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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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 가장 추워..내일 아침 2도
오늘(11/3)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이 아침 최저 4.3도로 올 가을 들어 가장 추웠습니다. 내일은(11/4) 아침 기온이 2도까지 떨어져 오늘보다 더 춥겠고, 낮 기온은 18도로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틀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화재 예방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문희 2020년 11월 04일 -

15m 음주운전.."재범 가능성 높아 실형"
3차례 음주운전 전과가 있는 사람이 또 다시 15m 가량 음주운전을 했다가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울산지법 형사2단독 유정우 판사는 지난 3월 경남 양산의 한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55%의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한 혐의로 기소된 60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음주운전 거리가 짧다고 해도 재범 ...
최지호 2020년 11월 04일 -

북구에서 공구창고·차량 화재 잇따라
오늘(11/4) 낮 12시쯤 북구 진장동의 한 공구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기계 등을 태우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차량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어 오후 2시 10분쯤에는 북구 염포동 현대자동차 5공장 정문 앞 도로를 지나던 소나타 차량의 엔진룸에서 불이 나 15분 ...
김문희 2020년 11월 04일 -

정의당 "남구청장 재선거 범진보 후보 내야"
정의당 울산시당 6기 위원장으로 취임한 김진영 시당위원장은 오늘(11/4) 기자회견을 열고 진보정당의 연대와 통합을 제안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진보정치가 분열돼 자기 당 이익에만 집착하고 있다며 민주당은 내년 남구청장 재선거에 후보를 내지 말고 범진보개혁 시민후보를 내자고 제안했습니다.
유영재 2020년 11월 04일 -

부울경-민주당, 지역 균형발전 최고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와 지도부가 오늘(11/4) 부산에서 부울경 단체장들과 함께 '지역 균형발전 뉴딜 현장 최고위원회'를 열었습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이 자리에서 울산형 뉴딜사업으로 27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낙동강통합 물관리사업의 신속한 추진, 국립게놈기술원 건립, 송정역 광역전철 연장 운행 등 울산...
유영재 2020년 11월 04일 -

15m 음주운전.."재범 가능성 높아 실형"
3차례 음주운전 전과가 있는 사람이 또 다시 15m 가량 음주운전을 했다가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울산지법 형사2단독 유정우 판사는 지난 3월 경남 양산의 한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55%의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한 혐의로 기소된 60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음주운전 거리가 짧다고 해도 재범 ...
최지호 2020년 11월 04일 -

잇단 아동학대에도 점검결과는 '양호'
◀ANC▶울산에서 어린이집 아동학대가 잇따르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저희 취재팀이 관할 동구청이 지난해 어린이집을 점검한 내역을 들여다봤더니 아동학대 예방 항목에서 양호 판정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정인곤 기자. ◀END▶ ◀VCR▶밥을 잘 먹지 않는다며 점심시간마다 교사에게무자비한 학대...
정인곤 2020년 11월 04일 -

[울산의 미래를 바꿉시다] 1000억 대 옛 군청사 복합개발 '심사 보류'
◀ANC▶울산시가 추진하는 옛 울주군청사 복합개발사업에 대해 시의회가 관련 심사를 보류했습니다. 예산이 1천억 원이나 투입되는데 반해 시가 제시한 사업 타당성과 수익성 입증이 부족하다는 것이 이유인데, 사업 초기부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울산 남구 옥동에 있는 옛 울주군 청사....
유영재 2020년 11월 04일 -

코로나19가 야속한 '점자의 날'
◀ANC▶오늘(어제)는 94주년을 맞은'한글 점자의 날'입니다.코로나19로 방역이 강화되면서손으로 점자를 읽어야 하는 시각장애인들에게새로운 난관이 생겼다고 하는데요,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김문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장애인 복지와 관련된 일을 하는시각장애인 이병희씨.업무를 보기 위해 시...
김문희 2020년 11월 04일 -

[울산의 미래를 바꿉시다]1000억 대 옛 군청사 복합개발 '심사 보류'
◀ANC▶울산시가 추진하는 옛 울주군청사 복합개발사업에 대해 시의회가 관련 심사를 보류했습니다. 예산이 1천억 원이나 투입되는데 반해 시가 제시한 사업 타당성과 수익성 입증이 부족하다는 것이 이유인데, 사업 초기부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울산 남구 옥동에 있는 옛 울주군 청사....
유영재 2020년 1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