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수능 응시생에게 마스크 5장 지급
울산교육청이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자에게 보건용 마스크 5장을 제공합니다. 시교육청은 다음 달 중순부터 수능 원서를 낸 지역 응시생 1만 71명에게 마스크를 전달하고 시험장 방역 점검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수험생들은 오는 12월 3일 시험 당일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최지호 2020년 10월 27일 -

스타필드형 복합쇼핑몰, "세부 계획 정해진 것 없어"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이 신세계가 혁신도시에 스타필드형 복합쇼핑몰을 건립하기로 했다며 구체적인 계획을 밝혔습니다. 개발 계획에 따르면 신세계는 주차대수 4천대 이상, 건물 연면적 33만 제곱미터 이상의 복합쇼핑몰과 도서관 등 주민 편익시설을 조성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중구청은 내년에 세부일정...
김문희 2020년 10월 27일 -

민주노총, 취약계층 노동자에 예산 우선 배정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오늘(10/27)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의 2021년 예산이 '코로나19 재난 대응'과 ' 노동자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에 우선 배정해야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를 위해 민주노총은 노정협의를 제안했으며, 노정협의에서는 코로나19 대응과 자동차와 조선사업장의 구조조정 문제 ...
옥민석 2020년 10월 27일 -

울산수협 부실채권 3년간 6.3배 급증
울산수협의 부실 채권이 최근 3년 동안 6배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농해수위원회 최인호 의원이 수협중앙회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9월 기준 울산수협의 부실 채권은 28억 9천만 원으로 전국 수협 중 6번째로 많았고, 지난 2018년에 비해 부실채권 규모가 6.3배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
유희정 2020년 10월 27일 -

사무장이 의뢰인에 피해 입혔다면 변호사도 책임
사무장이 사건 의뢰인을 속여 공탁금과 수수료 등의 명목으로 수천만원을 받아 챙겼다면 사무장을 고용한 변호사도 그 피해에 대해 공동으로 책임져야 한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 제11민사단독은 A씨가 변호사 사무장 B씨와 변호사 C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사무장 B씨는 원고에게 4천 6...
옥민석 2020년 10월 27일 -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기준 완화
울산시가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을 '소득 25% 이상 감소한 자'에서 '소득 감소한 자'로 완화합니다.이에 따라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관할 읍면동 사무소에서 추가 신청을 받으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소득 감소율이 높은 대상자부터 우선 지급합니다.지급액은 1인 가구 40만 원, 4인 가구 100만 원 등으로 소득과 ...
유영재 2020년 10월 27일 -

울산 땅값 3분기 연속 상승..동구는 하락
울산지역의 땅값이 3분기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동구지역만 유일하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3분기 울산지역의 땅값은 전분기 보다 0.57% 오르는 등 올해 들어 3분기 연속 상승세를 보였습니다.3분기 토지거래량도 전분기에 비해 56.6% 늘어나 세종시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
한동우 2020년 10월 27일 -

현대중 노사, 지난해·올해 임단협 동시 진행
현대중공업 노사가 다음달 초 올해 임단협상견례를 갖고 교섭에 나섭니다.현대중공업 노조는 지난해 임협 교섭이 아직 마무리되지 않았지만 올해 임단협 교섭을더 이상 미룰 수 없어 사측에 요구했다고밝혔습니다.이에 대해 현대중공업은 다음달 초부터 교섭이 시작될 것으로 보이며 지난해 임협과올해 임단협 교섭은 병행...
정인곤 2020년 10월 27일 -

부울경 '동남권 메가시티' 광역교통망 확충 건의
울산시는 부산과 경남도와 함께국토교통부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를 방문해 동남권 메가시티 구축을 위한 광역 교통망확충 사업 6건의 정부 지원을 공동 건의했습니다.이번에 공공 건의한 교통망은창원에서 출발해 부전역을 거쳐 송정역까지운행하는 전동 열차와 동남권 메가시티급행철도 신설 등입니다.울산과 부산, 경...
옥민석 2020년 10월 27일 -

학력격차 해소..'1교실 20명' 추진
◀ANC▶학생들의 원격수업 비중이 높아지면서 교육계는학력 격차를 줄이기 위해 노력 중인데요.학급 당 학생수를 20명 이하로 제한해매일 등교수업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자는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최지호 기자. ◀END▶ ◀VCR▶전교생이 1천 명이 넘는 북구의 한 초등학교.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전...
최지호 2020년 10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