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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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환자 1명 늘어.. 가족 간 감염
어제(10/5) 밤 울산에서 코로나19 환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이 환자는 울주군에 사는 19살 남성으로 앞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자신의 아버지와 지난달 29일과 30일 집에서 접촉하면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 환자는 아버지가 확진 판정을 받은 지난 3일부터 자가격리중이어서 더 이상의 접촉자는 없...
유희정 2020년 10월 06일 -

울산 도로주행시험 코스별 최대 14.5% 차이
지난 1년간 울산지역 운전면허 도로주행시험 코스별 합격률의 차이가 최대 14.5%까지 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의원이 받은 도로교통공단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1년 간 울산면허시험장의 도로주행 시험 평균 합격률은 57.6%로 조사됐습니다. 그러나 추첨을 통해 배정되는 A, B, C, D 네가지 ...
이용주 2020년 10월 05일 -

울산 산후조리원 요금 전국 4번째로 비싸
울산지역 산후조리원의 이용요금이 전국 17개 시도 중 4번째로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남인순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6월 기준 울산지역 산후조리원의 일반실 평균 가격은 267만원으로 17개 시도 중 서울과 세종, 경기에 이어 4번째로 비쌌습니다. 특실의 평균 가격은 32...
유희정 2020년 10월 05일 -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올해 말까지 확대
정부의 아이돌봄서비스가 코로나19 유행으로 육아 부담이 늘어난 부모들을 위해 올해 말까지 한시적으로 확대 운영됩니다. 아이돌봄서비스는 맞벌이나 한부모, 다자녀가정에서 양육 공백이 발생할 경우 돌보미가 집을 찾아가 양육을 돕는 제도로, 기존에는 정부의 지원 시간 한도가 720시간이었지만 올해 말까지는 한도를 ...
유희정 2020년 10월 05일 -

최근 3년 동안 울산 교원 성비위 징계 17건
최근 3년동안 울산지역 초·중·고등학교 교원의 성비위 징계 건수가 전국에서 세번째로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박찬대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7년부터 3년동안 교원 성비위 징계 건수는 모두 17건으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울산시교육청은 지난 5월 초등학생들에게 속옷 빨...
정인곤 2020년 10월 05일 -

캠핑장 불법촬영 다툼..전치 3주 상해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8단독 정현수 판사는 사설 캠핑장에 몰래 들어가 동영상을 촬영하다, 캠핑장 운영자를 밀어 넘어뜨린 혐의로 기소된 46살 A씨에게 벌금 7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4월 북구의 한 캠핑장에 들어가 민원을 제기할 목적으로 동영상을 촬영한 뒤 배수로로 빠져나오려다 캠핑장 운영자를 밀쳐 전치 3주의...
최지호 2020년 10월 05일 -

울산관광재단 내년 1월 출범
울산의 관광과 전시산업을 전문적으로 수행할'울산관광재단'이 내년 1월 출범합니다.울산관광재단은 울산지역의 관광 홍보와관광 콘텐츠 발굴을 전담하고, 울산전시컨벤션센터 운영과 각종 국제회의 유치, 기획전시 업무를추진하게 됩니다.울산시는 재단을 설립하는 데 필요한행정안전부의 심의를 통과했으며울산전시컨벤션...
유희정 2020년 10월 05일 -

CCTV 관제요원, 파업 잠정 중단하고 업무 복귀
공공연대 노조가 지난 20일부터 시작한 CCTV 관제요원 직접고용 파업을 잠정 중단하고내일(10/6)부터 업무에 복귀합니다.노조는 지난달 29일 5개 구·군청의정규직 전환을 위한 실무협의회 구성을긍정적 변화로 판단한다며 오는 13일 구·군수협의회 결정을 기다린다고 밝혔습니다.하지만 구·군수협의회에서 정규직 전환을위...
정인곤 2020년 10월 05일 -

현대차 노조, 성공보수금 문제로 법무법인과 소송
현대차 노조가 2013년 시작된 통상임금 소송을 맡았던 법무법인과 '소송 성공 보수금' 문제로 소송을 벌이고 있습니다.당시 소송을 맡았던 법무법인 2곳은 '소 취하도 승소로 본다'는 약정 내용을 근거로성공 보수금 지급과 관련해 법원에 조정신청을했지만 노조가 받아들이지 않아 소송을 제기했습니다.노조는 통상임금 소...
정인곤 2020년 10월 05일 -

환경단체, "돌고래 폐사 책임" 울산시장 고발
핫핑크돌핀스 등 동물보호·환경 단체가돌고래 폐사 책임을 묻겠다며울산시장과 남구청장을 고발했습니다.이들 단체는 동물원 수족관법 위반과형법상 직무유기 혐의로 울산 남구청장과울산시장에 대한 고발장을최근 울산지검에 제출했습니다.핫핑크돌핀스는 입장문에서울산 고래생태체험관에서 지금까지돌고래 12마리 중 8마...
이용주 2020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