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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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 현대차 공장 멈췄다..또 멈추나 '긴장'
◀ANC▶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생산라인대부분이 가동을 멈췄습니다.현대모비스의 협력업체에서 코로나 집단감염이 발생하면서 부품 공급이중단됐기때문인데어제(6/9)도 생산라인 일부가 중단하는 등코로나19에 아슬아슬한 상황입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현대자동차 생산라인이 멈췄습니다.현대모비스의 협력업...
정인곤 2021년 06월 10일 -

[공해가 암을 일으킨다] 야음공원 임대주택 '직격탄'..주민이 제작
◀ANC▶화학물질 유출이나 폭발사고가 났을 때2차 피해를 막기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거리를방호활동거리라고 하는데요.남구 야음근린공원 임대주택 건설을 반대하는주민이 직접 지도를 그려봤더니 야음공원을 기준으로 70여개 공장이 방호활동거리 안에들어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임대주택이 들어서면 이곳에 사는 주...
이용주 2021년 06월 10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6월 10일 날씨정보
[오전 맑고 오후 구름 많아져.. 내일 새벽~밤까지 30~80mm 비]1) 오늘 오전까지는 맑은 날씨 속에 기온이 빠르게 오르겠습니다. 한낮 최고기온은 28도까지 올라 어제와 비슷하겠는데요. 다만 오후부터는 서해상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구름의 양이 차차 많아지겠습니다.2) 서해상부터 차차 흐려지기 시작해 내일은...
옥민석 2021년 06월 10일 -

(경남) 가야고분군 세계유산등재 어떻게
◀ANC▶ 함안 말이산고분군을 비롯해서 영호남에 7개 가야고분군을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하는 프로젝트 추진 중인데요 오는 9월에 유네스코 자문기구에 현장실사를 앞두고 준비가 한창입니다 경남은 그러면 어떻게 준비를 하고 있을까요? 함안 말이산고분군에 전시관을 MBC 경남이 처음 촬영했습니다 서창우 기자입니다 ...
옥민석 2021년 06월 10일 -

(부산)부산엑스포 홍보로 돌파구.."BTS 접촉 중"
◀ANC▶ 2030 부산 월드엑스포 유치 열기가 좀처럼 달아오르지 않습니다. 국민적 관심을 모으기 위해 부산시가 홍보전에 힘을 쏟고 있는데요. K-팝의 상징, 방탄소년단을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하기 위한 실무협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부산 이두원 기잡니다. ◀VCR▶ 전세계 '아미'들을 거느리며 한국 대중문화를 알리...
옥민석 2021년 06월 10일 -

전국택배노조 파업.. 울산도 450여 명 파업
택배종사자 과로사 관련 사회적 합의 결렬로 전국택배노조가 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울산 지역 택배노조도 파업에 동참합니다. 전국택배노조 울산지부는 울산지역 전체 택배기사 1천100여명 가운데 450여명의 조합원이 오늘(6/9)부터 전면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택배종사자 과로사 관련 사회적 합의는 국내 4개...
정인곤 2021년 06월 09일 -

부유식 해상풍력 연계기업 80개 공동선언문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관련 기업들이 지역 협의체를 발족하고 공동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삼영이엔지와 아주산업 등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연계기업 80곳은 원천기술 확보를 통한 신산업 발전과 국산화 기술 개발, 전문 인력 확충 등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기업들은 오는 2030년까지 조성 예정인 6기가와트 부유식 ...
유영재 2021년 06월 09일 -

울산현대, 유상철 전 감독 추모공간 운영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문수축구경기장 1층 S8 게이트에 유상철 전 감독의 추모 공간을 설치·운영합니다. 유상철 전 감독은 1994년부터 1998년까지 울산에서 105경기에 출전해 24골을 넣었으며 2002년 시즌과 2005년 시즌에 잠시 복귀해 37경기, 13골을 기록했습니다. 유 전 감독은 일본 J리그에서 뛸 때를 제외하고 K리그에...
이용주 2021년 06월 09일 -

진보당, 국가산단 암 발생 울산시가 적극 대처 요구
울산 국가산업단지 인근 지역의 암 발생 문제를 지적한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지역 정치권이 잇따라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6/9)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산단을 가동하는 과정에서 울산시민과 노동자의 건강이 희생된 사실이 드러났다며, 이는 국가와 지자체가 기업에게 환경 규제를 지나...
유희정 2021년 06월 09일 -

급격히 더워진 날씨에 물고기 폐사
남구 여천천 천변에 물고기가 죽은 채 떠올라 주민들의 민원이 잇따랐습니다. 현장을 확인한 남구청은 여천천의 경우 유속이 빠르지 않아 물 흐름이 느리기때문에 최근 계속된 더위에 수온이 크게 오른 것이 물고기 폐사 원인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정인곤 2021년 06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