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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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직구] 대우버스, 정리해고의 진실은?
◀ANC▶ 대우버스가 지난달 경영상의 이유로 정리해고를 단행하며서 근로자들이 철야 텐트농성에 들어간 지도 한 달이 훨씬 넘었는데요, 그런데 전문 회계사들이 대우버스 경영수지를 분석했더니 사측얘기와는 다른 정황이 나왔습니다. 정리해고를 단행할 만큼의 긴박한 경영상의 필요가 없다는 것이어서 파장이 일고 있습...
이상욱 2020년 11월 12일 -

제철 맞은 가자미..'일할 맛 나죠'
◀ANC▶가자미는 1년 내내 잡히지만 날씨가 추워지는지금부터가 맛도 좋고 많이 잡히는 제철입니다.특히 전국 가자미 물량의 60% 이상이울산 방어진항에서 유통되고 있는데요.가자미 경매로 활기 넘치는 새벽 항구 경매현장에 정인곤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아직 해도 뜨지않은 이른 새벽.어민들이 상자...
정인곤 2020년 11월 12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1월 12일 날씨정보
[맑고 일교차 커요... 대기 매우 건조]1) 늦가을 정취를 잘 만끽하고 계시나요? 연일 높고 파란 하늘에 낮 동안 햇볕까지 비춰주니 날씨가 좋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데요. 오늘도 고기압의 영향으로 하늘은 맑겠고, 울산은 한낮에 18도까지 오르며 어제보다 2도가량 높아 비교적 포근하겠습니다. 다만 일교차는 12도가량 크...
옥민석 2020년 11월 12일 -

차량 추돌사고로 불.. 20분만에 꺼져
어제(11/11) 저녁 6시 15분쯤 북구 화봉동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SUV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서 불이 나 20분만에 꺼졌으며 승용차와 SUV 차량 운전자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교통사고 충격으로 승용차 엔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정인곤 2020년 11월 12일 -

(포항)체육관 생활 3년.."포항지진특별법 개정해야"
◀ANC▶ 오는 15일은 포항 지진이 발생한 지 3년이 되는 날입니다. 3년이라는 긴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도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지 못 한 채 체육관 생활을 하고 있는 주민이 150여 명에 이릅니다. 주민들은 정부가 포항지진 특별법을 피해 구제가 아닌 배·보상법으로 개정하고 동시에 엄중한 책임자 처벌을 내려야 한다고...
2020년 11월 12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김경진 관장이 들려주는 멧돼지 암각화 이야기
김경진/ 울산반구대암각화박물관 관장 안녕하세요 암각화박물관의 김경진입니다. 반구대 암각화에는 여러 마리의 멧돼지들이 표현되어 있는데요. 둥근 몸체와 짧은 목, 짧은 다리 그리고 짧은 꼬리까지 잘 표현된 멧돼지 성체가 있는 반면에 지금 보이시는 것처럼 타원형의 몸체에 줄무늬가 포함되어 있는 새끼 멧돼지도 있...
2020년 11월 12일 -

젊음의 거리 '123페스티벌' 개최
중구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제3회 123(일이삼)페스티벌이 오늘(11/11) 중구 성남동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페스티벌은 원도심을 살리기 위해 전통시장과 상가가 함께 비대면 가을패션쇼와 댄스 퍼포먼스 등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월 중 젊음의거리에서 대면행사로 개최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재확...
최지호 2020년 11월 11일 -

울주문화재단 출범..'문화·복지 전담'
울주문화재단이 오늘(11/11) 출범식을 갖고 정식 운영에 들어갑니다. 재단은 이선호 울주군수를 이사장으로, 이상용 대표이사와 직원 등 16명으로 구성됐으며, 내년부터 울주문예회관과 서울주문화센터 등의 부속기관 운영을 전담합니다. 울주문화재단은 울산문화재단과 고래문화재단에 이어 세번째로 설립된 지자체 산하 ...
최지호 2020년 11월 11일 -

무면허·뺑소니 오토바이 운전자 '징역형'
울산지법 형사11부는 무면허 상태로 오토바이를 몰다가 단속 경찰관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23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7월 남구의 한 도로에서 무면허로 오토바이를 운전하다가 단속 경찰관을 치고 달아나 전치 3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최지호 2020년 11월 11일 -

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 '벌금 200만 원'
울산지법 형사2단독 유정우 판사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어기고 자가격리 기간에 지인의 집을 방문한 혐의로 기소된 44살 A씨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6월 미국에서 입국해 2주일 동안 자가격리를 하라는 통보를 받았지만, 중구에 사는 지인 집을 방문해 8시간 가량 머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
최지호 2020년 11월 11일