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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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가계대출 증가세 주춤
울산지역 은행권 가계대출 증가세가 주춤해 진 반면 비은행권 가계대출은 여전히 큰 폭의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예금은행의 대출은 전달보다 140억원 감소 했지만 비은행금융기관은 주택담보대출이 늘어 659억원 증가했습니다. 가계대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주택담보대...
이상욱 2021년 07월 22일 -

(원주)거리두기 높이면 가격 폭락..수확 포기
◀ANC▶ 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격상되면서 도심 자영업자 뿐만 아니라 농촌도 큰 타격을 입고 있습니다. 급식과 식당 등이 제대로 운영되지 않아 농산물 소비가 감소하면서 출하 지연과 가격 폭락으로 아예 수확을 포기하는 농가들이 늘고 있습니다. 원주 조성식 기잡니다. ◀END▶ ◀VCR▶ 해발 ...
2021년 07월 22일 -

(경남)방문객 2배 증가..해수욕장 방역 비상
◀ANC▶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경남지역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벌써 지난해보다 2배 이상 증가했는데요, 해수욕장마다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경남 문철진 기자! ◀END▶ ◀VCR▶ 거제 구조라해수욕장. 평일인데도 해수욕을 즐기는 사람이 적지 않습니다. (반투명CG) 해수욕장이 ...
2021년 07월 22일 -

나는 울산시민입니다 - 엄영진씨
◀ANC▶울산에 터를 잡고 살아가는 이웃들을 통해 살기 좋은 울산이 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하고 어떤 점이 좋은지 들어보는 순서, 오늘은 남구에 사는 엄영진씨입니다. ◀END▶ ◀VCR▶엄영진/울산 남구 안녕하세요. 저는 울산 남구 달동에서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를 가르치고 있는엄영진입니다.저는 4세 때 울산...
천난영 2021년 07월 22일 -

공무원 청렴교육 강화.. 온라인 교육 시행
울산시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청렴서약과 청렴 자가학습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먼저 송철호 울산시장이 공직자 청렴서약에 서명하고 울산시 직원들은 온라인을 통해 반부패 청렴 교육을 받습니다. 청렴 서약은 공무원으로서 지위·권한을 남용하거나 금품·향응을 받지 않고, 외부의 부당한 간섭을 배제...
유희정 2021년 07월 21일 -

현대중공업 내일 조인식..경제 활력 '기대'
2019년과 2020년 2년치 임단협을 타결한 현대중공업 노사는 내일(7/22) 임단협 조인식과 조선산업 발전을 위한 노사 선언식을 진행합니다. 현대중공업은 조인식 이후 지금까지 지급하지 못했던 성과금과 격려금을 일괄지급하고 기본급 소급분도 추석 전 지급 예정이어서 동구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예상됩...
정인곤 2021년 07월 21일 -

현대차 임단협 잠정합의..27일 찬반투표
현대자동차 노사의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가 오는 27일에 열립니다. 현대차 노사는 어제(7/20) 코로나 재확산과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 등을 고려해 기본급 7만5천원 인상, 성과금 200%와 350만 원, 품질향상과 재해예방 격려금 230만원, 주식 5주 등을 담은 임단협안에 잠정합의했습니다. 하지만 내부적으...
옥민석 2021년 07월 21일 -

아파트 주차 차량 9대 펑크 낸 60대 집행유예
울산지법은 재물손괴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과 9월 사이 울산 모 아파트 내 도로에 주차된 차량 9대의 바퀴에 대못 등으로 구멍을 내 170만원 상당 피해를 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해당 차들이 통행을 방해한 상태로 주차돼 있어 이같이...
옥민석 2021년 07월 21일 -

중구 야산에 불.. 임야 100㎡ 태워
오늘(7/21) 오후 12시 36분쯤 중구 다운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100제곱미터를 태우고 45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과 울산시는 산불진화인력 40명을 투입해 진화했으며,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1년 07월 21일 -

영남권 최초 공공산후조리원 개원
영남권 최초의 공공산후조리원이 오늘(7/21) 북구에 문을 열었습니다.북구 공공산후조리원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산모실과 신생아실 28개를 포함해 산모와 출생아의 건강 지원사업을 위한 교육실 등으로 구성됐습니다.공공산후조리원은 오는 26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가며 현재 10월까지 예약은 모두 완료가 됐다고...
정인곤 2021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