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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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비대면 시대의 그늘 '콜센터 상담사'
◀ANC▶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와 경제 많은 분야에서 비대면 서비스가 급증했죠. 이른바 감정노동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콜센터 상담사들은 코로나19로 업무가 폭증했지만 열악한 임금이나 처우는 그대로라며 대책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대전 윤웅성 기자입니다. ◀END▶ ◀VCR▶ 대전의 한 은행 콜센터. 상담사들은 ...
2020년 10월 30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노경호씨
노경호/ 한국동서발전 안녕하세요. 저는 사람중심의 안전망구현에 앞장서고있는 한국동서발전에서 협력사 안전관리를 담당하고있는 노경호라고 합니다. 수천년전에는 울산이 고래의 바다로 불렸다고 합니다. 암각화에는 고래뿐만아니라 다양한 동물과 사람의 모습이 그려져있는데 우리 선조들이 태화강 근처에서 수렵과 어...
2020년 10월 30일 -

북구, 울산 유일 여권 온라인 재발급 시범 운영
북구가 울산에서 유일하게 여권 온라인 재발급 기관으로 지정돼 오늘(10/29)부터 온라인 발급을 시작합니다. 여권 온라인 발급은 기존 전자여권을 발급받은 기록이 있는 성인이 정부24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후 여권을 받을 때 시나 구청에 한 번만 방문하면 됩니다. 외교부는 이번에 북구를 포함해 전국 48곳을 온라...
옥민석 2020년 10월 29일 -

중소·벤처기업 공동 화상회의실 구축 지원
울산시는 중소·벤처기업의 비대면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중소기업이 밀집한 주요 거점 45곳에 화상회의실을 구축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이 사업은 화상회의 솔루션이나 영상과 음향, 제어장비의 설치비용을 지원하는 것으로, 전체 지원 규모는 6억 원입니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이 나라도움시스템'을 ...
유영재 2020년 10월 29일 -

제19회 한국 강의 날 울산대회 개최
제19회 한국 강의 날 울산대회가 오늘부터(10/29) 31일까지 사흘 동안 태화강 국가정원과 문수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한국·울산 강살리기 네트워크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개회식과 태화강 문화제, 생명의 강 포럼, 하천 콘테스트 등으로 진행됩니다. 이 행사는 매년 전국 하천 활동가들이 모여 하천 운동의 경험과 성...
유영재 2020년 10월 29일 -

울산시 공무원 6명 징계..1명 파면
올해들어 울산시 공무원 6명이 징계를 받았으며 이 가운데 1명은 파면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금품과 향응 수수로 공무원 1명이 파면됐고 업무 소홀 또는 회계 질서 문란으로 1명이 감봉 처분을 받았습니다. 또 직원 갑질 등 품위를 손상한 공무원 4명이 정직과 감봉 등 징계를 받았습...
옥민석 2020년 10월 29일 -

"민주화 운동 해직교사 명예 회복 특별법 촉구"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울산지부는 오늘(10/29)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화 운동에 앞장 선 교원의 명예회복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전교조는 1989년 노동조합 결성에 참여했다가 해직된 교사들이 임금과 호봉, 연금 경력 등을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며, 국회와 정부가 원상 회복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
최지호 2020년 10월 29일 -

남구 "냉동창고 리모델링사업 취소 못 한다"
남구가 장생포 세창냉동창고 리모델링 사업을 백지화하라는 울산시 시민신문고위원회의 권고를 거부했습니다. 남구는 세창냉동창고 리모델링 사업은 지역 문화사업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투자라며, 이미 공정률이 80%에 달해 현재로서는 사업을 백지화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중기지방재정계획에 사업 내용이 없는데도...
유희정 2020년 10월 29일 -

설태주*서하경 기자,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수상
울산MBC 설태주 보도국장과 서하경 기자가 만든 8.15특집 돌직구 '고적과 식민지 관광' 편이 오늘(10/29) 서울 방송회관에서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상을 받았습니다. 본 방송은 일제가 만든 식민지 유산을 지자체가 역사 인식없이 관광자원화하는 실태를 고발해 울산MBC가 지역공영방송사로...
설태주 2020년 10월 29일 -

"감형 받게 해줄게" 사기 행각..징역형
울산지법 형사5단독 이상엽 판사는 수감 중인 마약사범에게 감형을 받을 수 있다며 돈을 받아낸 혐의로 기소된 52살 A씨에게 징역 2년 4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4년 마약사범 2명에게 접근해 검찰 수사관과 경찰관과 친분이 있다며 감형이나 석방을 약속하고 1천300만 원을 받아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
최지호 2020년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