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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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MBC 보도 '가짜 전복' 일당 무더기 징역형
지난해 MBC가 단독 보도한 울주군 서생면 일대 가짜 전복 사기단에 대해 무더기로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11부는 전복 종패 거래량을 부풀려 국가로부터 수십억 원의 어업피해 보상금을 타낸 혐의로 기소된 수협조합장 동생 62살 오 모씨에게 징역 5년에 벌금 4억5천만 원을, 어촌계장 73살 주 모씨에게는 징...
최지호 2020년 11월 07일 -

에티오피아 입국 20대 자가격리중 확진
해외에서 입국한 20대 남성이 자가격리 중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울산 확진자가 166명으로 늘어습니다. 남구에 거주하는 A씨는 지난 2018년 10월부터 에티오피아에서 체류하다 지난달 28일 입국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지만 음성이 나왔습니다. 그러나 지난 5일 기침과 콧물 등 증상이 나타나 다시 검사한 결과 양성...
정인곤 2020년 11월 07일 -

울산 아파트값 폭등...외지인이 투기?
◀ANC▶울산의 아파트 주택 가격이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요즘 부쩍 많이 오르고 있습니다.그 내역을 들여다봤더니 울산 전체 거래량의 20%, 심한 곳은 절반을 외지인들이 들어와 사들인 걸로 나왔습니다.보도에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최근 전용 면적 84㎡ 기준으로실거래 신고 최고가를 기록한 울산 남구...
최지호 2020년 11월 07일 -

절기상 '입동'...5일째 건조주의보
절기상 겨울이 시작된다는 '입동'을 맞아 울산지방은 오늘(11/7) 구름이 많다가 차차 맑아졌습니다. 기온은 낮 최고 22.7도까지 올라 포근한 가운데 인근 산과 공원에는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휴일인 내일은 맑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8도 낮 최고 16도로 오늘보다 5도 이상 낮아 조금 쌀쌀하겠습니다. 울산...
설태주 2020년 11월 07일 -

노인인구 2년간 약 2% 증가…기초연금 지급액도 늘어
울산의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이 2년동안 약 2% 증가하고 이에 비례해 기초연금 지급액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올해 9월 기준 14만 1천 741명으로 전체 인구 114만 여명의 12.4%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9월 노인인구 비율 11.3%보다 보다 1.1%포인트 늘어난 것으로, 노인인구가 증...
옥민석 2020년 11월 06일 -

울산 청년취업지원 55억 투입..고용지표는 악화
울산시가 올해 청년취업지원 사업에 55억이 넘게 투입했지만 고용지표는 오히려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청년구직활동지원금 3억원과 일자리창출기업 청년 일자리지원 사업에 8억1천 400만원 등 모두 15개 사업에 55억 4천 700만원을 투입했다. 하지만 울산시의 올해 3분기 청년 실업률은 11.1%로 지난해 3분...
옥민석 2020년 11월 06일 -

울산 자가격리자 무단 이탈 17건
울산시는 지난 2월 코로나19가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모두 17건의 무단 이탈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3건은 계도 조치하고, 정당한 사유가 없는 14건에 대해서는 경찰에 고발 조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산지역 자가 격리자 1만 329명 가운데 이탈율은 0.17%로 전국 평균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
유영재 2020년 11월 06일 -

공장 컴프레서에서 불.. 19분만에 꺼져
오늘(11/6) 새벽 3시 37분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에 있던 컴프레서 등을 태우고 19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현장에 있던 공장 관계자의 초기 진화로 화재가 진압됐다며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0년 11월 06일 -

내일부터 개편된 사회적 거리두기..울산 1단계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새로운 5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가 내일부터 적용됩니다. 울산시는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상황 등을 고려해 개편된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를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1단계에서는 유흥주점과 방문판매 홍보관 등 중점관리시설은 시설 면적 4 제곱미터당 1명으로 인원을 제한해야합니다. //
유영재 2020년 11월 06일 -

초등 돌봄교실 파업.."울산은 공백 없어"
전국의 초등학교 돌봄전담사들이 오늘 하루 총파업을 진행한 가운데 울산지역은 파업의 영향이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내 초등 돌봄전담사 252명 가운데 전국여성노조 울산지부 등에 소속된 시간제 돌봄전담사 77명은 파업해 출근하지 않았지만, 전일제 95명은 파업 대회를 마친 후 학교로 복귀해 돌봄 대란...
이용주 2020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