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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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관광단지 토지거래허가구역 2년간 재지정
북구 무룡동과 산하동, 정자동 등 '강동관광단지' 일대가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재지정됩니다. 울산시는 최근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이 일대 136만 7천여 제곱미터에 대해내년 1월1일부터 2022년 12월 말까지2년간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재지정했습니다.이에 따라 이 지역에서는 앞으로 2년 동안 일정 규모 이상의 ...
유영재 2020년 12월 09일 -

직접 키운 배추..'누군가에 힘 되길'
◀ANC▶올해는 코로나 여파로 사람이 몰리는김장 나눔 행사가 대폭 줄었습니다.독거노인 등 취약 계층은어느 때보다 힘든 겨울이 예상되는데요.울산의 한 버스 회사 직원들이이들을 돕기 위해직접 키운 배추로 김장에 나섰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김장이 한창인 울산 북구의 한 버스 회사.소금에 절인 배추...
김문희 2020년 12월 09일 -

코로나 확산 헌혈자 발길 뚝..혈액 대란 오나?
◀ANC▶코로나19가 겉잡을 수 없이 확산되면서 혈액수급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학교와 기업이 감염 예방을 위해 문을 꽁꽁 걸어 잠그면서 자칫 혈액 대란이 오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울산의 한 헌혈의 집. 간호사가 시간이 날 때마다 헌혈 시설을 꼼꼼히 소독합니다. 헌혈을 해줄 ...
유영재 2020년 12월 09일 -

지역사회 연쇄 감염 잇따라.. 병상 포화상태
◀ANC▶이렇게 지역사회 연쇄감염이 계속되면서 울산지역 병상은 이미 포화상태입니다.공공기관과 기업체들이 방역을 강화하고 추가 확산 저지에 나서고는 있지만 어디에서 또 집단 감염이 발생할 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중학교에서 시작된 집단감염은학교 바깥에...
유희정 2020년 12월 09일 -

한 중학교서 14명 확진..학교 방역 최대 고비
◀ANC▶울산 남구의 한 중학교에서 14명이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결과를 대기 중인 학생과 교직원이 있어 확진자가 더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 데, 등교 중단 조치가 내려진 학교는130곳이 넘습니다.최지호 기자. ◀END▶ ◀VCR▶전교생과 교직원 725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남구의 한 중학...
최지호 2020년 12월 09일 -

울산과기원, 제조업 뿌리기술에 인공지능 활용
울산의 뿌리산업인 제조업 5개 대표 공정을 집약한 인공지능 가이드북이 출시됐습니다. 울산과학기술원은 CNC 머신과 사출성형기, 용접기, 머신비전, 프레스 등 5개 분야 기술을 인공지능 기반으로 구축해 제조업 현장에 적용하는 플랫폼을 배포한다고 밝혔습니다. 가이드북은 중소벤처기업부 지원을 받아 UNIST 산업공학과...
최지호 2020년 12월 09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김나영씨
김나영/ 청년울산대장정 대원 (울산대) 반구대 암각화는 국보로 지정되어 있지만 세계 유네스코에는 등재되지 않아 보존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는 없다." 우리의 신석기 조상님들이 어떻게 사냥을 하고, 어떻게 먹고살았는지 보존이 되어있는 것을 유네스코에 등재해서 잘 보존돼서 ...
2020년 12월 09일 -

중학생 9명 추가 확진..108개 초중고 원격 전환
어제 남구지역에서 중학생 확진자가 발생해 실시된 전수조사 결과, 밤 사이 9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울산교육청은 밤 사이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오늘부터 남구지역 전체 유치원과 초충고 103곳과 울주군지역 초중고 5곳을 전면 원격수업으로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시교육청은 또 사설 학원가에는 휴원을 강력히 권...
2020년 12월 09일 -

1억 기부 '그린노블클럽' 가입식..1호 익명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그린노블클럽' 울산 2호와 3호의 가입식이 오늘(12/8) 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따르면 그린노블클럽 2호는 최영수 삼두종합기술 대표, 3호는 심규영 세무회계사무소 대표입니다. 한편, 지난 10월 탄생한 울산 1호는 익명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유영재 2020년 12월 08일 -

울산 배달노동자 48.8% "다치면 내 돈으로 치료"
울산 지역 배달노동자 절반가량은 업무 중 본인이 다치면 치료비를 스스로 부담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북구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가 배달노동자 100명의 실태를 조사한 결과 배달노동자의 주중 근무 일수는 6.2일, 일 평균 배달 시간은 10.3시간으로 나타났으며 배달 건당 수수료는 2천845원으로 전국 평균 2천960...
이용주 2020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