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북구 식당 수돗물에서 '벌레' 신고 접수
전국적으로 수돗물에서 벌레가 나왔다는신고가 잇따른 가운데 울산에서도 수돗물 벌레가 신고됐습니다.오늘(10/23) 오후 3시쯤 북구의 한 식당에서 수돗물을 사용하다가 길이 6cm 가량의 벌레가 나왔다고 신고했습니다.상수도사업본부 북부사업소는시료를 채취해 벌레 성분을 확인하겠지만,크기 등으로 봐서 외부에서 들어...
김문희 2020년 10월 23일 -

울산 국가산단 입주업체 33% 소방 불량
울산 국가산업단지 입주업체 3곳 가운데 1곳이 소방점검에서 불량판정을 받았습니다. 국회 산업통산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이성만 의원이 소방청에서 받은 '최근 5년간 특별조사 결과'를 보면 울산 국가산업단지 입주업체 716곳 중 불량판정 업체 수는 237곳으로 33.1%에 달했습니다. 특히 3년 이상 매년 불량판정을 반복...
유영재 2020년 10월 23일 -

독감 백신 무료예방접종률 70%..부작용 신고 없어
울산의 독감 백신 무료예방접종률이 70%를 넘었습니다. 울산시는 어제(10/22)까지 민간위탁의료기관 416곳의 접종률이 70.2%를 기록했으며, 부작용이 신고된 다른 지역과 달리 울산에서는 아직까지 사고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무료접종 대상자는 생후 6개월에서 만 18세 이하와 임신부, 어르신 등으로 울산에서는 33만346...
최지호 2020년 10월 23일 -

'시험 봐서 들어와야' 공직사회 반발
◀ANC▶울산의 비정규직 CCTV 관제요원들을 정규직화 시키는 문제를 두고 공직사회 내부의 반발이 거셉니다.자신들은 정식 절차를 거쳐 채용됐는데이런 과정 없이 정규직화해주는 것이 불공평하다는 건데요,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지난달 17일, 북구청 직원 내부게시판에CCTV 관제요원 정규직화를...
이용주 2020년 10월 23일 -

'산업재해를 자살 결론..부실수사 사과해야'
◀ANC▶울산지방경찰청에 대한 국정감사가오늘 국회에서 열렸습니다.지난 2014년 현대중공업 하청노동자가 산업재해로 숨진 것을 자살이라고 결론낸 부실 수사에 대한 질타와 함께울산지역 치안 실태에 대한 지적도이어졌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지난 2014년 현대중공업 하청업체 노동자였던 고 정범식 씨...
유희정 2020년 10월 23일 -

울산도 전세 매물 품귀..언제까지?
◀ANC▶수도권을 중심으로 시작된 전세난이 울산을 포함한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울산은 특히 입주 가능한 새 아파트가 적어 이같은 전세난이 더욱 가중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중구의 한 아파트 단지. 투명 이달 중순 109제곱미터 아파트 전세가 4억 원에 계약됐는데, 지난 6월에는 같은 평...
유영재 2020년 10월 23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0월 23일 날씨정보
절기 상강, 춥고 강한 바람... 내일은 더 추워요]1) 절기 상강인 오늘 바람이 차갑습니다. 현재기온 9.4도로 어제 같은 시각보다 4도가량 낮아 출근길 많이 춥습니다. 옷차림 따뜻하게 해주셔야겠습니다. 또, 오늘 낮까지 울산에는 바람이 30~45km/h(8~12m/s)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습니다.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
옥민석 2020년 10월 23일 -

(포항)원자력 발전소 '위험의 외주화' 여전
◀ANC▶ 원자력 발전소의 '위험의 외주화'가 여전히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원전 현장에서 발생하는 사고의 대부분이 협력업체 직원들에게 집중돼 있는 건데요, 위험한 원전 안전 관련 업무는 여전히 협력업체 직원들이 떠맡고 있기 때문입니다. 포항 박성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014년, 월...
2020년 10월 23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배현진 의원
배현진/제21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오늘 울산 반구대암각화를 실제로 보고 그 독창성과 창의성, 역사성과 문화성에 또 한 번 크게 놀라고 갑니다. 역사가 현대인들에게 계속해서 말을 걸어오고 있다고들 이야기하시죠. 아마도 오랫동안 이 반구대암각화도 자맥질을 계속하면서 '우리의 모습을 보여달라'라고 우리 대한...
2020년 10월 23일 -

산업안전보건공단 음주운전 직원 무더기 방치
중구 혁신도시에 있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직원들을 방치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실에 따르면, 산업안전보건공단은 지난 3년간 직원 17명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면허가 정지되거나 취소되었는데도, 감사원이 지적하기 전까지 징계를 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산...
설태주 2020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