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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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소기업 공장가동률 역대 최저
◀ANC▶ 부산지역 중소 제조업체들의 기계가 멈춰 서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역대 최저의 가동률을 기록 중입니다. 10여 년 전 글로벌 금융위기 때보다 더 어렵다는 비명이 터져 나옵니다. 부산 배범호기자 보도합니다. ◀VCR▶ 부산패션칼라산업단지의 한 섬유염색가공업체. 올들어 코로나19 사태로 수출길이 ...
2020년 10월 21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김승원 국회의원
김승원/제21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오늘 저는 국사책에서만 보았던 반구대암각화를 처음 와서 실제로 보게 되었습니다. 이곳에 와보니 선사시대 조상들의 삶 그리고 그 이후에 삼국시대 그리고 반구서원 등 이 지역 주민들께서 사셨던 모든 문화와 역사가 밀집되어 있습니다. 아쉬운 것은 지금 이 물아래에 많은 공룡 ...
2020년 10월 21일 -

울산시의회, 역대 최다 행감자료 요구
울산시의회가 다음달로 예정된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역대 최다인 모두 1천 872건의 자료 제출을 울산시에 요구했습니다. 일자리경제국과 혁신산업국, 도시창조국 등을 담당하는 산업건설위원회가 599건으로 가장 많았고 기획조정실과 시민안전실, 문화관광체육국 등을 담당하는 행정자치위원회가 484건으로 뒤를 이었습니...
옥민석 2020년 10월 20일 -

울주군, 옛 언양터미널 부지 2021년 매입 계획
울주군이 장기 방치되고 있는 옛 언양시외버스터미널 부지를 내년에 매입한다는 계획이지만 아직 구체적인 개발 계획이 나오지 않은 상황이어서 울주군의회 통과 여부가 불투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주군은 지난주 지방재정투자심의회를 열고 옛 언양시외버스터미널 부지 5천 3백여 제곱미터와 건축물 1천 7백여 제곱...
옥민석 2020년 10월 20일 -

소방관 직업병 인정비율 전국 평균 2배
지난해 울산지역 소방관 10명 가운데 4명이 건강이상자로 분류됐고 4명 중 2명은 직업병으로 인정받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소방청이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소방공무원 특수건강검진 결과 울산지역 소방관의 건강이상자 가운데 직업병 인정 비율은 44%로 전국 평균 22%보다 2배 높았습니다. 직업병을 앓고...
옥민석 2020년 10월 20일 -

균형발전위원회 주관 지역뉴딜포럼 개최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지역 균형뉴딜 부·울·경 포럼'이 오늘(10/20) 부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송철호 시장은 이 자리에서 오는 2030년까지 37조 원을 투입하는 부유식 해상풍력사업은 원전 6기급, 21만 명의 대규모 일자리 창출하는 만큼 지역 간 기술교류와 역량 결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청도 운문...
유영재 2020년 10월 20일 -

시청자위원회 "재난보도 적극 방송 요청"
오늘(10/20) 열린 울산MBC 10월 시청자위원회에서는 울산MBC 돌직구 방송이 베이루트 폭발사고 이후 석유화학단지의 위험성을 잘 진단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자동차 산업의 미래를 제시한 특집방송 '자동차 날개를 달다'는 새로운 정보와 심층보도가 유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밖에 주상복합화재 등 각종 재난보도에 울산...
설태주 2020년 10월 20일 -

현직 공무원이 2억 투자사기 '징역 1년'
울산지법 형사2단독 유정우 판사는 워터파크 사업에 투자하면 고수익을 올리 수 있다며 2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법원 직원 52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 울산지방법원 내 회의실에서 경남지역 워터파크 인수 사업에 2억을 투자하면 50일 뒤 3억이 나온다며, 한 투자자에게 2억 원을 받...
최지호 2020년 10월 20일 -

검찰 수사 불만 품은 70대.. 민원실에서 농약 마셔
오늘(10/20) 오전 10시쯤 울산지방검찰청민원실에서 70대 A 씨가 농약을 마시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A씨는 오늘(10/20) 울산지방검찰청 민원실에서소송중인 사건에 대한 수사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고 있다며 담당검사 면담을 요청하다농약을 마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A 씨는 현재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위독한 상태입...
정인곤 2020년 10월 20일 -

울산경찰청 경무관, 수사기밀 유출 혐의로 기소
울산지방경찰청 소속 A 경무관이특정 업체를 위해 수사 기밀을 유출해준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기소됐습니다.A경무관은 대구에서 근무할 당시 경찰이 모 식품업체에 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를 수사하자부하 직원으로부터 사건 관계자의 개인정보가 담겨 있는 첩보를 보고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유희정 2020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