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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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앞두고 장바구니 물가 대폭 상승
설을 앞두고 장바구니 물가가 대폭 상승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울산시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 물가지수는 105.05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0.5% 상승했습니다. 공업제품과 전기, 수도, 가스비는 내렸지만 농축수산물이 10.1%나 올라 물가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홍상순 2021년 02월 03일 -

"폭우 때 배달원 괴롭혀야지"..울주군 예비후보 논란
울주군의회 보궐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한 청년 후보자 박모 씨가 지난해 7월 자신의 SNS 계정에 "폭우 때 치킨 시켜서 배달원 괴롭혀야지" 라는 글을 올린 사실이 알려져 자질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박씨는 친구들과 함께 쓰는 계정이라 내용을 확인해봐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울산시당 혁신위원장을 맡...
김문희 2021년 02월 03일 -

B-04 재개발구역 조합장 해임 소송전
중구 B-04 구역 주택재개발사업이조합장 해임을 두고 소송전으로 이어지는 등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울산지방법원은 전 조합장 A씨는자신을 해임한 임시총회가법률 등을 위반했다며총회결의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과본안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재개발정상화추진위원회는 지난해 12월불법선거, 공금 유용 등의 이...
김문희 2021년 02월 03일 -

남산로 주유·충전소 사들여 국가정원 확장 추진
울산시가 남구 남산로 구간에 집중된 주유소와 가스충전소를 매입해국가정원을 확장하는 절차에 들어갑니다.울산시는 국가정원에 남산로 일원에 설치된 주유소와 충전소 부지를 포함시키는 도시계획 변경 용역을 발주하기로 했습니다.울산시는 이 부지에 식물원과 정원지원센터를 건립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옥민석 2021년 02월 03일 -

2027년 개통 울산외곽순환도로 건설 '순항'
2027년 개통을 목표로 울산외곽순환도로 건설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울산외곽순환도로 중 고속도로 구간 14.8km를 3개 공구로 나누어 이번 달 기본·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합니다. 앞서 울산시는 울산외곽순환도로 가운데 농소~강동 10.8km를 2개 공구로 나누어 지난해부터 실시설계용역을 진행...
유영재 2021년 02월 03일 -

상의 의원 선거 후끈..투표율 82.1%
울산상공회의소는 오늘(2/3) 투표를 통해제20대 의원 112명을 선출했습니다.일반 의원는 448개사 가운데 368개사가 참여해82.1%의 투표율을 보였고특별 의원은 29개사 가운데 27개사 참여해93.1%의 투표율을 보였습니다.오늘(2/3) 투표는 오는 17일에 있을 상의 회장 선거가3파전으로 치러지면서 예상대로 선거 열기가 뜨거...
홍상순 2021년 02월 03일 -

진보진영, 남구청장 재선거 단일화 급물살
◀ANC▶남구청장 재선거를 앞두고 진보정당들이 후보 단일화 작업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후보에 맞서3파전 구도를 만들겠다는 구상인데요.민주당과의 후보 단일화는 일단 거부했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남구청장 재선거 출마를 선언한 진보당 김진석 예비후보.진보 성향 ...
유희정 2021년 02월 03일 -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누적 사망자 37명
중구에 사는 60대가 중국으로 출국 전 받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또, 동구 거주 20대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아 울산에서 코로나 확진자는 941명이 됐습니다. 한편,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확진자 1명이 사망해 울산 누적 사망자는 37명입니다. //
옥민석 2021년 02월 03일 -

투명 페트병 '아직도 30%는 쓰레기'
◀ANC▶지난해 12월부터 투명 페트병을 전용 수거함에 분리해 버리는 게 의무화 됐습니다.이에 따라 페트병에 색깔을 빼거나아예 라벨이 없는 페트병으로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들도 생겼는데요.이렇게 제도가 시행된 지 한 달이 지났지만아직도 전체 재활용 페트병의 30%는쓰레기로 버려지고 있다고 합니다.이용주 기자가 ...
이용주 2021년 02월 03일 -

'일감 없어 체불임금도 없다' 한숨
◀ANC▶코로나19 장기화에 기업들이 투자를 줄이면서 하루벌어 하루 먹고 사는 일용직 노동자들의 일자리가 거의 사라졌습니다.일자리가 없다보니 늘 명절을 앞두고나오던 체불임금도 없다는 한숨 섞힌목소리가 현장에서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온산국가산단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많이 거...
정인곤 2021년 0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