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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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강단 대신 법정에 서야 했던 7년
◀앵커▶ 부당한 파면이라는 국가기관의 결정과 법원의 판결에도 7년째 강단에 서지 못 하는 교수들이 있습니다. 두 명의 진주보건대 교수인데, 국가인권위원회가 최근 대학 측이 직업과 학문의 자유를 침해했다며 재임용하라고 권고했습니다. 이준석 기자!◀리포트▶ 재직 20여 년의 두 교수를 진주보건대가 파면한 건 2015년...
유영재 2022년 02월 09일 -

[대전] 더딘 공공기관 이전..혁신도시 공론화 '시동'
◀앵커▶ 뒤늦게 대전과 충남이 혁신도시로 지정되고도 1년 넘게 공공기관 이전 등 구체적 밑그림이 확정되지 않고 있는데요. 다음 정부에서라도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해 대선을 앞두고 추가 공공기관 이전 필요성 등 공론화 움직임이 본격화됐습니다. 김윤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뒤늦게 혁신도시로 추가 지정되고...
유영재 2022년 02월 09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2월 9일 울산 날씨정보
[한낮 10도, 어제보다 기온 올라... 오늘도 화재 주의] 1) 오늘 낮 동안에 큰 추위는 없겠습니다. 어제보다 기온이 더 오르겠는데요. 현재 기온은 0도로 출발하고 있고, 한낮에는 10도까지 오르면서 어제, 그리고 평년보다도 2도가량 기온이 높겠습니다. 다만 아침저녁으로는 추위에 대비할 수 있는 두꺼운 외투 챙겨 입으...
윤수미 2022년 02월 09일 -

이재명 "삶의 질 개선".. 윤석열 "경제 성장 우선"
앵커| 여야 대선 주요 후보들이 잇따라 울산 발전을 위한 공약을 발표하며 표심 공략에 나서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의 공약을 최지호 기자가 비교 분석했습니다. 리포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울산시민 삶의 질 개선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습니다. cg1) (의료) 공공의료 기...
최지호 2022년 02월 08일 -

울산 오피스텔 전셋값 전국 최고인데도 '전세 품귀'
앵커| 전국적으로 오피스텔 전세 품귀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울산은 상황이 더욱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의 오피스텔 전셋값이 전국 최고 수준인데다 비싼 가격에도 전세가 없어 특히 사회초년생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리포트| 울산 남구의 한 주거용 오피스텔. 지은 지 6년된 신축 ...
정인곤 2022년 02월 08일 -

코로나19 하루 역대 최다 '794명' 확진..누적 13,294명
오늘(2/7) 울산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역대 최다인 794명이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이들 중 215명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으며 , 3명은 해외입국자, 576명은 감염 경로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울산의 현재 누적 확진자는 1만3천294명으로 늘었습니다.
최지호 2022년 02월 08일 -

울주군 상북면 야산서 불..울산 전역 화재위험 '주의'
오늘(2/8) 오후 2시 20분쯤 울주군 상북면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500제곱미터 가량을 태우고 5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야산에서 불꽃과 연기가 올라왔다는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입산자 실화가 원인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울산소방본부는 건조한 날씨로 화재 위험이 높아 ...
이용주 2022년 02월 08일 -

"보증금 1순위 돌려줄게" 세입자 속인 집주인 실형
울산지법은 세입자에게 전세보증금을 1순위로 돌려주겠다고 속인 뒤 돌려주지 않은 혐의로 기소된 60대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4년 "전세보증금을 주면 근저당권을 즉시 갚아 말소하고 전세보증금이 1순위가 되도록 해주겠다"고 속여 자신이 소유한 울산의 한 빌라를 B씨에게 7천500만원을 받...
이용주 2022년 02월 08일 -

울산교육청, 아프간 자녀 학교 배정 "학부모 의견 수렴"
울산시교육청은 울산에 정착한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 자녀에 대한 학교 배정에 앞서 학부모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종교와 문화가 다르다는 이유로 함께 수업을 받기를 꺼리는 여론이 일부 있어 동구지역 학부모 의견도 수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들 자녀들이 유치원을 포함해 초중고교생이 85명...
홍상순 2022년 02월 08일 -

울산상의, 고용노동부에 조선업 작업 재개 요청
울산상공회의소는 현대중공업에 내려진 작업중지명령을 철회해 줄 것을 고용노동부에 건의했습니다. 울산상의는 작업중지명령으로 직영 근로자 450명과 7개 협력사 근로자 570명이 일손을 놓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작업중지명령이 더 길어질 경우 지연된 공정 만회를 위한 작업 강행으로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질 ...
이상욱 2022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