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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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시설관리공단 경영 평가 '낙제점'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이 전국 지방공기업 경영실적 평가에서 최하위 등급을 받았습니다. 공단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경영 평가에서 사업성과 계획성 모두 전국 249개 지방공기업 가운데 최하위인 '마 등급'을 받았고, 울주군이 실시한 자체 평가에서도 사업 결손액이 90억 원을 넘은 걸로 조사됐습니다. 공단은 올해 안으로 ...
최지호 2020년 11월 12일 -

"울산시, 공공의료원 설립 적극 추진해야"
코로나19 유행으로 공공 의료기관의 중요성이 확인됐는데도 울산시가 의료기관 설립에 소극적이라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서휘웅 의원은 오늘(11/12) 울산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울산보다 재정자립도가 떨어지는 지자체들도 공공의료원 설립을 추진하고 준비하고 있는데 울산은 적자 운영 등을 이유로 아...
유희정 2020년 11월 12일 -

전화금융사기 송금책 '징역 1년 6개월'
울산지법 형사9단독 문기선 판사는 전화금융사기 조직의 송금책 역할을 한 혐의로 기소된 26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5월부터 2달 동안 보이스피싱 조직의 범죄수익금 1억6천만 원을 인출해 전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채권추심업체에 고용된 줄 알았다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실형이 불가...
최지호 2020년 11월 12일 -

낚싯바늘 걸린 천연기념물 큰고니 구조
멸종위기종이자 천연기념물인 큰고니가 낚시바늘에 부리와 날개가 걸렸다가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오늘(11/12) 오전 10시 15분쯤 울주군 범서읍의 한 낚시터에서 낚시바늘에 걸려 물에서 허우적거리던 천연기념물 201호인 큰고니 한마리를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당국은 큰고니 불법 포획 여부 등 정확...
김문희 2020년 11월 12일 -

탈핵시민단체, 국회에서 맥스터 졸속 결정 비판
오늘(11/12)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정의당 류호정 의원과 탈핵울산시민공동이기자회견을 열고 맥스터 증설 졸속 결정과 결정 후 이뤄지는 울산지역 의견수렴을비판했습니다.이들은 산업부 산하 재검토위원회는 공론조작 의혹으로 검찰 수사가 진행중이지만공론화 자료를 공개하지 않고 있으며울산 의견수렴을 진행해 형식적...
정인곤 2020년 11월 12일 -

우즈베키스탄 입국 20대 여성 확진
우즈베키스탄에서 입국한 중구 거주 2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여성은 지난해 2월부터 우즈베키스탄에서 체류하다 지난 10일 입국했으며 이튿날 검사에서 양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이로써 울산 코로나19 확진환자는 167명으로 늘었습니다. //
유영재 2020년 11월 12일 -

내일부터 마스크 미착용자 과태료 부과
내일부터(11/13) 마스크 미착용자에 대해 과태료 10만 원이 부과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마스크 착용 의무화 대상 시설은 유흥주점과 식당, 카페,결혼식장, 공연장, 영화관, 실내체육시설, 대중교통, 의료기관, 종교시설 등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격상되면 실외 스포츠 경기장이 마스크 착용 의무화시...
유영재 2020년 11월 12일 -

아동학대 건수 10년 동안 4배 가까이 늘어
울산지역 아동학대 건수가 10년 전에 비해4배 가까이 늘었습니다.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울산시의원들은 지난 2011년 210건이던 아동학대 건수가 지난 2019년 804건으로 4배 가까이 늘었다고 질타했습니다.시의회는 원인규명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근본적 대책이 필요하다며 울산시의 적극적인 대응과 피해아동의 심...
정인곤 2020년 11월 12일 -

원안위 어디에? 부울경 유치 힘 모아야
◀ANC▶원자력 발전소가 있는 곳에 원전 안전과 관련해 중심 역할을 할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와야 한다는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부산·울산·경남이 최대 원전 밀집지역인데도 불구하고, 현장 대응 컨트롤 타워인 원안위 본부는 서울에 있기 때문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원자력안전위원회. 원전 사고시 ...
유영재 2020년 11월 12일 -

폐선부지 활용법 놓고 대립..의견수렴은 뒷전
◀ANC▶내년에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 공사가 끝나면 옛 기찻길 부지는 모두 빈 땅이 되는데요.이 땅을 어떻게 활용할지를 놓고 울산시와 북구의 의견이 부딪치고 있습니다.이 과정에서 정작 시민들의 의견은 제대로 반영되지 않고 있는 모양새입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지난해 5월 문을 연 경북 포항시의 철...
유희정 2020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