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2월 9일 날씨정보
[아침까지 추워요.. 낮 동안 비교적 포근]1) 오늘 아침까지 춥겠습니다. 북서쪽에서 내려온 차가운 공기의 영향으로 오늘 아침 최저기온 어제보다 3도가량 낮아졌는데요. 다만 오늘 낮부터는 따뜻한 서풍이 불면서 낮 기온이 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2) 오늘 오전까지 울산 해안에는 바람이 30~50km/h(8~13m/s)로 강하게 부...
옥민석 2021년 02월 09일 -

(여수)잡월드·박람회 줄줄이 연기
◀ANC▶ 전국적으로 계속되는 코로나19 감염이 순천만 잡월드 개관과 4차산업혁명박람회에도 돌발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오는 10월로 개관 연기를 결정했는데 한.중.일 문화도시 국제행사도 온라인 병행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여수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호남권 최대 규모의 직업체험센터인 '순천만 잡월드' 다음 ...
2021년 02월 09일 -

기관 고장 어선 표류.. 선원 5명 구조
오늘(2/8) 새벽 4시 26분쯤 울주군 간절곶 앞바다에서 45톤 어선 1척이 조업중 원인을 알 수 없는 고장으로 시동이 걸리지 않아 표류하던 중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배에 탄 선원 5명을 구조하고 해당 선박을 예인해 방어진항으로 입항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인곤 2021년 02월 08일 -

불법주차 트레일러 충돌해 사망사고..운전자 실형
트레일러를 안전조치도 없이 일반도로에 주차해 사망사고가 나게 한 운전자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유정우 판사는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A씨에게 금고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지정 주차장소가 아닌 일반도로에 주차하면서 최소한의 안전조치도 취하지 않았다"며 선고 이유를 밝...
옥민석 2021년 02월 08일 -

설 연휴 울산항 특별 운영..액체화물 부두 정상 하역
설 연휴인 11일부터 14일까지울산항 액체화물 부두가 정상 운영됩니다.울산항만공사는 이 기간을 특별 운영기간으로정하고 유류와석유화학 등 액체화물 취급 부두는 휴무 없이 정상 하역 체제를 유지하고, 컨테이너 터미널은 설 당일만 휴무하기로 했습니다.특히 긴급화물은 하역 작업에 차질이 없도록 사전에 부두 운영 회...
옥민석 2021년 02월 08일 -

3월부터 유치원· 초등1~2학년 매일 등교
울산지역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1~2학년생은 오는 3월부터 매일 등교가 가능할 전망입니다.울산시교육청은 새 학기부터 학생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등교 수업을 확대한다는 내용을 담은 올해 학사운영방안을 발표했습니다.올해 학사일정은개학 연기 없이 3월에 시작하며,원격수업 병행 때도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1~2학년생...
옥민석 2021년 02월 08일 -

현대車, 해외공장 생산분 첫 국내 유턴
현대자동차 노사가미국 앨라배마 공장에서 생산중인 쏘나타와 아반떼 연간 7만대 분을국내에서 생산하기로 합의했습니다.해외 공장 물량이 국내 공장으로 조정된 것은이번이 처음으로, 국내 일자리 축소를 우려하는현장 조합원들의 요구에 따라일감을 가져온 것입니다.대신 지난해 말 울산2공장에서 신차 GV70 생산으로 남...
홍상순 2021년 02월 08일 -

울산형 긴급재난지원금 75% 지급..야간 운영 시행
울산형 긴급재난지원금 지급률이 75%를 보이고 있습니다 시는 지난 1일부터 어제까지(2/7) 일주일 동안 지원 대상인 47만8천531세대 가운데 75%인 35만7천240세대에 지급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설 명절 전 지급을 위해 오늘부터 내일까지 이틀 동안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밤 8시까지 연장 운영합니다. //
유영재 2021년 02월 08일 -

대암댐 주변 건축허가 불허..소송 잇따라
◀ANC▶울주군이 대암댐 일대 난개발을 막기 위해개발 행위를 제한하자행정 소송 등 분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울주군의회는 불필요한 분쟁을 막기 위해행정사무조사를 시행하기로 했습니다.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김 씨 등 세 사람이 집을 짓기 위해 사들인울주군 언양읍 구수리의 땅입니다.2015년 건축 허...
홍상순 2021년 02월 08일 -

하청에 재하청.. '이번에도 안전조치 부실'
◀ANC▶지난주 현대중공업에서 발생한 사망 사고가 이번에도 회사의 안전관리 부실로 벌어진 인재라는주장이 제기됐습니다.안전 수칙은 부실하게 작성됐고 그마저도 지켜지지 않은 데다, 한 공간에서 여러 업체들이 일하면서상대가 무슨 일을 하는지, 어떤 위험이 있는지도 몰랐다는 겁니다.유희정 기자. ◀END▶ ◀VC...
유희정 2021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