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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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김선아씨
김선아/한국동서발전 저는 한국경제발전의 도약을 위한 한국판 뉴딜에 앞장서고 있는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본부에 근무 중인 김선아입니다. 제가 4~5년 전쯤에 울주군에서 하는 산악영화제에 참여한 적이 있는데요. 근처에 반구대 암각화가 있다고 해서 저녁에 구경을 하러 갔는데 사실 제가 가서 아무것도 볼 수가 없어서...
2020년 11월 02일 -

MBC가 만난 사람, 이상찬 울산시 문화관광체육국장
◀ANC▶반구대암각화 세계유산 등재를 앞당기기위해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추진위원회가 지난달(10월 14일) 공식 출범했습니다.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이 업무를 주관하고있는 이상찬 울산시 문화관광체육국장과 함께 그간의 과정과 향후 계획 등을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서로 인사) ◀END▶ ◀VCR▶Q1반구대암각...
한동우 2020년 11월 02일 -

고가 연구개발장비 공동 활용 플랫폼 구축
사용빈도가 낮은 공공기관 연구개발장비를 장비 구입이 어려운 중소기업에게 연결시켜주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울산테크노파크와 한국화학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등이 보유한 연구개발장비를 중소기업들이 신청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지역 공공기관과 연구기관, 대학이 보유하...
유영재 2020년 11월 01일 -

"태화강 국가정원, 블로그 게시 활성화해야"
울산연구원 김상락 박사는 지난해부터 올해 8월까지 인터넷 네이버 사이트에서 '태화강 대공원'과 '태화강 국가정원'을 검색한 결과, 블로그 게시글 수가 7천3백 건으로 1년 사이 2배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김 박사는 블로그 게시글 수가 100개 늘면 관광객 수가 약 5천6백명 증가해 상관관계가 높다며, 블로그 게시를 독...
설태주 2020년 11월 01일 -

울산공항 고도제한 완화 연구용역 점검
중구는 울산공항 고도제한 완화 추진위원회를 열고 국내법령 개선 등을 위한 연구 용역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습니다. 고도제한 완화 연구 용역은 2억원 상당의 사업비 투입해 내년 7월까지 진행됩니다. 중구는 전체 면적 40.5%에 해당하는 구역의 주민들이 울산공항 고도제한으로 재산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보고 ...
김문희 2020년 11월 01일 -

울주세계산악영화제 폐막, 코로나에 비대면 영화제
지난달 23일 개막한 제 5 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오늘(11/1) 막을 내렸습니다. 올해 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 상영과 자동차 극장 위주로 진행됐으며, 43개국에서 128편의 산악영화를 선보였습니다. 올해 국제경쟁 부문에서는 마야 노바코비치 감독의 '그리고 저녁이 온다'가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옥민석 2020년 11월 01일 -

울주군 삼남읍 승격..서부권 발전 가속화
울주군 삼남읍 승격을 기념하는 개청식이 오늘(11/1) 삼남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삼남읍은 KTX 역세권 아파트 입주 등으로 읍 설치 기준 요건인 인구 2만 명을 넘어 최근 행정안전부로부터 승인을 받아 울주군 6번째 읍으로 승격이 확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읍 승격으로 인해 KTX 울산역을 중심으로 울산 서부권 ...
유영재 2020년 11월 01일 -

울산지법 "치위생사 레진 치료 불법 의료행위"
치위생사의 레진 충전은 무면허 의료행위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 행정1부는 치과의사 A씨가 중구보건소를 상대로 제기한 취소소송에서, 보건소가 부과한 과징금 1천800만원은 적법하다고 판결했습니다. A씨는 치위생사의 레진 치료가 의료법에서 허용하는 임시 충전에 해당한다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불법 의료...
최지호 2020년 11월 01일 -

울산 코로나19 환자 1명 늘어.. 해외 입국자
오늘(11/1) 울산지역 코로나19 환자가 1명 늘어났습니다. 이 환자는 동구에 사는 30대 남성으로,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인도네시아에 체류하다 어제(10/31) 귀국했고, 울산역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A씨의 건강 상태는 양호하다며 접촉자 2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
유희정 2020년 11월 01일 -

북부경찰서, 3일부터 업무 시작
북구지역 치안을 담당할 북부경찰서가 오는 3일 문을 열고 업무를 시작합니다. 북구에는 그동안 경찰서가 없어 지역의 치안업무를 중부경찰서와 동부경찰서가 나눠서 담당해 왔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북부경찰서가 문을 열면 북구 주민 22만 명을 위한 각종 치안 서비스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정인곤 2020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