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오늘 코로나19 확진자 9명.. 총 760명
오늘(1/6) 울산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9명 발생했습니다. 이들 중 4명은 기독교 선교단체 '인터콥'과 지역 교회 집단감염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를 하던 중에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1명은 동구에 사는 60대 남성으로 한 병원에서 정기적으로 투석 치료를 받아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방역 당국은 이 병원 의료진 1...
유희정 2021년 01월 06일 -

어린이 환자 집에서 치료.. 울산 첫 사례
◀ANC▶코로나19에 걸린 어린이 환자가 병원에 입원하지 않고 집에서 치료받는 첫 사례가 나왔습니다.어린이 환자가 보호자와 떨어져 혼자 치료를 받으면서 심리적 충격을받지 않게 하기 위한 조치입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최근 울산에서 발생한 기독교 선교단체 '인터콥'과 지역 교회의 코로나19 집단 감염...
유희정 2021년 01월 06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월 6일 날씨정보
[오늘부터 강추위 시작... 9일까지 추위 절정]1) 오늘부터 울산에도 강추위가 시작되겠습니다. 전국 곳곳에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오늘과 내일 울산의 아침 최저기온이 -5도 안팎으로 떨어져 매우 춥겠고, 내일은 낮 최고기온이 -5도에 그치겠습니다. 또한 바람도 강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는데요. 면역력 관리와...
옥민석 2021년 01월 06일 -

(광주)요양시설 관리 비상.."근본적 대책 내놔야"
◀ANC▶ 요양 시설이 코로나19 확산에 취약한 건, 직원들의 열악한 근무환경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요양보호사 한 명이 수십 명의 입소자를 돌보는가 하면 심지어 확진판정을 받은 직원이 근무를 한 일까지 있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END▶ 지난 1년동안 광주*전남 요양시설에서 나온...
2021년 01월 06일 -

UNIST, 위조방지 신기술 개발..보안 분야 활용
울산과학기술원 이지석 교수 연구팀이 복제가 불가능한 위조방지시스템을 만드는 원천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울산과기원은 미세입자에 3차원 홀로그램과 형광 물질 등의 고유 정보를 숨겨놓는 위조방지 기술을 개발했으며, 이를 활용한 보안산업 분야 혁신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술은 재료분야 세계 최고 권위지인 ...
최지호 2021년 01월 05일 -

올해 중소기업·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3천395억
울산시와 5개 구·군과 공동으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3천395억 원의 경영안정 자금을 공급합니다. 올해 자금 규모는 지난해보다 500억 원이 늘어난 것으로, 중소기업 2천275억 원, 소상공인 1천120억 원이 지원됩니다. 올해 1차 중소기업자금은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울산경제진흥원에서 현장 접수를 받고, 소상공...
유영재 2021년 01월 05일 -

국민의힘 "4월 재보선 승리가 최대 목표"
국민의힘 울산시당이 오늘(1/5) 신년 메시지 선포식을 열고 4월 재보궐 승리를 최대 목표로 내세웠습니다. 국민의힘은 4월 재보궐선거가 내년 대선과 지방선거의 전초전이라며, 현 정권 심판을 위해 재보궐선거를 승리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선포식에는 지역 국회의원과 당협위원장들이 참가해 코로나19 극복과 경제...
유희정 2021년 01월 05일 -

울주군 농막·나무더미 화재 잇따라
오늘(1/5) 오후 4시 10분쯤 울주군 범서읍 천상리의 한 농막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에 앞서 오후 3시 50분쯤에는 울주군 상북면 길천리의 한 주택 인근에 있던 나무더미에서 불이 났다 15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화재 발생 경위를...
김문희 2021년 01월 05일 -

진장동 철거 사무실에서 불.. 27분 만에 꺼져
오늘(1/5) 오전 10시 30분쯤 북구 진장동의 한 철거 사무실에서 불이 나 타이어와 컨테이너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7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7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사무실 컨테이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1년 01월 05일 -

주점 화장실 문턱에 걸려 부상..업주 측 일부 배상
주점 화장실 문턱에 걸려 넘어져 손님이 다쳤다면 업주가 일부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 민사20단독 구남수 법원장은 A씨가 주점 업주 B씨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B씨 측이 400만원가량을 지급할 것을 판결했습니다. A씨는 2019년 2월 울산 한 주점에서 화장실 문턱에 걸려 넘어져 발목...
옥민석 2021년 0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