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목포)'텅빈 장바구니'..새벽 전통시장은 지금?
◀ANC▶ 코로나19 여파로 지역 경기도 꽁꽁 얼어 붙었습니다. 새벽 전통시장은 어떤지, 목포 김안수 기자가 둘러봤습니다. ◀END▶ 새벽부터 동틀무렵까지 성시를 이룬대서 새로운 '도깨비 시장'으로 이름붙여진 목포의 한 전통시장. 간판도 없이 30년 넘게 과일을 팔아온 상인은 오늘도 찬바람 속에 좌판을 열었습니다....
2021년 01월 25일 -

(부산)플랫폼택시, 택시업계 지각변동 시작
◀ANC▶ 여러분, 요즘 택시를 어떻게 이용하십니까? 도로에서 그냥 택시를 잡는 건 기본이고, 얼마전까지 보통 전화로 콜택시를 불렀죠. 그런데 지금은 스마트폰 앱으로 택시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지 않으세요? '플랫폼택시'라고 불리는 이 서비스가 부산 택시업계의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부산 배범호 기자가 ...
2021년 01월 25일 -

MBC가 만난 사람, 이동권 북구청장
◀ANC▶MBC가 만난 사람은 새해들어 민선 7기 3년째를 맞은 기초단체장을 차례로 만나 그 간의 성과와 앞으로의 과제를 살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오늘은 이동권 북구청장 나오셨습니다. (서로 인사) ◀END▶ ◀VCR▶Q1 먼저 지난해를 되돌아볼때 가장 큰 성과를 꼽는다면 아무래도 송정역 광역전철 연장을 위한 국...
한동우 2021년 01월 25일 -

올해 상반기 공유재산 임대료 50% 인하
울산시가 코로나19 피해 지원을 위해 올해 상반기 공유재산 임대료를 인하합니다. 시는 공유재산 임차인을 대상으로 임대료를 50% 인하하고, 만약 휴업을 했다면 휴업 기간을 감안해 임대기간을 연장하거나 면제할 방침입니다. 시는 지난해 628건의 임대료 인하를 통해 58억 원의 임대료 부담을 덜어줬다고 밝혔습니다. //
유영재 2021년 01월 25일 -

현대중 노조, 이번주 임시대의원대회 개최
2019년과 2020년 2년치 임단협 교섭에서 노사간 합의점을 찾지 못한 현대중공업 노조가 이번주 임시대의원대회를 엽니다. 현대중 노조는 오는 28일 사내 실내체육관에서 올해 주요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승인하는 34차 정기대의원대회를 열 예정입니다. 노조는 대의원 전원이 참석하는 이날 3년째 난항을 겪고 있는 임단협의...
이용주 2021년 01월 24일 -

층간소음 민원 폭증..측정에만 4달 기다려
코로나19로 집안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늘면서 울산에서 층간소음 민원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층간소음 상담기관인 이웃사이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층간소음 전화상담 건 수는 모두 570건으로, 한해 전보다 2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이에따라 이웃사이센터가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해 소음을 측정하는 대...
설태주 2021년 01월 24일 -

출산지원금·출산축하용품 확대 지원
울주군이 출산 장려 효과를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 첫째아 출산 장려금을 50만 원에서 70만 원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둘째아의 경우 250만 원, 셋째아 이상은 500만 원을 몇달에 나눠 분할 지급합니다. 북구도 첫째 아이에게만 지원해온 출산축하용품을 올해부터 모든 출산가정에 지급합니다.
홍상순 2021년 01월 24일 -

울산 성평등지수, 전국 중하위권
울산지역 성평등지수가 전국 중하위권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성가족부의 2019년 기준 지역성평등지수 측정 결과에 따르면 울산의 성평등지수는 77점으로 강원, 인천, 전북과 함께 중하위를 기록했습니다. 성평등지수는 완전한 성평등 상태를 100점으로 산정하며, 울산은 특히 경제활동 분야 와 보건 분야에서 각각 66.7점, 9...
이용주 2021년 01월 24일 -

환경단체 "고래고기 환부 사건, 공수처 의뢰"
해양환경단체 핫핑크돌핀스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울산 고래고기사건을 의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핫핑크돌핀스는 고래고기 환부 사건을 지휘했던 울산지검 검사를 경찰에 고발한 당사자로, 새롭게 출범한 공수처가 진실 규명을 맡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산 고래고기사건은 검사가 범죄 증거물로 압수한 고래 고...
이용주 2021년 01월 24일 -

압수영장 발부 사유와 무관한 증거, 유죄 근거 안 돼
울산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61살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A씨는 3차례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기소됐는데, 수사기관이 압수한 모발 등의 증거는 압수 시점으로부터 6~7개월 이전에 발급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던 과정에서 확보한 것이었습니다. 재판부는 모발에서 ...
유희정 2021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