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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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공무원노조 "공무원 동원 CCTV 탄압 그만"
어제(10/21) 울산MBC가 보도한 CCTV 관제요원 천막농성 강제집행과 관련해 전국공무원노조가 강제집행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전국공무원노조 울산지부는 입장문을 내고 헌법과 법률로 보호되는 노동자들의 정당한 쟁의행위는 보호해야 한다며, 하위직 공무원들을 동원해 노조를 탄압하는 행위는 정당하지 않다고 주장했습니...
이용주 2020년 10월 22일 -

CCTV 정규직화 '당장은 어렵다'
◀ANC▶CCTV 관제센터 요원들이 정규직화를 요구하며천막 농성을 벌이고 있다는 소식전해드렸는데요.5개 구군 모두 정규직 전환에는 공감하지만 곧바로 추진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입니다.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2017년 7월 20일, 정부는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화 지침을 발표하고연중 9개월 이상...
이용주 2020년 10월 22일 -

[울산의 미래를 바꿉시다] 광역철도 지정으로 송정역 연장?
◀ANC▶ 울산의 미래를 바꿉시다 연속기획입니다. 내년 말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개통을 앞두고 북구 송정역 연장운행이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정부가 한해 1백억 원이 넘는 운영비용을 서로 책임지라는건데, 울산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송정역 전철운행이 왜 이렇게 답보 상태인지, 유희정 기자가 취재했습...
유희정 2020년 10월 22일 -

신속한 화재 대처 '양호' 낮은 지지도 '공방'
◀ANC▶울산시에 대한 국정감사가 오늘(10/22)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울산 주상복합 화재 관련한 대처에 있어서는 대체적으로 양호했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낮은 여론조사 지지도와 청와대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과 관련해서는 많은 공방이 벌여졌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울산과 광주, 대전, 세종시장이...
유영재 2020년 10월 22일 -

(포항) 긴 장마에 연이은 태풍‥벼농사 흉작
◀ANC▶ 유례없는 긴 장마와 연이은 태풍에 올해 벼농사가 흉작입니다. 특히 해안지역은 강풍에 염분 피해까지 입어 수확량이 절반 가까이 줄었고, 등급도 형편없습니다. 포항 김기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황금색이 내려 앉은 들녘에 수확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농민들의 얼굴은 그리 밝지 못합니다. ...
2020년 10월 22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임오경 국회의원
임오경/제21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저는 여기 처음 왔습니다. 막상 언론에서 접하는 것, 책을 읽는 것과 너무 달랐습니다. 현장에 와보니까 왜 유네스코에 등재가 되지 않았는지 이러한 문제점들이 연구를 통해서 드러나고 있는데 문제점들을 바로 해결해서 빠르게 유네스코에 등재할 수 있도록 저 또한 제 위치에서 ...
2020년 10월 22일 -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됐지만 방역 강화
울산시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됐지만, 부산과 수도권 병원 등지에서의 집단 감염이 잇따르고 있어 방역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오늘(10/21) 관련 부서 회의를 열어 각급 학교와 도심 공원, 예식장, 종교 시설, 대중교통 등에 대한 방역 계획을 마련해 점검했습니다. 또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른 유흥 ...
유영재 2020년 10월 21일 -

삼환아르누보 이재민 임대주택 이주 시작
임시 숙소에서 생활하고 있는 삼환아르누보 주상복합아파트 이재민들이 임대주택 등으로 이주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재민 132세대 중 현재까지 75세대가 주거 지원을 요청했고, 이들은 LH와 울산도시공사의 임대주택이나 전세 임대주택에 입주하거나 지역 호텔이 제공한 임시 숙박시설에 1달 가량 더 머...
유희정 2020년 10월 21일 -

대학병원 응급실서 소란·직원 폭행한 50대 실형
울산지법 형사8단독 정현수 판사는 상해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2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6월 22일 오후 11시 20분쯤 대학병원 응급실에서 빨리 진료를 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응급실에서 소란을 피우고 이를 제지하던 C씨를 폭행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옥민석 2020년 10월 21일 -

현대제철 울산공장에서 불..인명피해 없어
오늘(10/21) 오후 2시 10분쯤 북구 염포동의 현대제철 울산공장에서 불이 나 부품 일부와 건물 외벽 등을 태우고 3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공구 보관 창고와 파이프 보관 창고 사이 건물 벽면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20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