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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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 최고 11.9도 '쌀쌀'..내일까지 강풍
3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3/31) 울산지방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어제보다 9도 낮은 11.9도를 기록해 쌀쌀했습니다. 내일은 맑은 날씨 속에 6도에서 12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는 등 모레 아침까지 기온이 낮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까지 순간 최대 초속 15미터의 강한 바람이 불겠다고 예보했습...
강지혜 2022년 03월 31일 -

울산시-티엘케미칼, 생산시설 증설 투자 양해각서 체결
울산시는 태광산업과 LG화학의 합작 법인 티엘케미칼과 아크릴로니트릴 생산 공장 증설 투자 협약을 맺었습니다. 아크릴로니트릴은 아크릴섬유와 고부가합성수지 등의 원료로 사용됩니다. 티엘케미칼은 2025년까지 울산 미포산업단지 내 부지에 연간 26만 톤 규모 생산 시설을 증설하기로 했습니다.
유영재 2022년 03월 31일 -

울산시, 코로나 확진자 영상면접 확대
울산시는 지방공무원 임용면접시험에서 코로나19 확진자의 경우 영상면접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지난해 면접시험 때는 4명의 자택격리자가 영상면접으로 응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시는 각 부서와 산하 공공기관를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진자 영상면접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유영재 2022년 03월 31일 -

울산시, 경북·강원 산불 이재민에 성금 6천만 원 기부
울산시는 경북·강원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대외협력기금으로 마련한 성금 6천만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도 지난 2016년 태풍 '차바'로 큰 피해를 입었을 때 타 지자체의 도움을 받은 적이 있다며 산불 피해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기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유희정 2022년 03월 31일 -

울산대교·염포산터널 통행료 1년 더 동결
울산대교와 염포산터널의 통행료가 내일(4/1)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1년간 동결됩니다. 울산시는 코로나19 유행 장기화와 지역경제 침체 등을 고려해 통행료를 동결하기로 했다고 발겼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가 민간 운영사인 울산하버브릿지에 보전해주는 비용은 1년간 약 32억 원으로 예상됩니다.//
유희정 2022년 03월 31일 -

관광기업 지원센터 울산에 조성.. 관광사업 활성화 지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지역 관광기업 지원센터 구축사업의 대상지로 울산이 선정됐습니다. 지역 관광기업 지원센터는 관광 벤처기업에 사무공간을 제공해 성장을 지원하고 기존 관광기업의 혁신과 컨텐츠 개발을 돕는 역할을 합니다. 울산은 이번 사업 대상지로 선정됨에 따라 센터 조성비용으로 국비 ...
유희정 2022년 03월 31일 -

대학교수, 고교학점제 강사 지원 '과목개설' 호응
오는 2025년부터 전면 도입되는 고교학점제를 앞두고 울산과학대학교 교수진이 고교학점제 강사로 나서 개설한 과목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울산과학대학교는 이번 학기에 간호학과 윤미정 교수가 화봉고에서 '간호' 과목을 가르치고 화학공학과 김학성 교수는 대학 강의실에서 화봉고 학생들에게 '화학'을 가르치고 있다...
홍상순 2022년 03월 31일 -

울산 아파트 매매가 9주 연속 하락..전세는 상승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가 9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의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3월 마지막 주 울산의 아파트 매매가는 전주 대비 0.01% 하락해 1월 마지막 주 하락 이후 9주 연속 내렸습니다. 반면 울산의 아파트 전세가격은 전주에 비해 0.03% 올라 6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상욱 2022년 03월 31일 -

중소기업 체감경기 개선.. 경기전망 상승
울산지역 중소기업 체감경기가 소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가 지역 중소기업 342개 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울산의 4월 중소기업 경기전망 지수는 82.5로 전달 대비 9.4p 상승했습니다. 제조업은 전달 대비 4.2p, 비제조업은 13.7p 각각 상승했으며, 오미크론 변이가 정...
이상욱 2022년 03월 31일 -

진보당-노동당, 동구청장 '김종훈' 후보 단일화
진보당과 노동당 울산시당은 오늘(3/31) 기자회견을 열고 동구청장 후보 단일화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두 정당은 6.1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김종훈 전 국회의원을 동구청장 후보로 내 진보진영과 민주노총 지지세를 결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종훈 후보는 6년 전 20대 총선에서 진보 단일화를 통해 승리한 경험...
최지호 2022년 03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