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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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천철장 쇠부리 체험관 "문화재 현상변경 위반 없다"
울산의 한 향토사학자가 북구 달천철장 쇠부리체험관이 문화재 현상변경 허가조건을 위반했다고 신고한 것과 관련해 울산시와 북구가 사실관계를 확인한 결과 위반사실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울산시는 쇠부리 체험관이 지난해 현상변경 허가를 받은 것은 기존에 조성된 시설에 지붕을 떠받치는 1.5미터 길이의 기둥...
정인곤 2020년 11월 25일 -

(R:광역)원안위 이전하면 "경주로 오는건 당연하다"
◀ANC▶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 논의가 진행되면서 원자력안전위원회를 유치하겠다며 경주시와 부산, 울산시가 3파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주에서는 한수원 본사가 있는 이점을 활용해 경주시와 지역정치권이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2011년 3월 후쿠시마 원전 사고를 계기로 ...
설태주 2020년 11월 25일 -

(R:광역)비싼 소금값에 '바닷물 절임배추' 인기
◀ANC▶ 지난 여름, 길고 긴 장마로 일조량이 크게 줄면서 소금이 품귀현상을 빚어, 값이 크게 올랐습니다 이런 탓에 바닷물로 염장한 절임배추가 김장철을 맞아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조형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충남 태안의 로컬푸드매장. 소금 생산지로 유명한 태안산 20kg 소금 한 포대가...
설태주 2020년 11월 25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석유공사 마스코트 누비
누비/한국석유공사 마스코트 안녕하세요. 울산 중구에 위치한 한국석유공사의 마스코트 누비입니다. 제가 오늘 이렇게 반구대 암각화를 실제로 눈으로 확인하니 7000년 전 신석기시대 고래의 역사가 그대로 느껴져서 정말 뭉클했는데요. 이렇게 유서가 깊은 곳에 직접 와보니까 정말 지켜야 할 우리의 문화재이고 더 이상 ...
2020년 11월 25일 -

울주군 진하해변~간절곶 해양관광사업 본궤도
서생면에 해양관광 개발사업을 추진 중인 울주군이 내년에 진하해안을 먼저 개발하고 내후년에 간절곶 해안을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군은 내년도 원전 주변 특별회계 예산 20억으로 진하해변에 광장형 거리를 조성하고, 오는 2022년부터 간절곶 권역에 70m 높이의 소망타워와 마음챙김센터 등의 체험시설을 지을 계획이라고...
최지호 2020년 11월 24일 -

'울산 화재 재발 막자' 초고층 건축물 안전 점검
소방청이 울산 주상복합 화재 재발을 막기 위해 전국의 50층 이상 초고층건축물 안전관리 실태점검을 올해 안에 마무리한다고 밝혔습니다. 소방청은 안전관리 실태점검과 함께 시·도별 재난 상황 가상훈련도 시행한다는 계획입니다. 현재 울산에는 50층 이상 초고층건축물이 1개, 30층 이상 고층건물은 33개가 있습니다.
정인곤 2020년 11월 24일 -

안전신문고 신고 164% 늘어..교통안전 최다
울산시는 올해 1∼10월 사이 안전신문고에 접수된 신고가 4만6천 건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보다 164%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내용은 불법 주·정차와 도로 파손 등 교통안전 분야가 84%로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시는 신고 내용에 따라 절개지 낙석 제거 등 조치를 하고, 우수 신고자 100명에게 770만원의 울산페이 상품...
유영재 2020년 11월 24일 -

배윤호 아나운서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수상
울산MBC 배윤호 아나운서가 라디오 다큐멘터리 '이 사람이 듣는 세상'으로 오늘(11/24) 서울 방송회관에서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상을 받았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비장애인이 소리 체험을 통해 청각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깨도록 다양한 정보를 전달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설태주 2020년 11월 24일 -

어린이집 피해 학부모 '공무원 직무유기' 조사 요구
동구 어린이집 아동학대 피해 학부모가 오늘(11/24) 동구의회 행정사무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해 동구청의 사건 대처 과정을 점검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피해 학부모는 지체 없이 현장에 출동해야하는 담당공무원이 신고 다음날 출장 나온것으로 돼있다며 출동과 필요한 조치가 적절했는지 동구의회가 확인해 달라고 요구...
정인곤 2020년 11월 24일 -

북구청장 동생 사업장 방역한 체육회 비판
국민의힘 소속 북구의원들은 오늘(11/24) 북구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북구청장 동생인 북구체육회장이 개인사업장과 주변상가에 체육회 직원들을 동원해 방역을 했다며 비판했습니다. 또 체육회 임원들도 개인 회사와 상가에 체육회 직원들을 동원해 방역활동을 실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북구체육회는 코로나로...
정인곤 2020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