와 함께 하는 한마음,한가족축제"를 열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삼성BP화학 장미축제에 초청된 협력업체와 지역 주민들은 회사 울타리를 따라 장미꽃이 활짝 핀 공장을 견학하고,환경사진...
2005년 05월 20일 -

경찰, 국제포경위원회 대비 방범활동
경찰이 오늘(5\/20)부터 국제포경위원회 행사가 끝나는 다음달 24일까지 방범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우선 1단계로 국제포경위원회 의장단이 입국하는 25일전까지 회의장과 숙소 등에 대해 안전 점검을 벌이고 취약점을 보강할 예정입니다. 또 행사기간중에는 행사장 등 관련 시설물에 대한 경호 활동을 강화하...
홍상순 2005년 05월 20일 -

취업미끼 서류건네 받아 대출사기
울산지검 형사1부 김상현 검사는 오늘(5\/20) 취업을 미끼로 인감증명서와 주민등록증 등을 건네받아 이를 대출용으로 사용한 36살 김모씨를 사기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8월 유모씨에게 석유화학업체에 취직시켜주겠다고 속이고 인감증명과 도장,주민등록증을 건네받은 뒤 이를 자동차를 구입하...
2005년 05월 20일 -

폐목재 100여t 허가없이 수집 처리
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5\/20) 허가없이 폐목재 100여톤을 수집해 처리한 모 산업 대표이사 59살 김모씨에 대해 폐기물 관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폐기물 처리업 허가도 받지 않는 상태에서 지난 3월부터 두달동안 씽크공장 10여개 업체로부터 톤당 5만원 가량의 처리비용...
홍상순 2005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