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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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018명.. 사흘째 2천 명대
오늘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천18명이 발생해 사흘 연속 2천 명대 확진자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에서는 오늘 0시 기준 1만6천600여 명이 코로나19로 격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울산지역에서는 현재까지 전체의 63.4%가 코로나19 백신 3차접종을 마쳤습니다.
정인곤 2022년 04월 16일 -

<연속>탈원전 폐기, 원전 해체기술 사업에 미칠 영향은?
앵커 │ 차기 정부의 원전 정책 변화가 울산에 미칠 영향을 분석하는 연속보도입니다. 현 정부는 탈원전을 선언하고 원전 건설과 운영 산업의 대안으로 원전 해체 산업을 육성해 왔는데요. 새 정부가 탈원전 정책을 폐기하고 원전 가동을 늘릴 경우 울산을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는 원전 해체 산업의 미래는 어떻게 될지 전망...
유희정 2022년 04월 15일 -

금-연속> 탈원전 폐기, 원전 해체기술 사업에 미칠 영향은?
◀ANC▶ 차기 정부의 원전 정책 변화가 울산에 미칠 영향을 분석하는 연속보도입니다. 현 정부는 탈원전을 선언하고 원전 건설과 운영 산업의 대안으로 원전 해체 산업을 육성해 왔는데요. 새 정부가 탈원전 정책을 폐기하고 원전 가동을 늘릴 경우 울산을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는 원전 해체 산업의 미래는 어떻게 될지 전...
유희정 2022년 04월 15일 -

민주당, 송철호 울산시장 단수후보 공천 결정
더불어민주당이 울산시장 후보로 송철호 시장을 단수 공천했습니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어제(4/14) 광역단체장 면접 심사를 마무리한 뒤 송 시장을 경선 없이 울산시장 후보로 결정했습니다. 민주당은 송 시장의 경쟁력이 다른 후보보다 크게 앞선다고 판단해 조기에 단수공천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지호 2022년 04월 15일 -

울산시의회, 부울경특별연합 규약안 가결..19일 협약식
울산시의회가 부산과 울산, 경남의 공동 협력과 발전을 이끌 법적 기구인 부울경특별연합 규약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시의회는 오늘 임시회를 열어 규약안을 원안대로 가결했으며, 부산시의회와 경남도의회도 규약안을 모두 의결해 특별연합 출범을 위한 제도적 요건이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이에 따라 부·울·경과 행정안전...
최지호 2022년 04월 15일 -

마약 투약 운전자 처벌 강화 법안 발의
마약류 등 환각 물질을 투약하고 운전하는 경우 처벌을 강화하는 법안이 국회에 발의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이 대표발의한 도로교통법 일부개정안은 기존 3년 이하 징역, 1천만 원 이하 벌금인 도로교통법상 마약물운전의 처벌 수위를 5년 이하 징역, 2천만 원 이하 벌금으로 강화합니다. 울산에서는 지난해 4...
정인곤 2022년 04월 15일 -

세월호 참사 8주기 추모 묵념 행사
내일(4/16) 세월호 참사 8주기를 앞두고 울산시교육청이 오늘(4/15) 추모 묵념 행사를 가졌습니다. 교육청 직원들은 본청 로비에서 희생자를 추모하는 묵념에 이어 울산민족미술인협회와 시민들이 만든 기억과 평화의 나무 ‘세월호 솟대’를 관람했습니다. 일선 학교에서는 오는 30일까지 학생 안전교육과 세월호 희망자 추...
홍상순 2022년 04월 15일 -

완성차업체 근로자 82%..2035년 내연차 등록 금지 '찬성'
국내 완성차업체 근로자 80% 이상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2035년 내연기관 자동차 신규등록 금지' 공약에 공감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린피스와 금속노조는 현대차·기아 등 노조원 1천 19명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82%가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2035년 신규 내연기관차 판매 금지 정책에 공감...
이상욱 2022년 04월 15일 -

"예초기 소리 시끄럽다" 폭력 휘두른 60대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2단독은 예초기 소리가 시끄럽다며 이웃을 폭행하고 쇠파이프를 휘두른 60대 A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 울산의 한 농막 앞에서 예초기로 풀을 베고 있던 같은 60대 B씨 얼굴과 등을 여러 차례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영재 2022년 04월 15일 -

1년차 신입 간호사, 혈액암 환자에 조혈모세포 기증
1년차 신입 간호사가 생면부지의 백혈병 환자에게 조혈모세포를 기증해 화제입니다. 울산대학교병원은 62병동 고유경 간호사가 지난 3월 이른바 골수 이식이라고도 불리는 조혈모세포를 혈액암 환자에게 기증했다고 밝혔습니다. 조혈모세포 기증은 환자와 기증자 간 조직적합성 항원이 일치할 확률이 2만분의 1에 불과해 1...
이용주 2022년 04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