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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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구급차 골든타임 안에 현장 도착 못해
울산지역 소방서가 운영하는 119구급차가 대부분 골든타임인 5분 안에 현장에 도착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소방본부 자료를 보면 올해 울산지역 구급차가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한 시간은 온산소방서가 8분 3초로 가장 늦었고, 중부소방서 7분 15초, 남부소방서 6분 43초 등으로 골든타임인 5분을 넘었습니...
김문희 2020년 11월 08일 -

13일부터 마스크 미착용자 과태료 10만 원
이번주 수요일인 13일부터 마스크 착용 의무화 위반자에게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울산시는 한 달간 계도기간이 끝남에 따라 영화관과 장례식장, 대중교통, 유흥주점 등 서른 종류 시설 이용자 중 위반자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입니다. 시는 마스크 착용을 지도해도 지키지 않으면 당사자에게 과태료 10만 원을 부과하...
유영재 2020년 11월 08일 -

삼산동 오피스텔에서 3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오늘(11/8) 오전 9시 10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3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피스텔에서 물이 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관은 잠겨 있던 문을 열고 들어간 오피스텔에 화재흔적이 있었고 그곳에서 숨진 여성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과학수사대 감식 등을 통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
정인곤 2020년 11월 08일 -

옥동 군부대 부지 개발계획수립 용역 착수
울산시가 남구 옥동에 있는 군부대를 이전하고 그 자리에 대체시설을 건설하기 위한 기본계획 수립에 나섰습니다. 시는 이를 위해 2억4천만원을 들여 올 연말까지 옥동 군부대 부지에 대한 부동산 수요분석과 개발계획을 위한 용역을 추진합니다. 옥동 군부대는 울주군 청량면 일대로 이전이 잠정 결정됐으며, 이전 비용은 ...
설태주 2020년 11월 08일 -

정전 피해 기업 가동 준비..보상 요구 추진
지난 6일 정전 피해를 입은 석유화학공단 입주 기업들이 공장 배관 등을 정비하고 정상 가동 준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기업들은 정상 가동까지 일주일 이상의 시간이 걸릴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입주 기업들은 내일(11/9)부터 정확한 피해규모를 파악하고 피해 보상을 위한 방법을 다각도로 검토해 보상 요구...
정인곤 2020년 11월 08일 -

고래 못 보는 고래바다여행선
◀ANC▶국내 유일의 고래관경선인고래바다여행선의 고래 발견율이20%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배를 타고 5번 나가면4번은 허탕치고 돌아온다는 얘깁니다.낮은 발견율 때문에 인기가 떨어지면서매년 수억 원씩 적자를 내고 있습니다.집중취재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2016. 4. 2 "반갑다 고래...
이용주 2020년 11월 08일 -

주상복합 화재 한달.. 판박이 건물만 '8개'
◀ANC▶남구 아르누보 주상복합 건물에서 화재가 난지꼭 한 달이 되었습니다.이번 화재에 불이 빠르게 번진 원인으로 가연성 외장재가 지목됐는데, 울산에서 30층 이상 고층 건물 가운데 8곳이 같은 소재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33층 건물 전체가 순식간에 화염에 휩싸입니...
정인곤 2020년 11월 08일 -

6일째 건조주의보.. 내일 추위 '절정'
일요일인 오늘(11/8) 울산지방은 맑은 날씨 속건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아침 최저 9.3도로 시작해 낮 최고 기온 18.8도의 포근한 날씨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맑은 날씨 속에 아침 최저 3도, 낮 최고 12도의 추운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추위가 내일(11/9) 절정을 이룬 후 기온이 차차 오르겠으며 건조...
정인곤 2020년 11월 08일 -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KTX 이용객 증가세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서 KTX 울산역을 이용하는 승객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코레일에 따르면, 울산역 이용객 수는 금요일 기준으로 지난달 하루 3천명까지 줄었지만 이달들어서는 5천명까지 늘고 있습니다. 코레일은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와 단풍철이 겹쳐 승객이 늘었지만 여전히 코로나 이전 수준...
설태주 2020년 11월 07일 -

생활문화동호회 페스티벌 60개팀 참여
제3회 생활문화동호회 페스티벌이 오늘부터(11/7) 내일까지 이틀 동안 태화강국가정원 느티나무 광장에서 열립니다. 악기와 풍물, 밴드, 전통춤 등 다양한 공연 동호회 40개 팀이 참여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입니다. 또, 사진과 목공, 회화 등 체험·전시 분야 동호회 20개 팀이 참여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
유영재 2020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