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재난지원금 지급 코로나 위험"..지급장소 다변화
울산시가 다음 달 1일부터 지급하는 긴급재난지원금을 주민센터에서 대면 방식으로 주는 것이 코로나19 확산 위험이 있다는 지적과 관련해 울산시가 긴급 회의를 열어대책을 내놨습니다.울산시는 주민센터에 신청 인원이 몰리는 것을 막기 위해 대단위 아파트에 현장 지급처를 만들고, 지급 첫 주에는 공무원과 공공기관 직...
유희정 2021년 01월 25일 -

혁신도시 공공기관 올해 500명 이상 채용
울산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의 올해 채용 규모가 500명이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근로복지공단은 올해 306명의 정규직을 채용할 예정이여서, 채용 규모가 가장 큽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정규직과 무기계약직, 고졸채용 등 133명, 한국동서발전은 30명, 에너지공단은 28명을 각각 채용할 계획입니다.
유영재 2021년 01월 25일 -

울산은 IM선교회 시설 없어.. 선교사 방문 여부 조사
기독교 단체인 IM선교회가 전국 각지에서 운영중인 비인가 교육시설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울산시가 울산 관련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울산시는 IM선교회가 운영하는 교육시설이 울산에는 없으며, IM선교회가 중구 한 건물에 교육시설 건립을 추진하고 있지만 현재는 사업이 사실상 중단된 상태라고 ...
유희정 2021년 01월 25일 -

43일 만에 등교 '제한적 허용'
◀ANC▶코로나19 확산세가 주춤해지면서오늘(1/25)부터학생들의 등교가 제한적으로 허용됐습니다.43일 만에 학교가 다시 문을 열자학생, 학부모, 교사 모두 모처럼 활기가 넘쳤습니다. 홍상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END▶◀VCR▶초등학생들이 교문에 들어서고 있습니다.마스크를 끼고 있지만즐거운 표정이라는 게 느껴...
홍상순 2021년 01월 25일 -

점멸신호에서 속도는?..과속 적발 잇따라
◀ANC▶최근 도시화가 진행된 신도시 등 일부지역은 아직 통행량이 많지 않아 점멸신호로 운영되는 교차로가 많이 있는데요.점멸 신호등의 과속 단속 장비가 작동한다는사실을 몰라 단속되는 경우가 잇따라주의하셔야겠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울산 북구의 신도시 주택가.신호등 서너개가 연달아 깜빡이고 ...
정인곤 2021년 01월 25일 -

무단투기 쓰레기 골머리..'인력 부족 탓'
◀ANC▶우리 생활 곳곳에 함부로 버려지는 쓰레기,하루 이틀 일이 아닌데요.주민들이 쓰레기가 계속 쌓이면서 행정당국에불편 신고를 하지만 제대로 처리되지 않고 있습니다.왜 그런지, 김문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울주군의 한 외딴 마을.다리 아래로 내려가니 불을 피운 듯까맣게 그을린 흔적이 고스...
김문희 2021년 01월 25일 -

삼산도 상권 직격탄 '폐업에 임대료까지..'
◀ANC▶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울산 곳곳의 상가마다임대 매물이 넘치고 있습니다.울산 최고 상권인 삼산도 예외가 아닌데요,그 내면을 들여다보면 가게 문을 닫아도 여전히 임대료를 내는 등 사정은 훨씬 더 심각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남구 삼산동의 한 헌팅포차. 다닥다닥 붙은 의자와 테이블, 식당 ...
유영재 2021년 01월 25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월 25일 날씨정보
[종일 흐리지만 비교적 온화.. 내일 비 소식]1) 월요일 아침 출근길, 맑은 날씨로 하루를 시작하면 좋으련만, 종일 하늘 표정이 흐립니다. 다만 기온은 비교적 온화하겠는데요.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낮 최고기온이 12도까지 크게 올라 평년보다 높겠습니다.2) 한편 내일은 남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비가 내...
옥민석 2021년 01월 25일 -

천곡동 일대 36만 제곱미터 도시개발 추진
북구 천곡동 일대 36만여 제곱미터가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북구 천곡지구에는 공동주택과 단독주택 등 2천600여 세대가 거주할 예정이며, 도로와 공원 등 도시기반 시설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북구는 4년 동안 사업시행자 지정과 조합설립 인가 등을 거쳐 도시개발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정인곤 2021년 01월 25일 -

울산~함양 고속도로 '배내골 나들목' 교통 불편
지난달 부분 개통한 울산~함양고속도로 배내골 나들목이 반쪽 운영되고 있어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울산~함양고속도로 배내골 나들목은 울산에서 울주군 배내골로만 연결되고 밀양 방면 진출입로가 없어 밀양으로 가려면 서울산 나들목을 거쳐 28km를 돌아가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한국도로공사는 ...
설태주 2021년 0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