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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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추적] 신세계, 유통 대신 왜 레지던스로 바꾸나?
◀ANC▶신세계가 울산 혁신도시에초대형 유통센터를 짓겠다고 땅만 사놓고방치하면서 피해가 커지고 있는데,최근에는 주거형 숙박시설인 레지던스를지을 수 있는지 저울질하고 있습니다.신세계가 왜 갑자기 레지던스 건설을 들고 나오는지,김문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신세계가 울산 중구 학성동에 짓...
김문희 2020년 11월 26일 -

코로나19 방역 규정 위반 업소 13곳 적발
울산시는 지난달부터 한달간 코로나19 방역 점검 결과 위반 업소 13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다중이용시설과 관광지, 전세버스, 야영장 등 3천945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점검에서 출입자 명부를 제대로 관리하지 유흥업소 2곳이 집합금지 명령 조치되고, 소독 대장을 제대로 작성하지 않은 노래연습장 2곳, 조리 종...
옥민석 2020년 11월 26일 -

오늘 확진자 7명 늘어..누적 192명
울산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오늘(11/26) 또 7명 늘어 누적 확진자는 19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추가 확진자들은 중구와 남구에 사는 초등학생 1명과 중학생 1명, 50대 남녀 5명으로 중학생은 앞서 장구 시험장에서 감염된 초등학생의 둘째 오빠, 초등학생은 같은 학교 친구입니다. 또 50대 남녀는 장구 시험장에 있던 확진...
최지호 2020년 11월 26일 -

연말 특수 실종..지역 상권 '너무 힘들다'
◀ANC▶울산에서 장구 시험 관련 지역감염 확진자수가 무서운 속도로 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이 논의되면서 연말 특수를 기대했던 지역상권이급격히 위축되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중구의 한 주상복합 아파트.이곳 아파트 5층에 있는 사우나에 코로나19확진자가 다녀...
정인곤 2020년 11월 26일 -

학교마다 코로나19 '비상'..2차 감염 우려
◀ANC▶코로나19 학생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면서학교마다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총력을기울이고 있습니다.수능 시험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학원가도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최지호 기자. ◀END▶ ◀VCR▶학교 운동장에 설치된 이동식 천막 아래에서학생들이 차례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있습니다.이틀 ...
최지호 2020년 11월 26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1월 26일 날씨정보
[어제와 기온 비슷.. 대기 점차 건조]1) 오늘 아침 공기는 어제와 비슷하게 출발합니다. 오늘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하늘도 맑고 낮 기온도 14도로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는데요. 낮 동안에는 비교적 온화하더라도 일교차가 8도가량 벌어집니다. 출근길에는 따뜻하게 입어주셔야겠습니다.2) 연일 맑은 날이 이어지고 있죠. 때...
옥민석 2020년 11월 26일 -

"내 노래 왜 취소해" 특수폭행 50대 징역형
울산지법 형사10단독 김경록 판사는 노래방에서 자신이 예약한 노래를 취소했다며 지인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54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8월 울주군의 한 노래방에서 자신이 예약한 노래를 취소한 B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맥주병으로 머리를 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최지호 2020년 11월 26일 -

울산외곽순환도로 2027년 조기 개통 추진
울산시와 한국도로공사는 2027년 울산외곽순환도로 조기 개통을 위해 설계용역 구간을 분할해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경부고속도로 미호분기점에서 가대나들목까지 공사를 맡은 한국도로공사는 공구를 3개로 나누어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동시에 발주했습니다. 나머지 구간 공사를 추진하는 울산시는 지난 7월 호계나들...
유영재 2020년 11월 26일 -

(광역/포항)경주 40년 숙원 도심지 건물 높이 완화
◀ANC▶ 경주의 40년 묵은 숙원인 도심지 건축물 높이 제한이 기존 20미터에서 36미터로 완화됐습니다. 고도 제한에 묶여 엄두를 내지 못했던 열악한 도심 주거지 재건축이 원활해질 전망입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경주 북천과 서천 너머 황성동과 용강동, 현곡면에는 20층 이상 아파트가 가능한 반면,...
2020년 11월 26일 -

(광역/대전)급등한 집값...갈라지는 민심
◀ANC▶ '어느 집이 얼마나 올랐다더라, 집을 무리해서라도 사야 한다더라' 요즘 사람들의 주된 화제는 집값이죠. 전국 최고 수준의 상승률을 기록중인 세종에서는 아파트를 두고 민심까지 엇갈리고 있습니다. 집이 없는 사람은 상대적 박탈감에 시달리고, 아파트 분양권을 놓고 죽마고우 사이 소송전까지 벌어지고 있다...
2020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