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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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기숙사 신입생 집단 폭행(수정)
◀ANC▶ 대학내 기숙사에서 신입생이 집단폭행을 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학교 기숙사는 중.고등학교와 달리 학생 생활 지도가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집단폭행 사건이 벌어진 울산 모대학교 기숙사입니다. 신입생 안모군은 입학한 뒤 일주일만인 3월 7일부터, 5월 ...
2005년 05월 20일 -

노조비리수사 회사임원 전격소환
◀ANC▶ 현대자동차 노조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울산지검 특수부는 오늘(5\/20) 신입사원 채용 비리 고리를 밝혀내기 위해 회사측 임원 등 고위 간부들을 전격 소환조사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노조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울산지검 특수부는 회사측 관계자의 금품수수 의혹에 대한 정황을 ...
2005년 05월 20일 -

(D-7)의제 확정
◀ANC▶ 국제포경위원회 사무국이 제57차 울산 회의에서 논의할 의제를 잠정 확정했습니다. 울산 시내에는 꽃탑과 홍보탑이 설치돼 총회가 임박했음을 알리고 있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국제포경위원회 사무국이, 울산 총회의 의제를 잠정 확정하고 울산시에 이를 통보해왔습니다. 의제는 고래자원과 ...
홍상순 2005년 05월 20일 -

울산 국립대 다시 원점으로..
◀ANC▶ 한국해양대학교 울산 이전 논의가 사실상 중단되자, 울산 국립대 신설을 주장하는 목소리가 다시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VCR▶ 한국해양대 이전이 물건너간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면서, 울산 국립대 설립문제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지난달까지 해양대 이전협상을 마무리하겠...
이상욱 2005년 05월 20일 -

화학물질 배출 저검 자발적 협약
오는 2천 9년까지 울산지역의 화학물질 배출량이 25% 감소됩니다. 울산시는 오늘(5\/18) 오후 박맹우 시장과 42개 석유화학관련업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화학물질 배출 저감을 위한 자발적 협약 조인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사업자는 지난 2001년 해당 사업장의 화학물질 배출량을 기준으로 오는 2007...
이상욱 2005년 05월 19일 -

울산 중소기업 정보화 미흡한 1위
중소기업의 정보화 수준이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울산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전산원과 중소기업정보화경영원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중소기업 정보화 수준은 100점 만점에 50.13점으로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그러나 총점이 50점대에 불과하고 네크워크 기반 구축과 활용면 등은 낙제점을 겨...
홍상순 2005년 05월 19일 -

중소기업 82% "대기업과 지배종속적 관계"
울산과 부산지역 중소기업 10곳 가운데 8곳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관계를 여전히 "지배, 종속적 관계"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부산.울산지회가 최근 중소기업 150곳을 대상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협력관계와 동반성장에 대한 인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82%가 지배, 종속적 관계라...
홍상순 2005년 05월 19일 -

*[RR]벼룩의 간을 빼먹어라
◀ANC▶ 최근 혼자사는 저소득 계층 노인들만을 골라 돈을 훔쳐 달아나는 좀도둑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돈도 돈이지만, 의지할데 없고 마음약한 노인들의 상심이 이만저만 아니라고 합니다. 부산 MBC 황재실 기자 ◀VCR▶ 남구 문현동의 한 쪽방골목. 최근 두달동안 한 40대 남자가 혼자사는 노인들을 찾아다니며 ...
2005년 05월 19일 -

아침)국제양궁대회 남자 개인전 열려
코리아국제양궁대회 나흘째인 오늘(5\/19)은 남자 개인전이 열립니다. 오전에 8강 진출자를 모두 가리고 오후 2시부터는 4강전과 3,4위전, 결승전이 열리며 오후 2시부터 열리는 경기 실황은 TV를 통해 생중계됩니다. 우리 선수단은 아테네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박경모를 비롯한 8명이 나서 메달 석권을 노립니다. 한편 어...
조창래 2005년 05월 19일 -

승합차에 부딪혀 자전거 운전자 사망
어제(5\/18) 오후 8시쯤 남구 상계동 동해주유소 인근 두왕로에서 그레이스 승합차가 마주오던 자전거를 들이받아 신원을 알 수 없는 60대 남자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합차 운전자 33살 김모씨가 2차에서 3차로로 차로를 변경하던 과정에서 마주오던 자전거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
홍상순 2005년 05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