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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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 5·6호기 준공 연기..중대재해법 여파
신고리 5·6호기 준공이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여파로 늦춰질 전망입니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자신의 SNS에 "중대재해법 제정에 따라 야간작업이 사실상 중단돼 신고리 5·6호기의 일정 조정이 불가피하다"라고 올린데 이어, 한수원 관계자도 사업장 안전에 영향을 미치는 무리한 공정 일정을 현실화하고, 사고 가능성이 높...
옥민석 2021년 02월 07일 -

막막한 생활 5개월째.."언제쯤 돌아갈 수 있을까요"
◀ANC▶주상복합 아파트 대형화재가 발생한지넉달이 지났습니다.이재민들은 집을 나와 다른 곳에서막막한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데요.설을 앞두고 있지만이들의 마음은 복잡하기만 합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지난해 10월 주상복합 아파트대형 화재로 발생한 400여 명의 이재민.하루 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은 ...
김문희 2021년 02월 07일 -

해외입국자 1명 확진..누적 945명
오늘(2/7) 울산에서는 북구에 사는 4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달 24일 러시아에서 입국해 자가격리에 들어간 뒤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울산시는 설명했습니다. 울산지역 누적 확진자는 945명입니다./
최지호 2021년 02월 07일 -

전통시장 설 대목 '실종'
◀ANC▶설 대목을 앞둔 전통시장은 명절 차례상에 올릴 음식을 구입하려는 사람들로 모처럼 북적였습니다.하지만 코로나19 여파에 농축수산물 가격까지 급등하면서 상인과 손님 모두 한숨이 가득했습니다.최지호 기자가 언양 5일장을 다녀왔습니다.◀END▶◀VCR▶5일장이 열린 언양알프스시장.통로마다 발 디딜 틈 없이...
최지호 2021년 02월 07일 -

포근한 휴일..공원 산책*나들이객 늘어
휴일인 오늘(2/6)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어제와 비슷한 14.7도까지 올라가 종일 포근했습니다. 모처럼만에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자 도심 공원과 태화강변 등에는 산책을 하러 나온 사람들로 붐볐고, 시가지 인근 도로에도 나들이 차량들이 줄을 이었습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북서쪽에서 찬공기가 ...
한동우 2021년 02월 07일 -

현대미포조선, LPG 운반선 세계 시장 95% 점유
현대미포조선이 최근 유럽 선사로부터 LPG운반선 2척을 수주했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2019년부터 현재까지 세계에 발주된 중형 LPG선 22척 가운데 21척을 수주해 95%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난 2006년부터 LPG운반선 건조 시장에 본격 진출한 현대미포조선은 지금까지 모두 64척의 LPG운반선을 인도했습니다.//
정인곤 2021년 02월 06일 -

현대重지주, 두산인프라코어 인수 본계약 체결
현대중공업지주와 KDB인베스트먼트 컨소시엄이 두산중공업과 두산인프라코어에 대한 인수 본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본 계약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지주 컨소시엄은 두산중공업이 보유하고 있는 두산인프라코어의 지분 34.97%를 8천500억원에 인수합니다. 현대중공업지주는 향후 국내 공정거래위원회와 중국 등 주요 국가에 기...
홍상순 2021년 02월 06일 -

설 연휴 앞두고 전통시장 주차허용
이번 설연휴를 앞두고 울산지역 주요 전통시장 주변도로의 주정차가 한시적으로 허용됩니다. 주차허용 시장은 구 역전시장, 학성새벽시장과 언양시장, 덕하시장 신정, 야음, 수암, 야음시장 등 8곳이며 연휴가 끝나는 오는 14일까지 2시간 동안 주차가 가능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설 연휴 4일 동안 학교와 교육 기관의 주...
이용주 2021년 02월 06일 -

재보궐선거 D-60.. 정당·후보자 명의 여론조사 금지
4.7 재보궐선거가 오늘(2/6)로 60일 남으면서, 오늘(2/6)부터는 정당이나 후보자 명의로 여론조사를 할 수 없게 됩니다.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정당이나 후보가 여론조사를 빌미로 인지도를 높이려는 것을 막기 위해 정당이나 후보자 등의 이름을 밝히면서 선거에 관해 여론조사를 하는 것을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
유희정 2021년 02월 06일 -

영업제한 1시간 연장..확진자 2명 늘어 944명
모레(2/8)부터 울산지역 다중이용시설의 영업마감 시간이 오후 9시에서 10시로 1시간 연장됩니다. 울산시는 비수도권의 영업제한 1시간 연장 여부를 지자체 자율에 맡긴다는 정부 방침에 따라 이 같이 결정하고, 5인 이상 집합금지는 오는 14일까지 유지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오늘은 중구에 거주하는 20대 여성과 가족 ...
옥민석 2021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