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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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4/18)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마스크 착용 의무는 유지
오늘(4/18)부터 코로나19 유행 차단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해제됐습니다. 이에 따라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 제한과 사적 모임 인원 제한이 사라지고, 행사와 집회, 종교 활동도 전면 허용됩니다. 단 실내에서의 음식물 섭취 금지 조치는 이번 주까지 실시한 뒤 다음 주부터 해제될 예정이며, 실내와 야외에서의 ...
유희정 2022년 04월 18일 -

울산대공원 핑크뮬리 대신 동백정원 조성
울산대공원 동문 울산대종 인근 핑크뮬리 동산에 동백 정원이 일부 조성됐습니다. 울산시설공단은 2019년 핑크뮬리가 생태계 위해성 2급으로 지정됨에 따라 핑크뮬리를 2024년까지 3년에 걸쳐 동백으로 대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핑크뮬리는 강한 번식력과 생존력으로 토종 생태계를 위협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영재 2022년 04월 18일 -

울산 '선한 영향력 가게' 지난해 대비 37% 줄어
울산지역에서 결식 아동들을 돕는 '선한 영향력 가게'들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리동네 선한영향력가게'에 따르면 지난해 3월 총 35곳에 달했던 울산지역 선한영향력 가게는 이달 기준 22곳으로 37%가 줄었습니다. 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영난을 버티지 못해 폐업하거나 급격한 물가 상승 여파로 ...
이용주 2022년 04월 18일 -

쇼핑몰 지하주차장 화재 조기 진압 40대 감사패
울산남부소방서가 지하주차장에서 일어난 화재를 소화기로 조기 진압한 시민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감사패를 받은 42살 박재문씨는 지난 달 27일 남구 삼산동의 한 쇼핑몰 지하 3층 주차된 차량에서 화염이 발생하는 것을 목격하고 소화기로 화재를 진압했습니다.
이용주 2022년 04월 18일 -

지역주택조합 현장에서 시너 뿌리고 대치
오늘(4/18) 오전 10시쯤 남구 대현동에서 한 주민이 강제집행 절차에 반대하며 집안에 시너를 뿌리고 대치하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이 주민은 지역주택조합 측이 불법으로 주택을 수용한다며 집행관들을 막아섰지만, 출동한 경찰 등에 의해 한 시간 여 만에 큰 사고 없이 대치 상황이 정리됐습니다. 조합 측은 적법한 절...
이돈욱 2022년 04월 18일 -

D-44) 국민의힘 시장 경선 치열 "내가 당선인과 직통"
앵커 │ 7명이 도전장을 내 본선보다 치열한 예선이라고 불렸던 국민의힘 시장 후보 경선이 1차 컷오프를 마치고 최종 라운드에 접어들었습니다. 남은 후보 4명 모두 대통령 당선인과의 인연을 앞세우고 있는데요. 이유도 내용도 각양각색입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 │ 6.1 지방선거 최대 관심사는 단연 울산시장 선거. 민...
최지호 2022년 04월 18일 -

하도급업체 기술자료 중국에 넘긴 삼성SDI 과징금
삼성 SDI가 중국 협력업체로부터 부탁을 받고 하도급업체가 보유하고 있는 기술자료를 넘긴 사실이 공정거래위원회에 적발됐습니다. 공정위는 삼성SDI에 시정명령과 과징금 2억7천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정위 조사 결과 삼성SDI는 2018년 5월 국내 하도급업체 A사가 보유하고 있던 운송용 트레이 도면을 중국 현...
이상욱 2022년 04월 18일 -

오늘 낮 최고 23.5도..건조주의보 발효
오늘(4/18)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3.5도까지 올라 포근했습니다. 내일은 구름 조금 낀 날씨에 11도에서 22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어제 오전 9시를 기해 건조주의보가 발효됐으며, 당분간 평년 기온분포 속에 비 소식은 없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조창래 2022년 04월 18일 -

심층> 관광단지 신경전..골프장만 짓고 손 떼도 제재 못해
앵커 │ 울산시가 추진 중인 영남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 가운데 핵심 사업인 골프장 건설을 놓고 부산의 건설업체들이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다른 지역의 관광단지 사례를 살펴봤더니 사업자가 골프장만 조성하고 사실상 손을 놔도 행정당국이 이렇다할 제재를 못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리포트 │ 송철...
이돈욱 2022년 04월 18일 -

기업들 일상회복 활력..석유화학업계 '아직은 조심'
앵커 │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해제되면서 재택 근무를 시행하던 기업들이 사옥 출근을 재개했습니다. 대부분 방역 조치를 해제하고 출장과 회식도 전면 허용했지만 24시간 가동을 멈추지 않는 정유,석유화학업계는 아직은 신중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리포트 │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 첫 날, 울산 혁...
이상욱 2022년 04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