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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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가 만난 사람, 이선호 울주군수
◀ANC▶MBC가 만난 사람은 민선 7기 3년차를 맞은 기초단체장을 차례로 만나 그간의 성과와 앞으로의 과제를 살펴보는 시간을마련했습니다.오늘은 이선호 울주군수 나오셨습니다.(서로 인사) ◀END▶ ◀VCR▶Q1지난해는 코로나19로 다들 정말 힘든 시기를 보냈는데 먼저 작년 한해에 대한 소회를 말씀하신다면? -------...
한동우 2021년 02월 01일 -

남구, 체납차량 현장추적 '타깃' 영치반 운영
남구청이 차량 소유자와 운행자가 다른 체납차량 전담 '타깃' 영치반을 운영합니다. 세무2과장이 총괄하는 '타깃' 영치반은 대상자 선정과 현장 추적, 즉시 견인을 맡게되며, 주요 추적 대상은 6회 이상·200만원 이상의 고액 체납차량과 폐업법인 소유 체납 차량입니다. 지난해 남구 체납차량은 총 1만7천793대로, 누적 체...
이용주 2021년 01월 31일 -

울산도서관 취약계층 무료 택배 서비스
도서관 방문이 힘든 취약 계층에게 무료로 책을 보내주는 '책나래 서비스'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울산도서관과 책나래 홈페이지에 각각 회원으로 가입해서 보고 싶은 자료를 신청하면 우체국 택배를 통해 책을 받아보고 반납할 수 있습니다. 지원 대상은 장애인과 국가유공상이자, 장기요양대상자 등입니다. //
유영재 2021년 01월 31일 -

울산현대, 3월1일 울산에서 K리그 '첫 경기'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오는 3월 1일 강원FC와의 홈 경기를 시작으로 2021 K리그를 출발합니다. 지난해 리그와 컵대회 모두 아쉬운 준우승에 그쳤던 울산현대는 홍명보 감독 체제에서 올시즌은 무조건 우승이라는 각오로 시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해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우승 자격으로 출전하는 울산현대의 클럽...
정인곤 2021년 01월 31일 -

제33회 울산상공대상 후보자 모집
울산상공회의소가 다음달 8일까지 제33회 울산상공대상 후보자를 모집합니다. 울산에서 5년 이상 상공업을 경영하거나 비영리 법인 단체, 상공업계에서 근무하고 있으면 참여할 수 있습니다. 모집 부문은 경영대상, 기술대상, 안전대상 등 3개 부문이며 각각 상금 200만원과 상패를 수여합니다. 시상은 오는 3월 24일 상공...
홍상순 2021년 01월 31일 -

SK-에쓰오일 대규모 적자
SK이노베이션이 코로나로 인한 정유사업 부진으로 지난해 2조 5천억원이 넘는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해 매출 34조 1천여 억원에 영업손실 2조 5천 6백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앞서 에쓰오일은 지난해 1조 877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SK와 에쓰오일은 코로나 확산으로 인한...
옥민석 2021년 01월 31일 -

취약계층 감면 혜택 빈틈 제로화 추진
중구는 울산지역 최초로 취약계층에 제공되는 요금 감면 혜택을 신청하지 않은 가구에 찾아가는 복지행정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기초생활수급자 등 요금 감면 대상자 4만 3천여 명 가운데 19%가 감면 정책을 모르거나 번거로운 절차 등을 이유로 신청하지 않아 전기·가스비 등에서 할인받지 못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
김문희 2021년 01월 31일 -

중소기업 37%만 설 상여금 지급..평균 48만원
올해 중소기업은 3곳 중 1곳 정도만 설 상여금을 지급할 계획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86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설 자금 수요를 조사한 결과 응답기업의 36.7%가 설 상여금 지급 계획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조사 때 50.1%보다 13.4%포인트 낮은 것입니다. 1인당 평균 지급액은 48만2천...
홍상순 2021년 01월 31일 -

승객 가로챘다고 운전 방해한 택시기사에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문기선 판사는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택시기사 48살 A씨에게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3월 남구의 한 도로에서 승객을 기다리던 중, 다른 택시가 자신을 앞질러 승객을 가로채자 도로를 가로막아 운전을 방해하고 승객을 강제로 내리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21년 01월 31일 -

"문서수발은 자동차 제조업 본질과 달라" 기각
현대자동차에서 우편물 발송·관리 업무를 맡아온 협력업체 직원들이 직접 고용을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이 법원에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울산지법 김주옥 판사는 문서수발 업무는 현대차의 본질적인 업무인 자동차 제조·판매 업무와 명백히 구별된다며 기각 이유를 밝혔습니다. A씨 등 3명은 현대차 본사와 공장, 대리점...
유영재 2021년 01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