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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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차례 지인 속여 2660만 원 가로챈 20대 여성 실형
울산지법 김정석 판사는 수술비와 교통비 등의 명목으로 지인에게 수천만 원을 뜯어내 사기 혐의로 기소된 21살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9년 11월 "수술비가 부족하다"고 속여 20만 원을 송금받은 등 지난해 1월까지 지인인 B씨로부터 수술비와 교통비 등의 명목으로 37차례에 걸쳐 모두 2천 660만...
옥민석 2021년 01월 20일 -

다중이용시설 3만 4천 곳 방역 강화
울산시는 이달 말까지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있는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을 강화합니다. 대상은 식당과 카페 1만 9천여 곳, 종교시설 1천여 곳,유흥주점 등 집합금지 시설 1천5백여 곳 등모두 3만4천여 곳입니다.특히, 식당과 카페의 경우 손님이 매장에 머무는 시간을 1시간 이내로 해줄 것을 강력 권고할 방침입니다. /...
유영재 2021년 01월 20일 -

울산청년일자리센터 개소..청년 1천4백 명 지원
'울산청년일자리센터'가 오늘(1/20) 남구 무거동 벤처빌딩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울산청년일자리센터는 청년일자리 상담과 발굴,취업역량강화 지원, 청년일자리 사업 등 청년일자리문제 해결을 위한 거점 기관입니다. 올해 주요 사업은 코로나 이후를 대비한 청년 디지털 전환 일자리 지원 사업 등을 통해 1천4백 명의 청년...
유영재 2021년 01월 20일 -

경찰, 국공립 어린이집 아동학대 추가 혐의 확인
지난 2019년 11월 남구의 한 국공립 어린이집에서 3세 아동에 벌어진 학대행위를 누락한 경찰이 재수사를 통해 추가 학대정황을 다수 확인했습니다.수사내용에 보육교사가 원생에게 13분 동안 7컵의 물을 억지로 먹여 토하게 만드는 등의 행위가 누락되자 법원은 선고를 미뤘고 경찰도 재수사에 들어갔습니다.남부경찰서는 ...
정인곤 2021년 01월 20일 -

울산상의 회장 선거.. 본격적인 절차 시작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울산상의 회장 선거가 오는 22일 의원 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 절차에 들어갑니다.회장을 선출할 의원 후보 등록은 22일부터 26일까지며다음달 3일 의원을 선출합니다.의원이 선출되면 곧바로 일반 의원을 대상으로 후보자 등록을 받아 다음달 17일 선거를 통해 20대 상의 회장을 뽑...
옥민석 2021년 01월 20일 -

갑작스런 어린이집 폐쇄.. 아이들은 어디로?
◀ANC▶얼마전 동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코로나19 연쇄감염이 일어났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울산에는 확진자 발생으로 일시 폐쇄된 어린이집이 모두 4곳에 달합니다.폐쇄된 어린이집에 다니던 아이들은 하루아침에이곳저곳을 전전하고 있는데요,왜 그런지, 정인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울산의 한 어...
정인곤 2021년 01월 20일 -

울산 수출 '반토막'..산업수도 '흔들'
◀ANC▶울산지역의 자동차와 조선, 석유화학 등 주력 제조업들이 동반 부진에 빠지며 수출액이 14년 전 수준으로 후퇴했습니다.지역경제가 휘청이고 국내 제1의 산업수도라는위상도 흔들리고 있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울산의 대표적인 석유화학 공장입니다.현재 정제마진이 배럴당 1.7달러 수준으로손익 ...
김문희 2021년 01월 20일 -

코로나 확진자 3명 발생..누적 905명
울산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3명 추가됐습니다. 동구에 사는 10대 어린이는 860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검사에서 양성 판정이 나왔으며, 이 어린이의 어머니도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중구에 사는 70대는 831번 확진자의 장모로 자가격리 중 검사에서 코로나 확진을 받았습니다. 이로써 울산에서 코로나 확진자는...
옥민석 2021년 01월 20일 -

야외 체육시설 재개장.. '4명이서 축구를?'
◀ANC▶코로나19로 문을 닫았던 야외 공공체육시설 일부가오늘(1/20)부터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그런데 개방 범위를 일률적으로 4인 이하로 정하면서 종목에 따라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겨울 바람이 잦아든 오후, 따스한 햇살 아래롤러스케이트를 타고 미끄러지듯 내달립니다.모처럼 ...
이용주 2021년 01월 20일 -

'현대차 품질불량'..정직원 되려고 자작극
◀ANC▶현대자동차가 공장에서 품질이 불량한 차량을 만들어낸다는 내부 고발이 유튜브에 떠돌았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전직 협력업체 직원이 일부러 차량을 훼손한 뒤 허위로 제보한 것이었습니다.이 직원은 오늘 법원에서 곧바로 구속됐는데 어처구니없게도 정직원이 되기 위해 이런 일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유희정 2021년 0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