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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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방' 무료 회원 3명 추적
울산지방경찰청은 '박사방' 무료 대화방에서 성 착취물을 내려받은 무료 회원 3명을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은 수위별로 3단계로 나뉜 유료 대화방을 운영하면서 이를 홍보하려는 목적으로 무료 대화방을 운영했습니다. 경찰은 무료 회원에게 특정 피해자 이름을 알려 검색하도록 지시해 실시간 ...
김문희 2020년 10월 15일 -

"주상복합 피해자에 대한 부당한 비난 멈춰야"
주상복합아파트 화재 피해자들에 대한 비난과 인신공격이 계속되자 지역 정치권도 자제와 배려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김기현 남구 을 국회의원은 오늘(10/15) 기자회견을 열고, 피해자들에 대한 숙식 지원은 재해구호법과 지자체 규정에 따른 적절한 지원으로 과잉이 아니었다며 피해자들이 호화 숙박시설을 누린다는 등의 ...
유희정 2020년 10월 15일 -

국가정원 쓰러진 대나무 11월부터 복구
국가정원에 쓰러진 대나무가 방치되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해 울산시는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복구작업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대나무를 방치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죽순이 나오는 시기와 생육 환경을 감안해 11월부터 간벌 작업과 복구 작업을 하는 것이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해 복구 시기를 기다리고 있다...
옥민석 2020년 10월 15일 -

'반갑다 연어야'..치어 생산량 증가
◀ANC▶도심 속 연어의 고향이라고 불리는 태화강에서는 지난 7일, 올해 첫 회귀 연어가 발견됐습니다.지난해보다 2주일 이상 빨리 연어가 돌아오면서손님맞이로 분주한 태화강생태관을최지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강 중류에 설치된 철제 펜스 안으로연어가 헤엄쳐 들어옵니다.몸길이 70cm 어른 팔뚝 ...
최지호 2020년 10월 15일 -

2035년 울산 인구 135만 명..일단 부풀리기?
◀ANC▶울산시가 15년 뒤를 내다보고 도시기본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2035년 계획 인구를 135만 명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계획이라지만, 현실적으로 인구가 계속 줄고 있고 앞으로도 딱히 늘어날 요인이 없어 보이는데요, 울산시가 왜 목표 인구를 높게 잡는지,부작용은 무엇인지 짚어봤습니다. 유영재 기자 ◀E...
유영재 2020년 10월 15일 -

울산·부산·경남, 코로나19 '병상 공동 활용'
울산과 부산, 경남이 오늘(10/15) 긴급 화상회의를 열고 코로나 병상 공동 활용 등 공동 대응시스템을 가동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과 부산 경남은 합산 일일 코로나 확진자 수가 일정 수준 이상일 경우 병상 공동 대응 체계를 가동합니다. 이번 회의는 최근 부산의 한 요양병원에서 발생한 코로나 집단감염때문...
옥민석 2020년 10월 15일 -

면회 제한 풀린 요양병원..울산도 '긴장'
◀ANC▶부산의 한 요양병원에서 코로나19 환자가 50명 넘게 발생하며지역사회 감염까지 우려되고 있습니다.아직까지 울산에서는 요양병원 집단감염이발생하지 않았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완화되면서 면회 제한이 풀렸다는 게 새로운 위험 요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현재까지 직원과 ...
유희정 2020년 10월 15일 -

30층 이상 건축물, 소방특별조사 절반도 못해
울산의 30층 이상 고층 건물 가운데 절반 이상이 특별 소방 점검을 받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서범수 국회의원은 소방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3년동안 울산의 30층 이상 고층 건물 147곳 가운데 소방청의 소방 특별 조사를 받은 건물은 35.4%인 52곳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전...
옥민석 2020년 10월 15일 -

최초 발화 '나무 데크'..화재 위험에 노출
◀ANC▶남구 주상복합아파트의 처음 불이 난 곳이'나무 데크'로 지목되면서혹시 내 주변은 위험하지 않은지 걱정하는 시민이 늘고 있습니다.나무 데크는 밖에서 많이 사용되지만불에 약하고 방염 규정도 없는 것으로나타났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ANC▶지난 8일 발생한 대형 화재의최초 발화점으로 지목된 3층 ...
김문희 2020년 10월 15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0월 15일 날씨정보
[아침 출근길 쌀쌀... 아침 최저 10.2도로 올가을 가장 낮아]1) 어제도 쌀쌀했는데, 오늘은 더 쌀쌀합니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밀려오면서 기온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10.2도로 올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경남지역에도 일부 내륙과 산간에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도 있는 ...
옥민석 2020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