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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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정부 예산안에 공공병원 신축 계획 없다"
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11/5)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내년도 예산안에 공공병원 신증축 비용을 포함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진보당은 정부가 코로나19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공공의료 기반이 부족해 큰 어려움을 겪고도 공공병원 신증축과 인력 확충 등에 필요한 예산을 전혀 마련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
유희정 2020년 11월 05일 -

멀쩡한 소파 교체..남구의회 세금 낭비 논란
남구의회가 일부 구의원들의 요구로 구매한 지 1년밖에 안된 소파를 탁자로 교체하기에 나서 세금을 낭비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남구의회는 내년도 본예산에 소파와 책상 등 집기를 교체하는데 쓰일 자산취득비 1천만원을 편성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남구의회는 소파 교체를 추진하고 있지만 폐기하지...
김문희 2020년 11월 05일 -

주택조합 홍보관 공사비 부풀린 대행사 대표 실형
지역주택조합사업 홍보관 공사 금액을 부풀려 사업비를 타내는 방법으로 수억원을 빼돌린 조합 업무대행사 대표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2단독 유정우 판사는 업무상 횡령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울산 모 지역주택조합 업무대행사 대표인 A씨는 2016년 주택조합추진위...
옥민석 2020년 11월 05일 -

국내 최초 해상캠핑장 다음 달 착공
국내 최초 바다 위 캠핑장인 북구 당사 해상캠핑장이 내년 5월 완공을 목표로 다음달부터 공사를 시작합니다. 해상캠핑장은 공사비 35억 원을 들여 건립되며 4인 가족 캠핑장 20면으로 구성됩니다. 북구는 캠핑장 통로 일부 구간에 바다 위를 걸을 수 있는 강화유리 다리를 설치하고 당사항 일대에 산책로를 조성한다는 계...
정인곤 2020년 11월 05일 -

민주노총 "민주당, 남구청장 재선거 출마 중단하라"
더불어민주당이 당헌을 개정해 울산 남구청장 재선거 공천을 추진하자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11/5)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이 국민과의 약속을 저버렸다며 울산 남구청장 선거는 전임 김진규 청장의 중대한 잘못으로 다시 치러지는 만큼 민주당은 후보를 내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유희정 2020년 11월 05일 -

울산시의회, 오늘부터 행정사무감사
울산시의회가 오늘(11/5)부터 오는 18일까지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을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벌입니다. 울산시의회는 오늘(11/5) 의회운영위원회가 의회사무처에 대한 행정감사를 진행했으며, 내일(11/6)부터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감사가 이어집니다. 울산시의회는 이번 감사를 앞두고 역대 가장 많은 1천 872건의 자료 ...
유희정 2020년 11월 05일 -

국민의힘-부울경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국민의힘과 부울경 광역시도의 예산정책협의회가 오늘(11/5) 부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를 비롯해 이종배 정책위의장, 부울경 시도당 위원장 등이 참석하고, 송철호 시장을 비롯해 3개 시도지사와 기획조정실장이 참석했습니다. 송 시장은 이 자리에서 수소전기차 안전인증센터 구축과 고성능 다목...
유영재 2020년 11월 05일 -

[울산의 미래를 바꿉시다] 문화예술 관람 의욕은 높은데..여건은 부족
◀ANC▶울산은 문화예술 분야의 기반이 척박하고 시민들도 문화에 별 관심이 없다는 선입견이 많은데요.통계로 확인한 결과는 달랐습니다.좋은 문화예술에 대한 시민들의 욕구가 높고,지역 행사의 수준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투명)지난 2018년 기준으로1년간 문화예술행사를 한 ...
유희정 2020년 11월 05일 -

동남권 신공항 어디에?..울산 전략은?
◀ANC▶여야 지도부가 번갈아 부울경 시도지사를 만나 가덕도 신공항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드러냈습니다. 오거돈 전 부산시장 사퇴 이후 다소 잠잠하던이 논의가 부·울·경 최대 현안으로 부각되고 있는데, 울산은 어떤 입장을 취하고 있는지, 어떤 실리를 찾아야 하는지 살펴봤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
유영재 2020년 11월 05일 -

취업난 속 최고 경쟁률..환경미화원 바늘구멍
◀ANC▶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취업시장이 꽁꽁 얼어붙었습니다.이런 상황에서 울산의 한 구청에서환경미화원을 뽑는 시험을 열었는데4명 모집에 232명이 지원해 역대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아직 취업을 하지 못한 젊은 대졸 지원자부터 코로나로 실직한 가장까지 사연도 제각각입니다.정인곤 기자. ◀END▶ ...
정인곤 2020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