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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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올해 화재 발생·피해 규모 감소..'부주의'가 최대 원인
올해 울산의 화재 건수와 피해 규모가 지난해보다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소방본부의 11월 말 기준 통계에 따르면, 올해 발생한 화재 건수는 725건으로 지난해보다 9.6% 줄었습니다. 인명 피해는 59명으로 지난해보다 10명 감소했으며, 재산 피해는 73억 6천 900만 원으로 전년보다 절반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
유희정 2021년 12월 30일 -

울산 특별교부세 437억 원 확보.. 지역 현안·안전 분야 투입
울산시가 올해 특별교부세 예산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437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예산은 북구 장애인복지관 건립과 옥동-농소간 도로 개설, 동남권 특수재난훈련센터 건립과 국가산단 재난안전 CCTV 설치 등에 쓰일 예정입니다. 특별교부세는 지자체가 신청해 행정안전부의 심의를 거쳐 주어지며, 지역 현안 ...
유희정 2021년 12월 30일 -

동천 제방겸용 도로 정비공사 완료.. 주민 요구 반영해 추진
울산시가 중구 동천 제방겸용 도로를 정비하는 공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공사로 인도가 확장되고 어린이 교통안전시설이 보강돼 긴급 상황에서 소방차 진입이 편리해지고 어린이 통학 환경이 개선됐습니다. 이번 사업은 시민신문고위원회가 지역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접수받아 울산시와 주민 간 조정을 진행해 합의한 ...
유희정 2021년 12월 30일 -

울산 11월 광공업 생산·소비 모두 감소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확산되면서 울산지역의 광공업 생산과 소비가 모두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11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광공업 생산은 화학제품이 8.1% 증가했지만 반도체 부품 공급난의 영향으로 자동차 생산이 10.8%줄면서 전년 같은 달 대비 4.5% 감소했습니다. 소비심리를 ...
이상욱 2021년 12월 30일 -

에너지 융합산단 투자기업에 보조금 지원
울주군은 신규투자에 나선 4개 기업에 투자유치 보조금을 지급합니다. 보조금을 받는 업체는 아이티 공간과 샤픈고트, 아이지이, 티엠이씨 등 4개 회사입니다. 이 업체들은 서생면 에너지 융합산단에 190억 원을 투자하고 78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입니다.
이상욱 2021년 12월 30일 -

울산시교육청, 공정무역 실천기관 인증
울산시교육청이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 가운데 처음으로 공정무역 실천기관으로 인증받았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교육청 카페와 물품 등에 공정무역 제품을 사용하도록 한 점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공정무역은 무역의 혜택에서 배제된 저개발국 생산자들에게 정당한 대가를 지불해 제 몫을 돌려주자는 대안 무역입...
이용주 2021년 12월 30일 -

오늘 낮 최고 5도 '세밑한파' 기승..내일 아침 영하권
사흘째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지방 오늘(12/30)은 한낮에도 기온이 5도에 머물며 세밑한파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2021년의 마지막 날인 내일도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기온이 뚝 떨어져 아침 최저 영하 5도, 낮 최고 2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며 매서운 겨울 한파가 예상됩니다. 한편, 추위와 함께 내일까지 순간...
천난영 2021년 12월 30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2월 30일 울산 날씨정보
[오늘부터 다시 추워져요... 내일까지 찬바람 강해]1) 추위가 주춤했던 어제와 달리 하루 사이에 다시 추워지겠습니다.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오늘 아침 기온 1도로 출발했고요. 한낮에는 5도에 그치면서 춥겠습니다. 옷 따뜻하게 입어주셔야겠습니다.2) 찬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오늘부터 내일 사이 울산에...
윤수미 2021년 12월 30일 -

마약에 취한 조폭의 난폭 운전..실탄 11발 쏴 검거
◀ANC▶마약에 취한 조직폭력배가 차량을 몰고 도주극을 벌이다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차량으로 위협하며 도주를 시도했던 범인의 차량에실탄 11발을 발사해 검거했습니다.정인곤 기자.◀END▶◀VCR▶흰색 SUV 차량이 경찰 순찰차에 쫓기며 밤거리를 내달립니다.신호도 무시한 채 3.8km나 도주하던 차량은 진입차단기를 ...
정인곤 2021년 12월 29일 -

"기차 당연히 서겠지" 믿었다 뒤통수.. 열차 유치 적극 나서야
◀ANC▶한국철도공사가 남창역에 무궁화호 열차를 세우지 않기로 했다가 지역 사회의 반발에 부딪혀 결정을 번복했는데, 울산시와 울주군이 사전에 남창역 무정차 계획을 전혀 몰랐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남창역에 기차용 승강장이 확보됐다는 이유만으로 손을 놓고 있다가 벌어진 일인데, 향후 준고속열차인 KTX이음을 ...
유희정 2021년 1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