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코로나에도 '사랑의 온도탑' 142도 ..74억 모금
코로나 확산에도 불구하고 희망나눔캠페인 모금액이 74억 4천만원으로 당초 계획했던 52억 5천만원보다 21억 9천만원을 초과해 달성했습니다이에따라 사랑의 온도탑은 142도를 기록했습니다.공동모금회는 개인이 13억 5천만원, 법인은 53억 6천만원, 각종 모임과 단체가 7억3천만원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옥민석 2021년 02월 01일 -

울산 수출 14년 전 수준으로 후퇴..올해 반등
지난해 울산 수출은 코로나19 여파로14년 전 수준으로 후퇴했고 올해는 반등하겠지만 예년 수준만큼은아닐 것으로 전망됐습니다.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가 발표한2020년 울산 수출입 평가와 2021년 수출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 수출액은 561억 달러로2006년 이후 최저 수출액을 기록했습니다.올해는 자동차와 석...
홍상순 2021년 02월 01일 -

상의 자진사퇴 권고에 반발..공정성 논란
◀ANC▶울산상공회의소가 제20대 의원 선거를 앞두고무투표 당선을 유도하기 위해자진 사퇴를 권고하자당사자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일부 회사는 상의가 제시한 탈락 기준을 납득할 수 없다며자진 사퇴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울산상공회의소 선거관리위원회가한 기업체에 보낸후보...
홍상순 2021년 02월 01일 -

출산 후 심정지에 자궁적출까지.. 병원 과실 주장
◀ANC▶울산의 한 산부인과에서 아이를 출산한 산모가수술 후 상태가 급격히 나빠져 자궁을 적출하고심정지까지 오는 의료사고가 발생했습니다.가족들은 병원이 산모를 방치했고 조치도 늦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병원은 충분한조치를 다했다는 입장입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울산의 한 산부인과.지난 1월 5...
정인곤 2021년 02월 01일 -

코로나 주춤..확진자 사흘 만에 '0'명
울산에서 사흘만에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울산은 오늘(2/1)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아 누적 확진자 수, 938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종교시설 관련 확진자가 발생해 연쇄 감염 우려가 컸지만 다행히 추가 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으면서 고비는 넘긴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
옥민석 2021년 02월 01일 -

공공의료원 25년까지 설립.. 정부 설득이 과제
◀ANC▶울산시가 공공병원인 '울산의료원'을2025년까지 설립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코로나19 유행으로 공공병원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된 지금이 국비를 받기 가장 좋은 때라는 판단인데요.울산은 이미 산재전문 공공병원을 유치해 놓은 상황이서, 공공병원이 더 필요한 이유가 무엇인지 정부를 잘 설득하는 게 ...
유희정 2021년 02월 01일 -

재난지원금 지급..'출생연도 잘 보세요'
◀ANC▶오늘부터 울산시와 5개 구·군이가구당 재난지원금 10만 원을 지급합니다.5일까지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라요일별로 신청할 수 있으니잘 살펴봐야겠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울산 중구 중앙동행정복지센터.이른 아침부터 주민들이 줄을 섰습니다.◀SYN▶몇 년도 생이세요?가구당 10만원씩 지급되는 ...
김문희 2021년 02월 01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2월 1일 날씨정보
[오전까지 5~~30mm의 비.. 내일 아침 추위]1) 2월의 첫날을 비와 함께 시작하고 있습니다. 현재 시간당 5mm 안팎으로 제법 비다운 비가 내리고 내리고 있는데요. 오전까지 5~30mm 정도 더 내리다가 그치겠습니다. 2) 오늘 한낮 기온 14도까지 올라 온화하겠지만 오늘 밤부터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내일 아침 최저...
옥민석 2021년 02월 01일 -

(충주)35년 만에 돌아온 멸종위기 1급
◀ANC▶ 청주 미호천에서 35년 전 자취를 감췄던 토종 잉어과의 '흰수마자'가 다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멸종위기 1급인데, 그만큼 서식 환경이 개선되고 다양해졌다는 신호로 해석됩니다. 충주 심충만 기자입니다. ◀END▶ ◀VCR▶ 청주 무심천과 금강을 잇는 미호천. 4쌍의 흰 수염을 가진 멸종위기 1급, '흰수마자'...
2021년 02월 01일 -

(안동)폐기물 폭탄에 세금 '줄줄'.. 신고포상금 도입
◀ANC▶ 불법 방치 폐기물 문제로 속을 썩는 지자체가 한둘이 아닙니다. 처리 예산도 엄청나지만, 구상권을 청구해도 비용을 제대로 받아내는 경우가 드뭅니다. 결국 폐기물이 잔뜩 쌓이기 전에 빨리 발견해야 혈세 낭비를 조금이라도 막을 텐데요.. 그래서 안동시가 최고 300만 원의 신고 포상금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
2021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