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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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미래를 바꿉시다] 대규모 정년퇴직..신규채용은 없어
◀ANC▶베이비붐 세대가 본격적으로 은퇴하면서울산에서도 매년 수천 명씩 정년퇴직자가 발생하고 있는데요.정작 퇴직자의 빈 자리를 채울 신규 채용은 거의 없는 상황입니다.울산의 일자리 수 자체가 그만큼 줄어드는 거라 지역 경제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고용 감소는 울산...
유희정 2021년 03월 05일 -

원유 유출은 송유관 파열 때문..유출량 8천 리터
◀ANC▶어젯(3/4)밤 에쓰오일에서 발생한원유 누출은 지하에 매설된 송유관로가파열되며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유출된 원유량만 8천리터 가량인데 지난해에도에쓰오일에서 비슷한 사고로 원유가 유출돼관리 소홀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거대한 송유관로 옆으로새어나...
정인곤 2021년 03월 05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3월 5일 날씨정보
[절기 '경칩' 한낮 최고 16도.. 큰 일교차]1) 오늘은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절기 경칩인데요. 절기답게 초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울산의 낮 기온이 16도까지 크게 오르면서 평년보다 5도가량 높아 포근하겠는데요. 큰 일교차에는 유의해 주셔야겠습니다. 2) 주말 날씨 살펴보시면 내일은 낮 기온 오늘보다...
옥민석 2021년 03월 05일 -

(광주)'붉게 변한 보성 녹차밭' 20% 냉해
◀ANC▶ 보성 하면 푸른 녹차 밭을 떠올리는 분들 많으시죠. 그런데 지난 겨울 최악의 한파 때문에 녹차 밭이 붉게 말라버렸습니다. 봄철 첫 잎 수확을 앞둔 농민들의 마음도 붉게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광주 이다현 기자입니다. ◀VCR▶ ◀END▶ (전남) 보성의 한 녹차밭. 사방을 둘러봐도 붉고 말라 비틀어진 잎들만 ...
2021년 03월 05일 -

에쓰오일 원유 유출..밤사이 긴급 방제
◀ANC▶어제(3/4) 오후 울산 에쓰오일 공장에서원유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지하에 매설된 지름 1미터가 넘는 송유관에서 원유가 샌 것으로 추정되는데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과유출량을 조사하고 있습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원유에서 뿜어져 나오는 유증기를 덮기 위한하얀 거품이 바닥을 흥...
이용주 2021년 03월 05일 -

올해 멧돼지 포획 76% 감소
울산 지역에서 해마다 농작물 피해를 주거나 도심까지 내려와 사람을 놀라게 하던 멧돼지 출현건수가 올해들어 크게 줄었습니다. 올해 1월 멧돼지 포획 실적은 16건으로 지난해 1월 70건보다 54건이 감소했으며 2월도 18건으로 76.3% 줄었습니다. 이같이 멧돼지 포획건수가 줄어든 것은 지난해 969마리로 최대치를 포획하는...
옥민석 2021년 03월 04일 -

두 골 터트린 울산현대 김인성, 1라운드 MVP
강원FC와의 개막전 멀티 골을 터뜨린 프로축구 울산현대의 김인성이 1라운드 MVP로 선정됐습니다. 김인성은 울산에서 열린 홈 개막전에서 후반 18분과 25분 연이어 두골을 터트려 울산의 5대0 대승을 이끌었습니다. 한편 1라운드 베스트 11에는 윤빛가람과 이동준, 원두재, 김기희, 조현우 등 5명의 울산현대 선수가 선정됐...
정인곤 2021년 03월 04일 -

신혼부부 주거비 지원 신청 접수
울산시가 내일부터(3/5) 신혼부부 주거비 지원 사업을 위한 신청 접수에 나섭니다. 사업 기간은 올해부터 2030년 말까지 10년으로, 사업비 820여억 원을 투입해 신혼부부 3만 3천여 가구를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울산지역 공공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만 39세 이하 신혼부부이며, 임대료는 매달 최대 25만 원, 관리비는 최...
유영재 2021년 03월 04일 -

주택거래 규제 속 상업용 부동산 인기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울산지역 상가 시장은 침체된 모습을 보였지만 상업용 부동산 매매거래 건수는 두자리수로 늘었습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상업용 부동산 매매 건수는 852건으로 전년도에 비해 17.5% 늘었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상가 시장이 침체되면서 상가 건물이 시세보다 ...
홍상순 2021년 03월 04일 -

울산시 인권센터 문 열어
공권력에 의한 시민 인권 침해를 전담 조사하는 '울산시 인권센터'가 오늘(3/4) 문을 열었습니다. 울산시와 소속 행정기관, 각 구·군, 출자·출연기관 등에서 성희롱과 폭언 등을 당했을 경우 센터에 신고하면 3개월 내 처리됩니다. 다만, 민간 기업이나 단체 등에서 발생한 인권침해나 차별행위는 국가인권위원회에 신고하...
유영재 2021년 03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