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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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거주 외국인 수 9백 명 감소
코로나19로 기업의 일자리가 줄면서 울산에 사는 외국인 수도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울산 출입국사무소에 따르면 올해 6월 기준으로 울산 거주 외국인 수는 모두 2만5천8백명으로, 한해 전보다 9백명이 줄었습니다.외국인의 국적은 중국이 가장 많고 베트남과필리핀 순을 보였습니다.
설태주 2020년 10월 21일 -

울산 수출 6개월 만에 반등..차·선박 호조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액이 자동차와 선박의 수출 호조에 힘입어 6개월 만에 반등했습니다.울산세관이 발표한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액은 55억 5천만 달러로 지난해 9월보다 3.8% 증가했습니다.품목별로는 자동차가 북미지역의 SUV 차종 수요 증가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5.7% 증가한 15억 달러를 기록했으며선박도 104.8% 증...
옥민석 2020년 10월 21일 -

삼환아르누보, 화재 직전 소방점검에서 41건 '불량'
남구 삼환아르누보 주상복합아파트가화재 발생 직전에 받았던 소방점검에서 불량 사항이 41건 적발됐던 것으로확인됐습니다.국회 서범수 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삼환아르누보는화재 전날인 7일과 당일인 8일에 진행했던 종합 정밀점검에서,대피공간의 유독가스를 차단하는 제연설비 불량 6건, 화재 ...
유희정 2020년 10월 21일 -

울산 157번 환자 접촉자 36명.. 추가 동선 파악 중
어제(10/20)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울산 157번 환자의 접촉자는 현재까지 36명으로 파악됐습니다.울산시는 현재까지 환자의 가족과 친구 등 밀접 접촉자 5명은 검사 결과 모두 음성이었고, 확진 환자가 방문한 장소에서 접촉한 31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밝혔습니다.또 환자가 지난 18일 남구 삼산동의 옷가...
유희정 2020년 10월 21일 -

천막농성 나선 CCTV 관제요원
◀ANC▶울산 5개 구·군 CCTV관제센터 요원들이정규직 전환을 촉구하며 4일(5일)째동구청 앞에서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동구청은 불법 점거로 규정하고천막을 강제 철거하는행정대집행을 실시하며 맞서고 있습니다.이들이 농성을 벌이는 이유가 무엇인지,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목장갑에 마스크...
이용주 2020년 10월 21일 -

[민원24시] 통학로에 '과속 방지턱' 하나 없어
◀ANC▶공사가 끝난 한 도로에 교통 안전시설물이 없어주민들이 걱정하고 있습니다.도로가 개통되면 아이들의 주요 통학로가 될 예정이어서어린이보호구역 지정을 요청하고 있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하교 시간이 되자아이들이 우르르 나와 집으로 향합니다.학교에서부터 터널 앞까지는 어린이보호구역,터...
김문희 2020년 10월 21일 -

[팩트체크] 암각화 보존..취수탑 이전이 해법?
◀ANC▶반구대 암각화를 보존하기 위해사연댐에 있는 취수탑을 대곡댐으로 옮기자는주장이 최근 국정감사를 통해 제시됐는데요.사연댐 수위를 낮춰 암각화 훼손을 막는 동시에식수 공급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는 건데,실현 가능성을 짚어봤습니다.팩트 체크,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지난 13일 국정감사 현...
최지호 2020년 10월 21일 -

[울산의 미래를 바꿉시다] 위기 맞은 울산 중심가 '종합 계획 필요'
◀ANC▶'울산의 미래를 바꿉시다' 연속기획 입니다. 내년 말 동해남부선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울산 최대 번화가인 남구 삼산 일대가 큰 위기를 맞게 될 전망입니다. 이른바 빨대 효과가 우려되기 때문인데, 버스터미널과 농수산물도매시장 부지를 활용해 상권을 키워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
유영재 2020년 10월 21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0월 21일 날씨정보
[오늘 늦은 오후~내일 아침 비... 큰 일교차 유의]1) 오늘은 퇴근길에 대비한 작은 우산 챙기셔야겠습니다. 오늘 울산은 오전까지 구름 많다가 낮부터 차차 흐려져서요. 저녁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10~40mm 정도고요, 내일 아침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비가 오면서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
옥민석 2020년 10월 21일 -

부·울·경 가계대출 연체율 다른 시도보다 높아
울산과 부산, 경남지역 가계대출 연체율이 다른 시도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기준 울산의 가계대출 연체율은 0.30%, 부산과 경남의 가계대출 연체율은 0.34%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인 0.26%보다 높은 수치로, 울산과 부산, 경남지역의 주력산업 침...
옥민석 2020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