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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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일자리 창출 우수 강소기업 10곳 선정
울산시는 2021년 일자리 창출 우수 강소기업으로 정명산업과 이지엠앤씨, 슈타겐 등 10곳을선정했습니다. 시는 선정된 10개 사에 2년간 우수 강소기업 인증과근무환경개선자금 2천만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용주 2021년 12월 24일 -

동해선 개통 맞춰 울산 7개 역사 버스노선 조정
오는 28일 태화강역에서 부산 부전역을 잇는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개통에 맞춰 7개 역사의 시내버스 노선이 조정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28일부터 역사 인근 운행 20개 노선이 역사 안으로 경유하도록 경로를 변경하고, 2개 노선의 차량 대수는 증차하고 1개 노선을 신설합니다. 다만 역사 안까지 버스가 들어오기 곤란한 망...
이용주 2021년 12월 24일 -

이브닝> 오늘 코로나 신규 확진자 22명..누적 확진자 6,563명
오늘(12/24) 울산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22명이 추가로 나왔습니다. 이 중 2명은 각각 북구와 중구 교회 관련 확진자들로 자가격리 중에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나머지는 가족 등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으며 다른 지역 확진자로 인한 감염 사례는 없습니다. 울산의 누적 확진자는 6천563명으로 늘었습니다.
유영재 2021년 12월 24일 -

울산대교·염포산터널 1월 1∼2일 무료 통행
울산시와 울산하버브릿지는 울산대교 경관조명 재점등을 기념해 내년 1월 1∼2일 대교와 터널 전 구간에 무료통행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대교 경관조명은 지난 2019년 9월 염포부두 유류운반선 폭발사고로 고장나 2년 3개월 동안 불이 꺼져 있었습니다. 울산대교 경관조명 재점등식은 오는 31일 울산대교 전망대에서...
이용주 2021년 12월 24일 -

코로나 이후 삶의 질 악화…범죄·사고 감소
코로나19 장기화로 삶의 질이 악화된 반면 외부 활동이 줄면서 범죄와 사건 사고는 줄어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시민 중 전반적인 생활여건이 좋아졌다고 응답한 비중이 31.2%로, 코로나 이전인 2019년 41%보다 크게 감소했습니다. 반면, 지난해 울산지역 강력범죄 발생건수는 503건으로, 201...
이상욱 2021년 12월 24일 -

울산 1인당 가계총처분가능소득 전국 2위
가계 구매력을 나타내는 울산의 1인당 가계총처분가능소득이 전국 2위를 기록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2019년 울산지역 1인당 가계총처분가능소득은 2천 263만원으로, 서울 2천419만원에 이어 2위를 차지했습니다. 부산은 1천962만원으로 전국 9위, 경남은 1천909만원으로 12위에 그쳤습니다.
이상욱 2021년 12월 24일 -

몽돌해변서 파도에 휩쓸린 60대 숨진 채 발견
어제(12/23) 저녁 동구 몽돌해변에서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실종됐던 6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수색 작업을 벌이던 울산해경은 오늘(12/24) 오전 7시31분쯤 북구 당사항에서 북동쪽으로 1.5킬로미터 떨어진 해상에서 A 씨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A 씨가 익사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인 등을 조사...
정인곤 2021년 12월 24일 -

낮 최고 12도 '밤부터 추워져'..내일 아침 영하 4도
오늘(12/24)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한 낮의 기온이 어제와 비슷한 12도까지 올라가 낮동안은 비교적 포근하겠습니다. 하지만 오늘 밤부터 찬공기가 유입되면서 성탄절인 내일 아침에는 최저기온이 영하 4도까지 떨어지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매우 춥겠습니다. 특히 일요일인 모레는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까지 ...
한동우 2021년 12월 24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2월 24일 울산 날씨정보
[크리스마스이브 낮까지 기온 온화... 주말 동안 강추위]1) 크리스마스이브이자 금요일인 오늘은 낮까지 대체로 온화한 기온을 보이겠습니다. 울산의 하늘 구름 많겠고, 현재 이 시각 기온은 4도를 보이고 있는데요. 한낮에는 12도까지 올라 어제와 비슷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낮에는 온화하지만 아침저녁으로는 춥습니다. ...
윤수미 2021년 12월 24일 -

[경남] 1년 재계약 설기현 감독 '미흡' 인정.."체질 개선"
◀ANC▶ 경남FC가 2년 연속 1부리그 승격에 실패하면서, 설기현 감독에게 더 이상 기회를 줘선 안 된다는 목소리가 있었죠. 이런 가운데 1년을 재계약을 하게 된 설 감독은 첫 공식 석상에서 "팀을 확 바꾸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서창우 기잡니다. ◀END▶ ◀VCR▶ 2년 연속 1부리그 승격 실패.. K리그2 최고 수준의 지...
유영재 2021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