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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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0/19)부터 전면 등교수업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하향 조정되면서 울산지역 대부분의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가 오늘(10/19)부터 전체 등교를 시작했습니다.이에따라 유치원과 초·중·고·특수학교 440곳 가운데 유치원 1곳과 초등학교 36곳, 중학교 6곳, 고등학교 10곳 등을 제외한 387곳이 전면 등교 수업으로 전환했습니다.특히 유치원은 전체...
옥민석 2020년 10월 19일 -

2조 투입 LNG 발전소 2곳 건립..가스 해외 직구
◀ANC▶한국동서발전이 2조 원을 들여 울산에 LNG 발전소 2기를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발전소 연료로 쓰이는 LNG는 SK가스와 손 잡고 현재 조성 중인 동북아 오일 가스 허브를 통해직수입해 쓸 계획입니다. 그동안 한국가스공사의 LNG 독점 공급이 깨지면서 가격 경쟁력이 높아질 전망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
유영재 2020년 10월 19일 -

권역응급의료센터 의료공백 여전
◀ANC▶울산의 유일한 권역응급센터인 울산대병원에 실려간 중증 응급환자 상당수가 치료를 받지 못하고 다른 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이들 중 30% 이상은 병원 시설이 모자라거나응급 치료를 해 줄 여건이 안 된다는 이유로 제때 치료를 받지 못했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지난 2015년 울산지...
유희정 2020년 10월 19일 -

같은 곳에서 일하지만.. 혜택은 '천차만별'
◀ANC▶울산시가 청원경찰이나 환경미화원 등 공무직 근로자에게 공무원과 다르게 일부 특별휴가를 제공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특별휴가가 협약을 통해 결정되는데, 다른 자치단체에 비해 적용되는 특별휴가가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울산시청을 지키는 청원경찰. 울산...
정인곤 2020년 10월 19일 -

온난화의 경고..이상기후 현상 잦아져
◀ANC▶울산앞바다에서 최근 '용오름' 현상이 일어난데 이어 아열대 바다에서 사는 것으로 알려진파란고리문어가 또 발견됐습니다.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 변화가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어젯밤(10/18) 9시 40분쯤울주군 서생면 신암 방파제 인근에서길이 7cm의 파란고리문어가 발견됐...
김문희 2020년 10월 19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0월 19일 날씨정보
[완연한 가을 날씨... 큰 일교차 유의]1) 중부지방의 단풍은 절정을 향하고 있고, 남부 지방 곳곳에서도 단풍이 물들어가면서 가을빛이 짙어지고 있습니다.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인 오늘 울산의 하늘 구름만 지나는 가운데 완연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가을답게 일교차는 계속해서 10도 이상으로 크게 벌어지니까...
옥민석 2020년 10월 19일 -

코로나19 허위사실 유포로 2명 검거
올해 코로나19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울산지역에서도 2명이 경찰에 검거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실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전국에서 모두 187명이 코로나19 관련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검거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울산은 2명으로 광주, 충북, 세종에 이어 4번째로 적었...
정인곤 2020년 10월 19일 -

교도소 수감 중인 지인 돈 가로채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3단독 김용희 판사는 교도소에 수감 중인 지인의 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35살 A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4월 포항교도소에 수감 중인 지인이 자신의 어머니에게 생활비 245만원을 전해 달라며 A씨의 계좌로 돈을 보냈지만 개인 용도로 사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최지호 2020년 10월 19일 -

남외동 음식점에서 불.. 3천200만 원 피해
어제(10/18) 저녁 10시 17분쯤 중구 남외동의 한 아파트 인근 음식점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천2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당시 식당에는 손님이 없었다며 식당 내부 확인 등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0년 10월 19일 -

화재 이재민, 조롱성 메모 "자작극 아니다"
주상복합 화재 이재민들이 생활하고 있는 호텔에서 발견된 조롱성 메모가 최초 발견자의 자작극이라는 언론 보도에 대해, 이재민 측이 허위사실이 유포된 것이라며 강경한 법적 조치를 예고했습니다. 이재민 측은 화재 피해자들을 조롱하는 듯한 노래 제목 7곡이 적힌 메모를 작성한 사람은 타지역 투숙객으로, 지난 15일 ...
최지호 2020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